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일주일됬습니다. 스물한살, 그 이전 중학교때부터 4년을 친구였습니다. 친구->애인, 힘들다고들 하죠, 저는 아닐 줄 알았습니다, 나는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린 헤어졌고 일촌도, 네이트온도 서로 끊고 아예 남남인양 살고 있습니다. 남자애가 보낸 마지막 문자는 "친구되면 서로 힘들 뿐, 그냥 나같은 놈 없던 듯 살아라" 래는군요. 근데 그게 가능한가요? 사랑을 잃기 이전에 4년을 알던 좋은 친구도 함께 잃었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고, 저 역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연락 않고 살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씁쓸하네요..
헤어지면 남남이 될수밖에 없나요,,
헤어졌습니다.
일주일됬습니다.
스물한살,
그 이전 중학교때부터 4년을 친구였습니다.
친구->애인, 힘들다고들 하죠,
저는 아닐 줄 알았습니다,
나는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린 헤어졌고
일촌도, 네이트온도 서로 끊고
아예 남남인양 살고 있습니다.
남자애가 보낸 마지막 문자는
"친구되면 서로 힘들 뿐, 그냥 나같은 놈 없던 듯 살아라"
래는군요.
근데 그게 가능한가요?
사랑을 잃기 이전에
4년을 알던 좋은 친구도 함께 잃었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고,
저 역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연락 않고 살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