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6년이다. 2001년 8월4일.. 정확히 육년하고도 이틀이 지났다. 그동안 수차례 많이 말해왔다, 내가 원래 그런 놈이지만서도,.네가 이글을 보게 된다면 내진심을 알것니다 ..나 상당히 거친놈이지만 너한테만큼은 유약했다 언제나, 너한테 만큼은 친절했고 너한테 만큼은 약한모습보였다. 남자로서의 첫 눈물도 너한테 보이며 힘든 상황 하소연 해보기도했다. 무엇이 너를 가로막고 안노아주는거냐 너를위해서 나 빨래 밥 잘하진 않지만 노력해서 해볼의향이 있다 너만 와준다면 설겆이며 장보는 것또한 다할수있다. 쪽팔리건 말건 길거리에서 네이름 부르며 사랑한다고 외쳐줄수도있다! 남자로서의 자존심은 네앞에선 무의미 한것이다. 6년간 네앞에서만큼은 자존심 다버렸다 네가 무엇이 그리잘났더냐! 이젠 그만튕기고 나에게 와라 난 준비되어있다. 오늘도 그렇고 앞으로도 더욱 사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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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6년이다. 2001년 8월4일.. 정확히 육년하고도 이틀이 지났다.
그동안 수차례 많이 말해왔다, 내가 원래 그런 놈이지만서도,.네가 이글을 보게 된다면 내진심을 알것니다 ..나 상당히 거친놈이지만 너한테만큼은 유약했다 언제나, 너한테 만큼은 친절했고 너한테 만큼은 약한모습보였다. 남자로서의 첫 눈물도 너한테 보이며 힘든 상황 하소연 해보기도했다.
무엇이 너를 가로막고 안노아주는거냐
너를위해서 나 빨래 밥 잘하진 않지만 노력해서 해볼의향이 있다
너만 와준다면 설겆이며 장보는 것또한 다할수있다. 쪽팔리건 말건 길거리에서
네이름 부르며 사랑한다고 외쳐줄수도있다! 남자로서의 자존심은 네앞에선 무의미 한것이다.
6년간 네앞에서만큼은 자존심 다버렸다 네가 무엇이 그리잘났더냐!
이젠 그만튕기고 나에게 와라 난 준비되어있다.
오늘도 그렇고 앞으로도 더욱 사랑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