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서의 맞짱

젠장2007.08.04
조회638

 

 

어제

피씨방에서..

 

라는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나참 오늘은 아니 글쎄 피씨방에서

맞짱을 까더군요

형님 동생하는 사이같던데

사소한 말싸움에서 시작된 싸움이

컴퓨터 칸막이 유리 다깨고

정말 사장님도 없고

아저씨 뒤에서 붙잡고 도와주세요~~~하니깐

딸랑 아저씨 한명도와주시고

나머지는 다 나몰라라

자기 게임만 열중하고

사장님이 곧오셔서 말리셨지만

그래도 공중전화 붙어있던거 다 뜯고

우산으로 던지고

 

그래도 나이가 더적으신분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는지

절대 때리진 않고 맞고만 있더군요..

근데 그 나이 많으신 분이 자꾸 말을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이 C발 X같은 새X야 니 오늘 한번 죽어볼래? 등등

후에 그 분들 아시는 분들이 오셔셔 말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몸 싸움을 벌이시고..

 

우선 나이 적으신분을 먼저 데리고 나가는데

나이 더 드신분이

 

야이 새X야 니 나가믄 니 애미 보X 다 찢어놀줄알아라

알았냐?

 

하시더라구요..진짜 심하죠

그 어리신분이 결국 못참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형님 내가 힘으로 하면 당신한테 안밀려

나와 나오라고

 

하시면서 나갓습니다..

어떻게 됫을까요..진짜 무서웟음

이 알바 정말 이제 이주짼데..헝헝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버렷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상황을 대처할수 있을까요??

 

 

이런상황에서  쌩뚱맞게

약 두시간전 고향 내려간 남자친구생각이난다..

8월 6일 입대하는데..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