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 때문에 건강한 우리 아기가 하늘나라고 갔어요.. 그리고 절 두들겨 패서 신고했는데 합의서 안 쓰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하고.. 힘들지만 합의서 절대 안 써줬어요.. 그 결과 그 놈 벌금 떨어졌습니다. 솔직히 감옥가도 제 억울함은 안 가실거같아요. 그 놈 엄마라는 사람하고 누나라는 사람이 저보고 꽃뱀이라고 하며 욕도 하고 저 같은 년이 어쩌고 저쩌고 하고 저 때문에 그 놈 인생을 망쳤다고 하네요 근데 그 놈이 합의서 안 썻다고 허위신고를 했어요 자기가 고장난 노트북을 줘서 팔았는데 절도죄라고 경찰이 저보고 그러면서 완전 도둑 추ㅣ급하는데 오늘 우연히 증거자료를 낼 만 한 것이 있더군요. 근데 저 정말 그 넘이 너무 미워요. 독한 맘 먹고 그 넘 땜에 잃은 아기도 잊고 더 잘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 새끼가 자꾸 협박을 하네요. 니가 합의서 받을 입장이야 이러면서 말끝마다 전화하면 신발년 신발년 하면서 하늘나라 간 아기 가지고 지랄을 하고.. 그 새끼 아기 가진거 알고 도망갔다가 아기 지우고 또 도망갔거든요.. 정말 지킬려고 했는데 제가 잘못이죠..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어떻게 복수할 수 없을가요.. 친구들한테도 제가 임신한게 거짓이라며 미친년이라고 소문을 내놓고 친구들도 절 미친년이라고 말하고.. 어이없어서 그렇다고 아니다라고 어쩌구 저쩌구 해도 우스운꼴밖에 안될꺼 같아 친구들 인연도 다 끊었어요.. 그런놈 정말 어떻게 해야 할가요.. 자꾸 절 괴롭히는 그 넘이 너무 밉네요.. 정말 이젠 끔찍해요.. 부모없이 자랐다고 더우습게 보고 그렇게 막 나가는 나쁜놈.. 사귀면서 뜯어 먹은 돈도 꽤 되는데.. 그 돈이 너무 아깝네요 ㅠ 정말 저 어떻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 앞으로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넘 맘 약해서 맨날 욕 얻어 먹음 울고만 있고.. 저도 참 바보인가봅니다 ㅠ 하늘나라 간 아기 생각하며 미안해서 울기도 하고.. 정말 속상하네요..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나쁜놈한테
그 놈 때문에 건강한 우리 아기가 하늘나라고 갔어요..
그리고 절 두들겨 패서 신고했는데 합의서 안 쓰면 가만 안둔다고 협박하고..
힘들지만 합의서 절대 안 써줬어요..
그 결과 그 놈 벌금 떨어졌습니다.
솔직히 감옥가도 제 억울함은 안 가실거같아요.
그 놈 엄마라는 사람하고 누나라는 사람이 저보고 꽃뱀이라고 하며 욕도 하고 저 같은 년이 어쩌고 저쩌고 하고 저 때문에 그 놈 인생을 망쳤다고 하네요
근데 그 놈이 합의서 안 썻다고 허위신고를 했어요
자기가 고장난 노트북을 줘서 팔았는데 절도죄라고 경찰이 저보고 그러면서 완전 도둑 추ㅣ급하는데 오늘 우연히 증거자료를 낼 만 한 것이 있더군요.
근데 저 정말 그 넘이 너무 미워요.
독한 맘 먹고 그 넘 땜에 잃은 아기도 잊고 더 잘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 새끼가 자꾸 협박을 하네요.
니가 합의서 받을 입장이야 이러면서 말끝마다 전화하면 신발년 신발년 하면서 하늘나라 간 아기 가지고 지랄을 하고..
그 새끼 아기 가진거 알고 도망갔다가 아기 지우고 또 도망갔거든요..
정말 지킬려고 했는데 제가 잘못이죠..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어떻게 복수할 수 없을가요..
친구들한테도 제가 임신한게 거짓이라며 미친년이라고 소문을 내놓고 친구들도 절 미친년이라고 말하고..
어이없어서 그렇다고 아니다라고 어쩌구 저쩌구 해도 우스운꼴밖에 안될꺼 같아 친구들 인연도 다 끊었어요..
그런놈 정말 어떻게 해야 할가요..
자꾸 절 괴롭히는 그 넘이 너무 밉네요..
정말 이젠 끔찍해요..
부모없이 자랐다고 더우습게 보고 그렇게 막 나가는 나쁜놈..
사귀면서 뜯어 먹은 돈도 꽤 되는데.. 그 돈이 너무 아깝네요 ㅠ
정말 저 어떻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 앞으로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넘 맘 약해서 맨날 욕 얻어 먹음 울고만 있고.. 저도 참 바보인가봅니다 ㅠ
하늘나라 간 아기 생각하며 미안해서 울기도 하고.. 정말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