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여자랑 연해하다 깨지면 10중 8, 9는 여자가 상처입는다. 그런데 진짜 답답한게 뭔줄알아? 저 쉑하고 사귀면 100% 불행으로 가는 급행열차라는게 너무나도 뻔히 보이는데 “저 넘 아니면 못살아~~” 요러다가 나중에 피보더라.. 보는 내가 너무 안쓰러워..아니 짜증이나.. 왜그리 미련스레 살아? (일차적으로 남자쉑이 죽일넘이지만 이건 일단 넘어가자) 며칠전 그저 얼굴만 몇 번 알고 지내다가 한2년 연락 없던 대학 동아리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왔드라… 솔찍히.. 난 얘 잘 몰라. 친하지도 않고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남들은 다 이쁘다고 쥘쥘 짜는데 난 수업 같이 들으면서 단체 레포트 쓸에 아주 빠지려고 용쓰는거 보고 면상에다 대놓고 쌍욕했으니까..(내가 좀 그래..) 근데 얘가 전화했는데 전화받는 동안 “네,네” 하면서도 1분쯤동안 누군지도 몰랐어.. 그러더니 자기가 지금 너무 아프대.. 배가 너무 아픈데 다른 사람한테 연락할 데가 없대. 근데 왜 나한테 연락해? ㅡ,.ㅡ 참나.. 지랑나랑 몇마디나 나눠봤다고?? 근데 목소리가 정말 위험한거 같더라.. 집 위치 물어보니 내집이랑 가까워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는 나 가까운데 있는거 알고 있었대) 그래서 일단 내 애인한네 얘기를 했어.. 이러이러하다.. (난 이런데 말려들어서 괜히 내 연애생활 지장가는거 싫어.. 드라마에 자주 나오잖아??) 그랬더니 쫌있다 애인이 오드라.. 같이 가자고. 걔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 . . . . . 아 씨바.. 문 여는 순간 답 안나오더라. 그 냄새 알지? 피냄새…………… 습기 가득한 방에 얇은 이불 위에 아랫배 잡고 있는데 아랫도리가 완전 피범벅이야.. 순간 눈치 챘지.. 무슨일인지.. 내 애인은 그 순간 넋이 나갔더라. 바로 119 부르고 병원 보내고.. (이럴 때 침착한 날 보면 내가 봐도 참 신기해..) 그 와중에도 부모님한테는 연락하지 말라더라..(이런 미친뇬.. 이게 그냥 넘어갈 일이야?) 의사말이 쪼매만 늦었으면 송장치렀을거래…..ㅡ,.ㅡ 무슨 스토린지 감이 오지?? 반반한 새퀴랑 사귀다가 애생기고 떼지도 못하고 어리버리 있다가 애 유산되고.. 뭐 이런 뻔한 스토리.. 그런데 정말 한심한게 뭔줄알아? 그 쉑이 건들고 다니는 여자 많다는거 딱봐도 너한테 진심 아닌거 너무나 뻔히 보인다는거.. 그리고 그걸 주변에서도 다 알고 말렸다는거.. 왜그리 미련하게 살아?? 뻔히 보이잖아? 그런 넘이랑 사귀다가 몸주고 애생기면 무슨 스토리로 가는지.. 너희 여자들.. 남자들 볼 때 무슨차 타고 다니는지 지갑에 무슨 카드를 들고 다니는지 돈이 얼마나 많은지… 이딴것좀 보고 다니지 마라… 딴거 보라고 안해 그저 “이 새끼가 나한테 진심인가 아닌가” 요것 하나정도는 보고 사귀어라.. 그 다음에 돈을 보든 차를 보든 하라고.. 나처럼 전혀 상관 없는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에이 썅….) 그때 스타 한참 이기고 있던 판이었단 말이다.. 니미..ㅡ,.ㅡ
여자들이여 그렇게 인생 조지면서 살고 싶냐? 정신좀 차리자…
남자랑 여자랑 연해하다 깨지면 10중 8, 9는 여자가 상처입는다.
그런데 진짜 답답한게 뭔줄알아?
저 쉑하고 사귀면 100% 불행으로 가는 급행열차라는게 너무나도 뻔히 보이는데
“저 넘 아니면 못살아~~” 요러다가 나중에 피보더라..
보는 내가 너무 안쓰러워..아니 짜증이나..
왜그리 미련스레 살아?
(일차적으로 남자쉑이 죽일넘이지만 이건 일단 넘어가자)
며칠전 그저 얼굴만 몇 번 알고 지내다가 한2년 연락 없던 대학 동아리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왔드라…
솔찍히.. 난 얘 잘 몰라. 친하지도 않고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남들은 다 이쁘다고 쥘쥘 짜는데
난 수업 같이 들으면서 단체 레포트 쓸에 아주 빠지려고 용쓰는거 보고
면상에다 대놓고 쌍욕했으니까..(내가 좀 그래..)
근데 얘가 전화했는데 전화받는 동안 “네,네” 하면서도 1분쯤동안 누군지도 몰랐어..
그러더니 자기가 지금 너무 아프대.. 배가 너무 아픈데 다른 사람한테 연락할 데가 없대.
근데 왜 나한테 연락해? ㅡ,.ㅡ 참나.. 지랑나랑 몇마디나 나눠봤다고??
근데 목소리가 정말 위험한거 같더라..
집 위치 물어보니 내집이랑 가까워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는 나 가까운데 있는거 알고 있었대)
그래서 일단 내 애인한네 얘기를 했어.. 이러이러하다..
(난 이런데 말려들어서 괜히 내 연애생활 지장가는거 싫어.. 드라마에 자주 나오잖아??)
그랬더니 쫌있다 애인이 오드라.. 같이 가자고.
걔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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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바.. 문 여는 순간 답 안나오더라.
그 냄새 알지? 피냄새……………
습기 가득한 방에 얇은 이불 위에 아랫배 잡고 있는데 아랫도리가 완전 피범벅이야..
순간 눈치 챘지.. 무슨일인지.. 내 애인은 그 순간 넋이 나갔더라.
바로 119 부르고 병원 보내고.. (이럴 때 침착한 날 보면 내가 봐도 참 신기해..)
그 와중에도 부모님한테는 연락하지 말라더라..(이런 미친뇬.. 이게 그냥 넘어갈 일이야?)
의사말이 쪼매만 늦었으면 송장치렀을거래…..ㅡ,.ㅡ
무슨 스토린지 감이 오지??
반반한 새퀴랑 사귀다가 애생기고 떼지도 못하고 어리버리 있다가
애 유산되고.. 뭐 이런 뻔한 스토리..
그런데 정말 한심한게 뭔줄알아?
그 쉑이 건들고 다니는 여자 많다는거
딱봐도 너한테 진심 아닌거 너무나 뻔히 보인다는거..
그리고 그걸 주변에서도 다 알고 말렸다는거..
왜그리 미련하게 살아??
뻔히 보이잖아? 그런 넘이랑 사귀다가 몸주고 애생기면 무슨 스토리로 가는지..
너희 여자들.. 남자들 볼 때 무슨차 타고 다니는지
지갑에 무슨 카드를 들고 다니는지
돈이 얼마나 많은지…
이딴것좀 보고 다니지 마라…
딴거 보라고 안해 그저
“이 새끼가 나한테 진심인가 아닌가”
요것 하나정도는 보고 사귀어라..
그 다음에 돈을 보든 차를 보든 하라고..
나처럼 전혀 상관 없는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에이 썅….)
그때 스타 한참 이기고 있던 판이었단 말이다.. 니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