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비싼 여자가 되어라 - 대인관계 1. 생략법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그럴듯한 생략법을 실제로 체득하고 있다. 우리는 중학교 때에, 학교 준비물을 사게 돈을 달라고 할 때에, 만화책 값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항상 부모님께 생략해 왔고, 고등학교 때에, 자습서를 사기 위한 돈과, 학원비를 이야기 할 때에, +@로 서태지나 듀스의 (혹은 H.O.T나 젝키의)음반 구입비를 생략해왔다 대학교 때에는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할때에 (남자)친구와 놀러가요. 라고 생략했었고, 친구 만날 때에는 지금 (30분만 기다려주면)도착해! 라고 생략해왔다. 지하철을 타고 갈 때에, 여섯 정거장쯤은 우습게 생략해버리는 우리가 아니었던가. 신도림인 주제에 신촌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우리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굳이 이런 생략법을 또다시 이야기함은, 생략법 자체의 기술을 증가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략법을 정확히 쓰는 방법을 숙지하라는 뜻이다. . . . 대인 관계에 관련되어서는, 정말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 정말 수많은 이야기들을 해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할 얘기가 없다면, 정말 한 마디 말고는 없다. 그 한 마디가 뭐냐고 한다면, 모든 이들이 아는 격언이다. '침묵은 금이다' 또는,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잠17:28) . . . 일반적인 모든 상황에서, 100에 90은 말을 하는 것보다 말을 하지 않는 게 득이다. 물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화' 임은 부인할 수 없다. 대화에서, 말해야 할 것을 말하고, 말하면 안 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은 어느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비싼 여자라면, 적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 . 아주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보자.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 하지만, 정말 부득이하게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나이트를 가게 되었다. 필름이 끊기고 일어나보니 웬 모르는 남정네가 옆에서 벗고 누워 있더라.. 라던지. 물론,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은 20대 초반에 졸업했으리라 본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에, 자신의 남자친구를 너무 믿는 나머지, 그 이야기를 해버리는.. 정말 미친듯한 막장 실수를 한다는 데 있다.-_-; 앞으로, 직장, 학교, 연인, 친구관계에 있어서 하나하나 대인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겠지만,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생략법이다. 사실, 도덕적으로나 칸트적으로나 옳지 않은 얘기지만, 적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서 '완벽한 범죄는 범죄가 아니다.' 불필요한 이야기는 생략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정말 중요하다. 실제 상담 사례중에서, 여자친구의 실수를 듣고 나서, 괴로워했지만 용서를 했던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술이 늘고, 그 다음에는 담배를 피기 시작하고, 갑자기 폭력을 쓰기 시작하는 사례가 있었다. 매맞는 여자는, 자기 잘못이다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때려도 별 생각없이 맞았다. ..의외로 이런 예가, 극단적인 예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하자. 부부상담사례 중,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이 '이것과 비슷하거나 거의 똑같은 사례'이다. . . . 말을 할 때에,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롭다. 말을 할 때에, 해야 할 말과,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더 지혜롭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비싼 여자가 되자. 출처: http://club.cyworld.com/lettertomyself 상담 전문 클럽 -A Lettet To Myself -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주인장의 칼럼에서 퍼옴
비싼 여자가 되어라 - 일상 생활에서의 생략법.
비싼 여자가 되어라 - 대인관계 1. 생략법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그럴듯한 생략법을 실제로 체득하고 있다.
우리는 중학교 때에, 학교 준비물을 사게 돈을 달라고 할 때에,
만화책 값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항상 부모님께 생략해 왔고,
고등학교 때에, 자습서를 사기 위한 돈과, 학원비를 이야기 할 때에,
+@로 서태지나 듀스의 (혹은 H.O.T나 젝키의)음반 구입비를 생략해왔다
대학교 때에는 친구들과 놀러간다고 할때에 (남자)친구와 놀러가요.
라고 생략했었고,
친구 만날 때에는 지금 (30분만 기다려주면)도착해!
라고 생략해왔다.
지하철을 타고 갈 때에, 여섯 정거장쯤은 우습게 생략해버리는 우리가 아니었던가.
신도림인 주제에 신촌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우리가 아니었던가.
그런데, 굳이 이런 생략법을 또다시 이야기함은,
생략법 자체의 기술을 증가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략법을 정확히 쓰는 방법을 숙지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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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관계에 관련되어서는, 정말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
정말 수많은 이야기들을 해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할 얘기가 없다면, 정말 한 마디 말고는 없다.
그 한 마디가 뭐냐고 한다면, 모든 이들이 아는 격언이다.
'침묵은 금이다'
또는,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잠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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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모든 상황에서,
100에 90은 말을 하는 것보다 말을 하지 않는 게 득이다.
물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화' 임은 부인할 수 없다.
대화에서, 말해야 할 것을 말하고, 말하면 안 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은
어느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비싼 여자라면, 적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서,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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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보자.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
하지만, 정말 부득이하게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나이트를 가게 되었다.
필름이 끊기고 일어나보니 웬 모르는 남정네가 옆에서 벗고 누워 있더라..
라던지.
물론,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은 20대 초반에
졸업했으리라 본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에,
자신의 남자친구를 너무 믿는 나머지,
그 이야기를 해버리는.. 정말 미친듯한 막장 실수를 한다는 데 있다.-_-;
앞으로, 직장, 학교, 연인, 친구관계에 있어서 하나하나
대인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겠지만,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생략법이다.
사실, 도덕적으로나 칸트적으로나 옳지 않은 얘기지만,
적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서
'완벽한 범죄는 범죄가 아니다.'
불필요한 이야기는 생략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정말 중요하다.
실제 상담 사례중에서,
여자친구의 실수를 듣고 나서, 괴로워했지만 용서를 했던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술이 늘고, 그 다음에는 담배를 피기 시작하고,
갑자기 폭력을 쓰기 시작하는 사례가 있었다.
매맞는 여자는, 자기 잘못이다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때려도 별 생각없이 맞았다.
..의외로 이런 예가, 극단적인 예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하자.
부부상담사례 중,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이
'이것과 비슷하거나 거의 똑같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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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때에,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롭다.
말을 할 때에, 해야 할 말과,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더 지혜롭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비싼 여자가 되자.
출처:
http://club.cyworld.com/lettertomyself
상담 전문 클럽
-A Lettet To Myself -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주인장의 칼럼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