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30분에 영화를 봤습니다. 먼저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보통 영화를 볼때...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영화 재미가 달라지는 부분은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나만 그런가...ㅜㅜ) 중간에 보면서 그냥 코믹액션판타지 영화라고 생각되어 그리 생각하고 보았습니다.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 관람하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중점두면... 영화 전개 과정에서 실망을 하게 됩니다. 뭐야~ ㅡㅡ;; 이런식으로 밖에 생각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나름 준비는 많이 했지만... 영화의 전개 과정이 많이 부족하긴 했습니다. 코믹과 액션위주로 보십시오...사실 액션이 더 가깝습니다.. ^^;; 약간은 유치한 대사들과 코믹~ (질문 : 영화중에 젤루 재미있던 6글자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사실 반지의제왕 + 쥬라기공원 등을 합쳐졌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영화자체가 [ 보여주기 ]를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한것 같습니다.( 심형래 감독이 보여주는 부분에 집중을 했던것 같습니다. => 아이들을 위해서겠지요~) 이전작품들... 우뢰매 및 용가리등... 모두 보여주기 위함(아이들을 위한)이 큰 차지를 했구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액션에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살짝 유치하긴 했지만...) 사실 생각없이 중후반부터 보면 나름대로 " 탱크 + 헬기 + 장갑차 vs 공룡들(입에서 불을쏘고 날라다니며 어깨에 대포를 걸친..ㅋㅋ) 액션에서... 그러한 싸움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 했던것으로 보입니다. 이무기들끼리의 싸움이나(쌈은 부라퀴가 더 잘함..ㅋㅋ) ... 공룡(--;) 들과의 싸움은 나름 볼만했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었던 점은... 시간때문이었을까?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빨랐어요~ 머가 이리 빨러? 도데체 어떻게 안거야? 등등 (ㅜㅜ) 최초 전생에 관련되 연결시킨 이야기는 괜찮았지만...(표현부분이 아쉬었음) 부라퀴가 여의주를 찾을수 있었던 이유...(너무 잘 찾고 따라다녀서...ㅎㅎ) 국방부에서 이무기의 존재 파악에 대한... 확인과정... 이무기가 살고있는 동굴은 어떻게 발견했으며... 국방부에서 담당자가 이무기 존재에 관해 이전부터 추적했다고 하며 여의주(여주인공)를 죽이려 할때... 전체적인 연결의 짜임새가 부족했던것 같아요... 너무 빨랐습니다. 이 부분만 조금더 신경썼더라도... 약간은 더 스릴이 첨가되어 조금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생각 되었습니다. 영화보고 나름 느낀 감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최고~ 라고 ... 재미있었다라고... 충분히 할수 있을거구요~ 어른들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미국 영화관 1500여개 인가요? 그정도 상영극장을 열게 되었다면... 영화 배급사 등에선 충분히 볼만한 영화고 흥행할수 있는 영화라고 판단 되었으리라 봅니다. 우리 모두 한국영화 사랑하구요~ 심형래 감독님~ 수고하셨어요~ 대박 나시고~ 돈 많이 버셔서~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자선사업도 좀 해 주시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웃으며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20대 후반의 청년이 글 한번 써봤어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D-War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겐 쵝오~??
어제 밤 11:30분에 영화를 봤습니다.
먼저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보통 영화를 볼때...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영화 재미가 달라지는 부분은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나만 그런가...ㅜㅜ)
중간에 보면서 그냥 코믹액션판타지 영화라고 생각되어 그리 생각하고 보았습니다.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 관람하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중점두면... 영화 전개 과정에서 실망을 하게 됩니다.
뭐야~ ㅡㅡ;; 이런식으로 밖에 생각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나름 준비는 많이 했지만... 영화의 전개 과정이 많이 부족하긴 했습니다.
코믹과 액션위주로 보십시오...사실 액션이 더 가깝습니다.. ^^;;
약간은 유치한 대사들과 코믹~
(질문 : 영화중에 젤루 재미있던 6글자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사실 반지의제왕 + 쥬라기공원 등을 합쳐졌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영화자체가 [ 보여주기 ]를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한것 같습니다.( 심형래 감독이 보여주는 부분에 집중을 했던것 같습니다. => 아이들을 위해서겠지요~)
이전작품들... 우뢰매 및 용가리등... 모두 보여주기 위함(아이들을 위한)이 큰 차지를 했구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액션에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살짝 유치하긴 했지만...)
사실 생각없이 중후반부터 보면 나름대로 " 탱크 + 헬기 + 장갑차 vs 공룡들(입에서 불을쏘고 날라다니며 어깨에 대포를 걸친..ㅋㅋ) 액션에서... 그러한 싸움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 했던것으로 보입니다.
이무기들끼리의 싸움이나(쌈은 부라퀴가 더 잘함..ㅋㅋ) ...
공룡(--;) 들과의 싸움은 나름 볼만했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었던 점은... 시간때문이었을까?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빨랐어요~
머가 이리 빨러? 도데체 어떻게 안거야? 등등 (ㅜㅜ)
최초 전생에 관련되 연결시킨 이야기는 괜찮았지만...(표현부분이 아쉬었음)
부라퀴가 여의주를 찾을수 있었던 이유...(너무 잘 찾고 따라다녀서...ㅎㅎ)
국방부에서 이무기의 존재 파악에 대한... 확인과정...
이무기가 살고있는 동굴은 어떻게 발견했으며...
국방부에서 담당자가 이무기 존재에 관해 이전부터 추적했다고 하며 여의주(여주인공)를 죽이려 할때...
전체적인 연결의 짜임새가 부족했던것 같아요... 너무 빨랐습니다.
이 부분만 조금더 신경썼더라도...
약간은 더 스릴이 첨가되어 조금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생각 되었습니다.
영화보고 나름 느낀 감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최고~ 라고 ... 재미있었다라고... 충분히 할수 있을거구요~
어른들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미국 영화관 1500여개 인가요? 그정도 상영극장을 열게 되었다면...
영화 배급사 등에선 충분히 볼만한 영화고 흥행할수 있는 영화라고 판단 되었으리라 봅니다.
우리 모두 한국영화 사랑하구요~
심형래 감독님~ 수고하셨어요~
대박 나시고~ 돈 많이 버셔서~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자선사업도 좀 해 주시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웃으며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20대 후반의 청년이 글 한번 써봤어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