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Mine Clearance Line Charge를 탑재하여 상륙시 해안가의 지뢰제거용으로 사용합니다.
현재까지 LVT-7(AAV-7) 생산량과 보유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해병대- 1311 대 브라질 Marine Corps 칠레 Infanteria de Marina - 15대 아르헨티나 해병대 이탈리아 해병대 - 35대의 LVPT7중 25대는 AAV-7A1형으로 개수. 스페인 Marine Brigade (BRIMAR) - 16대 한국 Marine Corps - 162대 대만해병대 - 54대
베네수엘라 - AAVT-7 11대, (1대의 AAVTC-7 +1대의 AAVTR-7 및 9대의 AAVTP-7)
[사진]세계각국의 장갑차 -미국-
AAV7A1 [Assault Amphibian Vehicle Mark 7A1]
미국과 한국 해병대 등이 장비한 상륙작전용 차량이다.
한국에서는 삼성테크윈(현 삼성항공산업)이 라이선스생산하였다.
1964년 3월 미국 해병대가 LVTP5 후계차량 요구안을 발표한 뒤,
1966년 2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다.
FMC는 1967년 9월 LVTPX12 시제차 15대를 제작하여 미국 해병대에 인도하였는데,
시제차는 1969년 6월까지 각종 시험에 사용되었으며,
성능에 만족한 미국 해병대가 1970년 6월 LVTP7로 제식 채용하였다.
차체는 알루미늄합금을 용접해 제작하고, 차체 앞부분 오른쪽에 엔진실,
왼쪽에 조종석, 조종석 뒤에 차장석을 배치하였다. 조종석에는 큐폴라(cupola)가 설치되었으며,
차장석 왼쪽에는 차 안에서 사격 가능한 12.7㎜ 중기관총 M2를 장비하였다.
차체 뒤에는 무장병력 25명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병력실이 있다.
동력장치는 400마력의 디트로이트 디젤 8V-53T 8기통
수랭식 디젤기관과 FMC의 전진 4단 후진 2단 HS-400-3 변속기로 구성되었다.
차체 뒷부분 양 옆에 장착한 워터제트 2개와 캐터필러를 사용해 시속 13.5㎞로 수상주행이 가능하다.
LVTP7 양산 1호차는 1971년 8월 미국 해병대에 인도된 뒤,
1972년 3월부터 부대에 배치되었다. 1974년 9월 LVTP7 생산이 끝났지만
1980년부터 1985년까지 998대의 LVTP7를 LVTP7A1로 개조하고,
LVTP7A1 329대를 추가 생산하였다. 1985년부터 이름도 AAV7A1로 변경하였다.
AAV7A1은 2013년까지 미국 해병대가 운용할 예정이며, 무장과 방어력을 개량하였다.
MK19 MOD3 40㎜ 자동유탄발사기를 추가하고, 커민스(Cummins)의 VT400 8기통
수랭식 디젤기관으로 엔진을 교체하였다. 또 야시장비와 연막탄발사기도 새로 설치하고,
유압·전기 시스템 등도 개량하였다
길이 7.94m, 너비 3.27m, 높이 3.26m, 전투중량 22.84t,
최대속도 시속 64.4㎞, 항속거리 483㎞, 승무원 3명, 제작(개발) FMC
AAV-7A1 계열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AAVP-7A1 병력수송형으로 상륙병 25명과 승무원 3명 탑승
AAVC-7A1 지휘용 장갑차
AAVR-7A1 구난용 장갑차
AAVP-7A1 MCLC은 Mk 154 MCLC
혹은 Mine Clearance Line Charge를 탑재하여 상륙시 해안가의 지뢰제거용으로 사용합니다.
현재까지 LVT-7(AAV-7) 생산량과 보유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해병대- 1311 대
브라질 Marine Corps
칠레 Infanteria de Marina - 15대
아르헨티나 해병대
이탈리아 해병대 - 35대의 LVPT7중 25대는 AAV-7A1형으로 개수.
스페인 Marine Brigade (BRIMAR) - 16대
한국 Marine Corps - 162대
대만해병대 - 54대
베네수엘라 - AAVT-7 11대, (1대의 AAVTC-7 +1대의 AAVTR-7 및 9대의 AAVT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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