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을 하지 않지만, 소스통을 담는 통은 제가 알바하는동안 즉 14일동안 씻기는 커녕, 계속 조금남으면 그위에 더 보충하여 썼습니다. 당연히 케첩보면 약간 좀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이죠. 이런것을 손님 상에 올리는게 참. 양심에 찔리고, 혹시나 이걸먹고 탈이나 안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맥주 컵은 알바들이 직접 세척 하는데, 여기는 손으로 직접 합니다. 아크릴 수세미인가?
그거와 그냥 막대에 꽂아 물병 청소하는 수세미로 세척을 합니다. 맥주컵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입과 닿는곳인데 아크릴 수세미 하나 믿고 닦습니다. 퐁퐁 같은 세제는 하나도 안쓰고 그냥 물로 닦고 대충 헹굽니다. 그리고 사장이 물 아끼라고 해서 더욱 대충 컵을 헹구워 말립니다.
대략 냄새를 맡아보면 컵안에서 걸레 냄새가 납니다. 냉장고에 그나마 컵을 냉장 시키니 냄새는 안나는게 다행이지만. 이것을 맥주를 따라서 손님에게 주면, 다른사람의 병이나 감염을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시키는 것과 같은데, 다른 곳도 이렇게 손님 쓸 컵을 이렇게 제공 합니까? 정말 양심 없는 일인데.
그리고 사장은 손님을 알바 애들보고 끌어 오라고도 합니다. 어이 없는건 여자 알바가 친구들끼리
무조건 피하고, 돈달라는 전화는 회피 합니다. 저또한 알바 일한돈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지나면 일주일째 못받게 되겠죠.
정말 호프집이나 다른 술집 사장님들은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저렇게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팔고, 더러운 식자재등과 식기들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구청이나 경찰에서 저런거 하나 단속 못하고 신고에 의존하지 말고 불시 검문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영업 정지 당했는데. 바로 영업정지 안당하고 미루어 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곳에서 물건 팔아주지 마세요. 정말 이건 아닙니다.
호프집 원래 이래요? 보건복지부는 뭐하나? 경찰은 또 뭐해?
저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서 호프집에서 일했습니다. 이 호프집에서는 14일동안 일했습니다.
도저히 일 못하겠고, 비위생적이고, 제 양심이 찔려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100평 정도 되는 호프집에서 일했는데, 번화가에 위치하지 않은 호프집이라서
저와 여자알바 둘이서 일을 하였습니다. 호프집은 처음에 손님이 오면 뻥튀기 같은 과자 주잖아요.
이곳도 역시 뻥튀기를 주는데, 나중에 손님들이 좀 먹다 남은거를 재활용 하더라구요. 다른 곳도
재활용 합니까? 사람손에 세균도 많은데 몇번 밖에 안 만져도 세균이 과자에 옮겨 붙는데. 이걸 다시
재활용 하는게 참 더러웠습니다. 또한 소세지와 튀김 종류에는 머스타드와 케첩이 나가는데, 이거는
재활용을 하지 않지만, 소스통을 담는 통은 제가 알바하는동안 즉 14일동안 씻기는 커녕, 계속 조금남으면 그위에 더 보충하여 썼습니다. 당연히 케첩보면 약간 좀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이죠. 이런것을 손님 상에 올리는게 참. 양심에 찔리고, 혹시나 이걸먹고 탈이나 안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맥주 컵은 알바들이 직접 세척 하는데, 여기는 손으로 직접 합니다. 아크릴 수세미인가?
그거와 그냥 막대에 꽂아 물병 청소하는 수세미로 세척을 합니다. 맥주컵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입과 닿는곳인데 아크릴 수세미 하나 믿고 닦습니다. 퐁퐁 같은 세제는 하나도 안쓰고 그냥 물로 닦고 대충 헹굽니다. 그리고 사장이 물 아끼라고 해서 더욱 대충 컵을 헹구워 말립니다.
대략 냄새를 맡아보면 컵안에서 걸레 냄새가 납니다. 냉장고에 그나마 컵을 냉장 시키니 냄새는 안나는게 다행이지만. 이것을 맥주를 따라서 손님에게 주면, 다른사람의 병이나 감염을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시키는 것과 같은데, 다른 곳도 이렇게 손님 쓸 컵을 이렇게 제공 합니까? 정말 양심 없는 일인데.
그리고 사장은 손님을 알바 애들보고 끌어 오라고도 합니다. 어이 없는건 여자 알바가 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알바를하는데 88들이 합니다. 그중에서도 89도 한명 있었습니다. 그덕분에 이번에
영업정지 먹었습니다. 신기한건 영업정지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장사를 하고있고, 구청에서도
영업정지를 미루어 주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법도 연기 신청되고 참 좋습니다.
그리고 또한 여자 알바애들 말만 듣고, 사장이 안면 있는 애들은 신분증 확인 안하고, 들여보내
주었습니다. 제가 검사하자고 하면 뭐 괜찮다고 하면서 자꾸 제가 확인해보자구 하면 호통을 치시고합니다. 그러니 제가 어떻게 신분증 검사를 하겠습니까? 사장은 돈이 더 중요하죠 뭐.
뭐 이러니 미성년자들이 술을 많이 먹죠. 한번은 경찰이 불시검문 왔는데 뒷문이 있어서
테이블 두팀이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이때 도망간 애들은 미성년자 일꺼에요. 그리고 사장은 저보고
왜 저애들 안붙잡냐고 물어보더군요. 아마 그때 잡혔으면 당연히 영업정지 먹었겠죠. 사장은 돈에
눈 멀어 청소년들에게 술을 팔지 않나 아무튼 제 양심에도 너무 찔리고, 사장님의 잔소리와 비양심
밑에서는 일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은 말과 행동이 너무 다릅니다. 한번은 간판사장님이
저희 가게 오셨는데 1년전에 간판한 돈은 안주어서 받으러오고 각서쓰고 가시고,자기한테 불리한거는
무조건 피하고, 돈달라는 전화는 회피 합니다. 저또한 알바 일한돈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지나면 일주일째 못받게 되겠죠.
정말 호프집이나 다른 술집 사장님들은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저렇게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팔고, 더러운 식자재등과 식기들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구청이나 경찰에서 저런거 하나 단속 못하고 신고에 의존하지 말고 불시 검문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영업 정지 당했는데. 바로 영업정지 안당하고 미루어 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곳에서 물건 팔아주지 마세요. 정말 이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