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웃기네요... 6년간의 사랑... 믿음.... 이런거 한순간에 정말 이번 일주일동안 다 날라가고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6년을 사귀면서 주변의 부러움을 계속받았어요 친구들은 너희둘은 정말 제일빨리 결혼해라 이랬죠
그렇지만 여자친구가 요즘에 가정환경이 너무도 안좋아 지고 그녀도 백수라 금전적으로도 마니
힘들어하는것 같았죠. 그러다가 집에서 오디션이란 겜을 하다가 친구들과 같이 친해진 남자들을
만난것 같더군요 물론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결국 들켰지만..... 그러던중 저에게 이별을 선언하더군요.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전 빌었죠... 그러지 말라고 갑자기 왜그러냐고 아무런 이별의
기색조차 보이지 않던 사람이 왜 그러는거냐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전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 청혼을하자!(저희부모님 그녀부모님다 결혼상대자라고 다들 인정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청혼을 하고 결국 승낙을 받아냈어요... 너무 기쁜나머지 그녀를 데리고 외식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갑자기 그녀가 그러더군요"OO야 나 아무래도 너랑 결혼 안할래 너랑 있어봤지만
감정이 안생겨" 이러는겁니다... 그럼 결혼승낙하고 나랑 키스하고 사랑한다고 하던 그녀는 멉니까?
그냥 저 불쌍해서 저런겁니까?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전 몇일을 끙끙앓고 있었죠
그러다가 그녀가 사준 가방의 줄이 끊어 진거에요... 그걸보자 가슴이 너무 아파서 백화점에 가서 AS를
신청하고 이왕 밖에 나온거 그녀의 집을 한바퀴 돌고 있는데.... 이런 개 어이없는 일을 목격했어요
그녀와 그녀의 친구가 고급승용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보니까 남자둘에 여자둘... 놀러갔다온것 같더군요. 저 그녀를 불러서 이야기를 해봤죠.. 그남자들 오디션으로 만났던 남자들이더군요...
별사이가 아니다... 그냥 답답해서 같이 논것 뿐이다.. 이러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전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데... 가슴이 찢어지더군요... 집에가서 다시 힘들어 하고있었죠... 그럴때 그녀 어머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보니까 저희 어머니도 그녀를 만나본것 같구요...
그런일로 인해서 저 다시한번 그녀에게 다시 고백할 용기를 얻고 어제 (일요일) 그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서럽고 맘이 아파서 펑펑우는데 그녀가 절 안아주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도 울면서 내가 잘못했어 우리결혼하자 이러는 겁니다.. 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였죠
저 양가 부모님께 전화해서 저희 결혼할께요!! 이렇게 외치고 난리를 피웠죠.
기쁜맘으로 밖에서 데이트를 즐기는데 갑자기 그녀가 오후3시에 피곤하다면서 집에가겠다
고 하더군요 전 머 요즘 힘들고 그러니까 쉬고싶어서 그러나? 이런생각에 그녀를 보내주었죠 근데 먼가 찝찝해서 그날 저녁에 그녀의 어머님께 전화해서 여쭤봤죠 "어머니 전데요 OO 잘자고 있어요? 깰까봐 어머님께 전화드린거에요" 이랬더니 어머님이 그러시던군요 "그애지금 잠깐 밖에 나갔어" 저 갑자기 닭살이 돋으면서 기분이 이상해서 당장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저:"너 어디야?"
그녀:"자고있었어 집이야~"
저:"나지금 어머님께 전화해보고 너한테 전화하는거야"
그녀:"......."
저:"너 지금 그남자 만나니?"
그녀:응......
저 그때부터 또 열받고 화나나서 계속 머라고 했죠 욕같은건 전혀 안하고 그냥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그녀... 자기한테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 그말듣고 어이가 없더군요 달랑 몇번 만난 남자와
저를 비교해서 맘에드는 남자를 선택하겠다?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렇게 싸운후... 마지막에 그놈이랑 잘살아라!! 이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 지금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28살... 정말 그녀만 보고 6년을 살아왔었는데.. 이게무슨....
결혼준비 들어가시려는 부모님께는 머라고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저 그래도 그녀를 잊고요 앞으로 더 좋은 여자 만날껍니다..!! 여러분 용기를 주세요 ㅠㅠ
내심장에 대못을 박는 6년간의 사랑...
아주 웃기네요... 6년간의 사랑... 믿음.... 이런거 한순간에 정말 이번 일주일동안 다 날라가고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6년을 사귀면서 주변의 부러움을 계속받았어요 친구들은 너희둘은 정말 제일빨리 결혼해라 이랬죠
그렇지만 여자친구가 요즘에 가정환경이 너무도 안좋아 지고 그녀도 백수라 금전적으로도 마니
힘들어하는것 같았죠. 그러다가 집에서 오디션이란 겜을 하다가 친구들과 같이 친해진 남자들을
만난것 같더군요 물론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결국 들켰지만..... 그러던중 저에게 이별을 선언하더군요.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전 빌었죠... 그러지 말라고 갑자기 왜그러냐고 아무런 이별의
기색조차 보이지 않던 사람이 왜 그러는거냐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전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 청혼을하자!(저희부모님 그녀부모님다 결혼상대자라고 다들 인정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청혼을 하고 결국 승낙을 받아냈어요... 너무 기쁜나머지 그녀를 데리고 외식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갑자기 그녀가 그러더군요"OO야 나 아무래도 너랑 결혼 안할래 너랑 있어봤지만
감정이 안생겨" 이러는겁니다... 그럼 결혼승낙하고 나랑 키스하고 사랑한다고 하던 그녀는 멉니까?
그냥 저 불쌍해서 저런겁니까?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전 몇일을 끙끙앓고 있었죠
그러다가 그녀가 사준 가방의 줄이 끊어 진거에요... 그걸보자 가슴이 너무 아파서 백화점에 가서 AS를
신청하고 이왕 밖에 나온거 그녀의 집을 한바퀴 돌고 있는데.... 이런 개 어이없는 일을 목격했어요
그녀와 그녀의 친구가 고급승용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보니까 남자둘에 여자둘... 놀러갔다온것 같더군요. 저 그녀를 불러서 이야기를 해봤죠.. 그남자들 오디션으로 만났던 남자들이더군요...
별사이가 아니다... 그냥 답답해서 같이 논것 뿐이다.. 이러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전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데... 가슴이 찢어지더군요... 집에가서 다시 힘들어 하고있었죠... 그럴때 그녀 어머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보니까 저희 어머니도 그녀를 만나본것 같구요...
그런일로 인해서 저 다시한번 그녀에게 다시 고백할 용기를 얻고 어제 (일요일) 그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서럽고 맘이 아파서 펑펑우는데 그녀가 절 안아주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도 울면서 내가 잘못했어 우리결혼하자 이러는 겁니다.. 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였죠
저 양가 부모님께 전화해서 저희 결혼할께요!! 이렇게 외치고 난리를 피웠죠.
기쁜맘으로 밖에서 데이트를 즐기는데 갑자기 그녀가 오후3시에 피곤하다면서 집에가겠다
고 하더군요 전 머 요즘 힘들고 그러니까 쉬고싶어서 그러나? 이런생각에 그녀를 보내주었죠 근데 먼가 찝찝해서 그날 저녁에 그녀의 어머님께 전화해서 여쭤봤죠 "어머니 전데요 OO 잘자고 있어요? 깰까봐 어머님께 전화드린거에요" 이랬더니 어머님이 그러시던군요 "그애지금 잠깐 밖에 나갔어" 저 갑자기 닭살이 돋으면서 기분이 이상해서 당장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저:"너 어디야?"
그녀:"자고있었어 집이야~"
저:"나지금 어머님께 전화해보고 너한테 전화하는거야"
그녀:"......."
저:"너 지금 그남자 만나니?"
그녀:응......
저 그때부터 또 열받고 화나나서 계속 머라고 했죠 욕같은건 전혀 안하고 그냥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그녀... 자기한테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 그말듣고 어이가 없더군요 달랑 몇번 만난 남자와
저를 비교해서 맘에드는 남자를 선택하겠다?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렇게 싸운후... 마지막에 그놈이랑 잘살아라!! 이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저 지금 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28살... 정말 그녀만 보고 6년을 살아왔었는데.. 이게무슨....
결혼준비 들어가시려는 부모님께는 머라고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저 그래도 그녀를 잊고요 앞으로 더 좋은 여자 만날껍니다..!! 여러분 용기를 주세요 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