이렇게 글올리는 자체가 챙피한건줄은 알고있으나 넘 답답해서 몃자 적어봅니다... 저는 넘 어릴때 결혼했구 지금 남편과 애들 둘있습니다.. 남편이랑은 8년차이나구요... 결론으로 들어갑니다.... 작년 가을쯤 한남자을 알게 됐구요... 그남자 저랑 한살많아요..총각이고요... 첨에 그남자가 저한테 첫눈에 반해서 접근했었구요..제가 유부녀라는 사실도 몰랐다고 합니다... 전 구지 그런사실 알리기 싫었구요..그남자 좋아하지도 않았어여... 그런데 사람이 한번두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듯이 저도 언제부턴가 그사람 남자로 보이고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만나서두 같이 자고 불륜같은건 저지르지않았어요... 그렇게 만나다가 제가 어느날 더이상 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숨기면 큰일나겟다 싶어서... 그남자한테 말을햇어요,. 그남자가 그말듣구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믄서 시간을 좀갖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정도 만나지도 전화도 안했어여,. 일주일 지나서 전화가왔어여.. 그것두 남편과 그사람이 동시에....ㅠㅜ 그사람이 우리남편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구 그랬나바요..그둘은 만났구요... 전 그상황에서 집을 나가버렸어여..넘 떨려서요,,, 집나간상태에서 남편이 전화와서 이해할테니 잘살아보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집에을 못들어가겠더라구요.. 그남자는 자기랑 살자면서 그러죠..그래서 저두모르게 ... 그남자랑 동거아닌동거을 하기시작햇어여... 그런데 동거을하면서 내가 지금 뭐하나싶은 생각이 딱드는거에요.. 왜냐면 동거하는 그생활이 나에게는 넘힘들었거덩요... 내마음두 아직 정리가 안돼어있고 돈두 없구요... 그사람 일가면 나혼자 방에잇구 일끝나구와도 술한잔 마시고 자는게 다였어여.. 늘 날사랑한다는 말은 했지만 ...전 그사람이랑 동거한 날들이 꼭 십대애들 하는행동들같구 ... 장난하는것두 같구..암튼 더이상 그렇게 있음 안됄거 같아서 그사람한테 말한마디 편지한통 안써놓구 집으로 와벼렸어여,,,집에와서 전번두 바루 바꿔버리구요... 지금 현제 남편이랑 애들이랑 살고있어여... 그사람 상처가 있을런지요.. 넘 미안하기두 하고 ... 지금 한달넘었는데 솔찍히 많이 보고싶어여..
유부녀랑 총각이랑은 안돼는건가요??
이렇게 글올리는 자체가 챙피한건줄은 알고있으나 넘 답답해서 몃자 적어봅니다...
저는 넘 어릴때 결혼했구 지금 남편과 애들 둘있습니다..
남편이랑은 8년차이나구요...
결론으로 들어갑니다....
작년 가을쯤 한남자을 알게 됐구요...
그남자 저랑 한살많아요..총각이고요...
첨에 그남자가 저한테 첫눈에 반해서 접근했었구요..제가 유부녀라는 사실도 몰랐다고 합니다...
전 구지 그런사실 알리기 싫었구요..그남자 좋아하지도 않았어여...
그런데 사람이 한번두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듯이 저도 언제부턴가 그사람 남자로 보이고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만나서두 같이 자고 불륜같은건 저지르지않았어요...
그렇게 만나다가 제가 어느날 더이상 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숨기면 큰일나겟다 싶어서...
그남자한테 말을햇어요,.
그남자가 그말듣구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믄서 시간을 좀갖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정도 만나지도 전화도 안했어여,.
일주일 지나서 전화가왔어여..
그것두 남편과 그사람이 동시에....ㅠㅜ
그사람이 우리남편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구 그랬나바요..그둘은 만났구요...
전 그상황에서 집을 나가버렸어여..넘 떨려서요,,,
집나간상태에서 남편이 전화와서 이해할테니 잘살아보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집에을 못들어가겠더라구요..
그남자는 자기랑 살자면서 그러죠..그래서 저두모르게 ...
그남자랑 동거아닌동거을 하기시작햇어여...
그런데 동거을하면서 내가 지금 뭐하나싶은 생각이 딱드는거에요..
왜냐면 동거하는 그생활이 나에게는 넘힘들었거덩요...
내마음두 아직 정리가 안돼어있고 돈두 없구요...
그사람 일가면 나혼자 방에잇구 일끝나구와도 술한잔 마시고 자는게 다였어여..
늘 날사랑한다는 말은 했지만 ...전 그사람이랑 동거한 날들이 꼭 십대애들 하는행동들같구 ...
장난하는것두 같구..암튼 더이상 그렇게 있음 안됄거 같아서 그사람한테 말한마디 편지한통 안써놓구 집으로 와벼렸어여,,,집에와서 전번두 바루 바꿔버리구요...
지금 현제 남편이랑 애들이랑 살고있어여...
그사람 상처가 있을런지요..
넘 미안하기두 하고 ...
지금 한달넘었는데 솔찍히 많이 보고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