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가 못 다룬 이야기

호각소리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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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가 못 다룬 이야기

 

'화려한 휴가'가 역사적으로 많은 것을 던져주었지만 

5.18 학살의 배후에 있는

미국에 대한 부분은 더 명확히 평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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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 그날의 광주는

착한 사람들의 착한분노로 가득찼습니다.
용기있는 사람들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가득찼습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적인 나라를 세우기 위해..

 

착한 사람들은 구원해 줄 나라 미국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렸던 그 미국은
전두화느이 뒤에서 학살을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국군통수권을 쥐고 각종 비밀전문으로
광주의 학살을 배후조종하고 있었습니다.

 

80년 5월
우리들은 비로소 미국의 존재를, 그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
할살의 나라 미국을, 침략의 나라 미국을

 

----위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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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가 못 다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