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의견들 정말 잘 듣었어요. 감사해요... 그냥 혼자 생각을 좀 하다가, 용기를 내어 결심을 했지요. 전화해서 확실한 그의 마음을 묻기로요. 전화했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곤 문자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어제 밤 12시까지 연락없으면 알아서 생각하라고 하더군요... 연락 없었습니다... 밤에 잠이 안오더군요. 정말 잠깐 만났던 사람인데 내가 왜 이렇게 맥을 못추고, 혼자 괴로워하나 부끄럽네요. 사실 사람만나는것이 좀 두렵기도 하네요... 암튼 여러분들 고마웠어요... 힘내서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을 써주신 모든 분들께...
윗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의견들 정말 잘 듣었어요. 감사해요...
그냥 혼자 생각을 좀 하다가, 용기를 내어 결심을 했지요.
전화해서 확실한 그의 마음을 묻기로요.
전화했더니,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곤 문자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어제 밤 12시까지 연락없으면 알아서 생각하라고 하더군요...
연락 없었습니다...
밤에 잠이 안오더군요.
정말 잠깐 만났던 사람인데 내가 왜 이렇게 맥을 못추고, 혼자 괴로워하나 부끄럽네요.
사실 사람만나는것이 좀 두렵기도 하네요...
암튼 여러분들 고마웠어요...
힘내서 더 열심히 생활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