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초반의 아들하나 있는 아줌인데요.계속 유산이 되고 지금은 아에 불임이 됐는지 1년을 넘개 아무리 노력해도 임신 이 안됩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살고 있는데 요번달에 있어야 할것이 없네요 벌써 5일째 인데 문제는 2주전 부터 계속 집안 행사다 친구들과 만나서 어울리면서 맥주를 자주 마셨어요,,거의 매일 술이 많이 취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애한태는 않좋은데 어떻하죠 임신이면 너무 걱정되고 속상합니다, 무서워서 아직 확인은 못하고 있습니다,병원도 못가고,,얼마나 기다린 아가인데 그렇해 노력할땐 없더니 다포기하고 나니 이게 무슨 일인지 넘 슬프고 속상합니다,,이번유산하면 이제 영원히 아이를 가질수 없을것같아요,나이가 많아서 ,습관성유산이라 이유도 모릅니다,,임신과 거이 동시에 몆주있다 자연유산이 , 되니,, 혹시 임신 1-4주사이에 임신인줄 모르고 술을 자주,드신분들중에 건강하게 아이들 낳으신분 계세요,,내용을 듯고 싶습니다..잠을못자요,,속상하고 마음이 아파서,,
걱정이 태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