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여자의 맘은 어떻게 얻는거죠?

나의소원2007.08.05
조회316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는 청년입니다.

이게 3번째로 쓰는 글 같네요.

사실 그동안 올렸던 글들도 전부 좋아하는 여자분의 맘을 얻는데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었는데

반응들은 영 시원찮고..

지금 나이가 24입니다. 근데, 연애를 한~번도 못해봣습니다.ㅡㅡ

솔직히 군대가기 전까지는 관심은 있었으나 연애는 횽들이나 하는 어른들의 세계인것만 같앗고.

덕분에 "24까지 못해본 남자" 한편 찍고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학교를 다시 다니다 보니까..훗.. 미치겠네요..

정말 저 스스로도 친구들에게 "야, 나 발정났어. 어떻게 좀 해봐!!"하고 외치고 다닐 정돕니다.

말이 좀 샜는데.

몸이 외롭워서가 아니라. 그냥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겟어요.

문화생활도 좀 즐기고 싶고..뭐든 함께 하고픈.. 그런 맘이 너무 간절하네요..

얼마전에는 같이 수업듣는 여학우가 맘에 들어서 처음엔 커피도 주고해서 말트고.

번호따고 종종 연락도 하게되었는데

거기서 진전이 없네요.. 제가 한번 만날려고 그런쪽으로 얘기만 꺼내면 문자의 답장이 안온다던지...

맘이 없다는걸 알게됐지요. 근데, 그 여학우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만난 여자분도..

미용실에서 만난 여자분도... 자우지간 좀 끌린다 싶으면..이놈의 충동질이 절 그냥 놔두질 않네요.

번호를 따야 직성이 풀린달까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내가 지금 몸이 외롭구나.."

어찌됐건, 뭐.. 남자가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라 해도 동물근성이야뭐.. 부인할수없죠. 그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아니, 목적인게 티가 나서는 안되겠지만........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건. 어떻게 해야 좋아하는 여자의 맘을 얻을수 있을까요?

10번 찍어 안넘어오는..?을 믿고 계속 들이댈까요.

아니면, 난 바쁜데 그래도 너니까 연락해준다.라는 식의 여자의 도발을 유도할까요?

후자는 좀 아는사이일때 통할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여자분들...

대답좀 해주세요..

어떻게 다가오는 남자가 매력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