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서 근무하는 여자분을 외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냥 한건물쓰는 사이고요... 우연히 우연히 마주치다가 그여자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마음에 담아두고 이렇게 가슴앓이만 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은 내게 과분하지, 남자친구가 있을거야... 어쩜 결혼했을지도... 단념하려해도 안되네요. '난 아무것도 모르잖아'라고 스스로 이해시키려해도 안됩니다. 하지만 바라만봐도 너무 행복한걸요... 고백했다고 하신분들 답을 기다리신다고 하신분들 오랜 이성친구를 짝사랑하신분들 그저 대화만 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제겐 너무 부럽습니다. 그 여자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주제넘게... 분수도 모르고... 좋아해서... 죄송합니다. 사랑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잊는것도 모르겠습니다.
윗층여자에게 외사랑
윗층에서 근무하는 여자분을 외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냥 한건물쓰는 사이고요...
우연히 우연히 마주치다가 그여자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마음에 담아두고 이렇게 가슴앓이만 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은 내게 과분하지, 남자친구가 있을거야... 어쩜 결혼했을지도...
단념하려해도 안되네요.
'난 아무것도 모르잖아'라고 스스로 이해시키려해도 안됩니다.
하지만 바라만봐도 너무 행복한걸요...
고백했다고 하신분들
답을 기다리신다고 하신분들
오랜 이성친구를 짝사랑하신분들
그저 대화만 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제겐 너무 부럽습니다.
그 여자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주제넘게... 분수도 모르고...
좋아해서... 죄송합니다.
사랑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잊는것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