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금여친은 룸다니는데요... 한번은 제여친이 술이빠시먹구 들어온적이있는데.. 자기랑 같이일하는동생이라고 다른여자애를 같이 데려온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그 동생이라는 여자애가 5바이트를 2빠이 하길래 좀 도와줬더니 대따 고마워했었거든요.. 암튼.. 졸지에 셋이서 자려니 방도좁고.... 어찌하다보니 잠도깨고 해서... 그냥.. 셋다 어뜨케 엉키게되었습니다... 정말 의도했던건 아니었지만.. 그때첨으로 2:1을.. ㅡㅡ;; 재밌긴했는데... 진짜진짜 힘들었습니다. ㅡㅡ;; 근데 그게문제였습니다. 제여친.... ㅡㅡ;; 할때는 같이해놓구서 제가 솔직히 여친이랑은 맨날하니까.. 그 동생이란애 한테 좀 관심(?)을 많이가져주고.. 어케 하다보니까 애무도글코 좀 신경써서 해줬거든여... 나중에보니 그거때문에 엄청삐져서.. 그후로는 밥두 같이안먹고 지혼자 쳐묵습니다. 어쩜그럽니까.. 지보는앞에서 그여자랑만 대놓고한게아니라.. 엄연히 셋이 같이한건데말이죠. 할땐 좋다고해놓고는... 정말 중간에둘이 레즈까지했었습니다. 그래놓고서 나중에는 꼭 말끝마다 그때얘기하면서 저만 죽일놈되버립니다. 아무리생각해도.. 기가찹니다.. 여자들의 이중성을... 지금여친이란뇬보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네요.. 암튼 그렇게 둘이 안좋게지내던차에... 그 동생이 제 여친한테 내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겁니다.. 그래서 가르쳐주냐고 저한테 묻더라구요.. 전 당근 오브콜스죠~~ ㅡㅡ;; 누가마다합니까 솔직히 여친보다 더이뿌고 더어리고 더 황홀한데 ㅋㅋ 그래서 아예 제가 그친구연락처를 받아서 통화해버렸습니다. 물론 듣는앞에서 당당하게했습니다. 요싸가지가 듣고 어떤반응보일지 궁금하기도했고요... 그래서 그애랑얘기하다보니깐 그애도 다른데서 혼자 방얻어서 생활하고있었는데.. 만약에 나랑 언니가(여친) 허락한다면 여기 들어와서 같이살고싶답니다. 얼씨구나~ 제가 당당해게 들으라고얘기했습니다. 일루와~~ 언니를 내쫓더라도 널대꼬살께~ ㅋㅋㅋ 근데 진짜로~~ 진짜로~~ 지금여친이랑 절교를하고싶은데.. 그럴라믄... 지금여친이 짐을싸가지고 이방에서 나가줘야돼는데 당장 갈데가없거든여.. ㅡㅡ;; 그래두 정이란게있는데.. 매몰차게 내쫓을수도없고.. 만약 그것때문에 또 싸운다면 분명히 제가쫓겨날겁니다 아마... 그냥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미치겠습니다... 이래뵈도 정은 많거든여 --; 일단은 둘다데리고 더큰방을 알아봐야댈거 같습니다. 혹시 부천소사인근에 방크고 값싼곳 아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있으시면 도와주십쇼 ㅡㅡ;; 암튼 다시 여친이란뇬하고 그애하구 다시통화를했는데 어떻게 얘기가잘됐는지.. 그애가 짐정리해서 오기로했거든요 그게오늘저녁이라... ㅡㅡ;; 이따가 짐들어주러 나가바야돼는데... 짐많으면 큰일이거든여.. 진짜 잠잘곳도 부족한디.. 지금방금 여친이 20만원 내던져주면서 내돈이랑보태서 모텔 장기방이라도 알아보러 나가라고 그러네요.. 어차피 이방도 한달계약이 8월3일까지 만료라서 구하긴구할라구했는데 지금나가서 방을 구해서 그애랑만나서.. 도망갈까.. ㅡㅡ;;; 암튼 내가가진돈까지합해서 40만언 쪼금 안돼는데.. 요걸로 3명살수있는곳 있을까나... 어케하다보니까 여친을 차버려야대는데.. 결론이 이렇게 나버렸네요... 글쓰다보니까 스트레스도 조금 풀리기도 햇구여.. ㅈㅅ합니다.
재섭는여친을 시원하게 차버리는방법~~
제 지금여친은 룸다니는데요...
한번은 제여친이 술이빠시먹구 들어온적이있는데.. 자기랑 같이일하는동생이라고 다른여자애를
같이 데려온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그 동생이라는 여자애가 5바이트를 2빠이 하길래 좀 도와줬더니 대따 고마워했었거든요..
암튼.. 졸지에 셋이서 자려니 방도좁고.... 어찌하다보니 잠도깨고 해서...
그냥.. 셋다 어뜨케 엉키게되었습니다... 정말 의도했던건 아니었지만.. 그때첨으로 2:1을.. ㅡㅡ;;
재밌긴했는데... 진짜진짜 힘들었습니다. ㅡㅡ;;
근데 그게문제였습니다.
제여친.... ㅡㅡ;; 할때는 같이해놓구서 제가 솔직히 여친이랑은 맨날하니까.. 그 동생이란애
한테 좀 관심(?)을 많이가져주고.. 어케 하다보니까 애무도글코 좀 신경써서 해줬거든여...
나중에보니 그거때문에 엄청삐져서.. 그후로는 밥두 같이안먹고 지혼자 쳐묵습니다.
어쩜그럽니까.. 지보는앞에서 그여자랑만 대놓고한게아니라.. 엄연히 셋이 같이한건데말이죠.
할땐 좋다고해놓고는... 정말 중간에둘이 레즈까지했었습니다. 그래놓고서 나중에는 꼭 말끝마다
그때얘기하면서 저만 죽일놈되버립니다. 아무리생각해도.. 기가찹니다..
여자들의 이중성을... 지금여친이란뇬보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네요..
암튼 그렇게 둘이 안좋게지내던차에...
그 동생이 제 여친한테 내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겁니다.. 그래서 가르쳐주냐고
저한테 묻더라구요.. 전 당근 오브콜스죠~~ ㅡㅡ;; 누가마다합니까 솔직히 여친보다 더이뿌고
더어리고 더 황홀한데 ㅋㅋ 그래서 아예 제가 그친구연락처를 받아서 통화해버렸습니다.
물론 듣는앞에서 당당하게했습니다. 요싸가지가 듣고 어떤반응보일지 궁금하기도했고요...
그래서 그애랑얘기하다보니깐 그애도 다른데서 혼자 방얻어서 생활하고있었는데..
만약에 나랑 언니가(여친) 허락한다면 여기 들어와서 같이살고싶답니다.
얼씨구나~
제가 당당해게 들으라고얘기했습니다. 일루와~~ 언니를 내쫓더라도 널대꼬살께~ ㅋㅋㅋ
근데 진짜로~~ 진짜로~~ 지금여친이랑 절교를하고싶은데.. 그럴라믄...
지금여친이 짐을싸가지고 이방에서 나가줘야돼는데 당장 갈데가없거든여.. ㅡㅡ;;
그래두 정이란게있는데.. 매몰차게 내쫓을수도없고..
만약 그것때문에 또 싸운다면 분명히 제가쫓겨날겁니다 아마...
그냥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미치겠습니다... 이래뵈도 정은 많거든여 --;
일단은 둘다데리고 더큰방을 알아봐야댈거 같습니다. 혹시 부천소사인근에
방크고 값싼곳 아시는분 계시나요.. 혹시 있으시면 도와주십쇼 ㅡㅡ;;
암튼 다시 여친이란뇬하고 그애하구 다시통화를했는데 어떻게 얘기가잘됐는지..
그애가 짐정리해서 오기로했거든요 그게오늘저녁이라... ㅡㅡ;;
이따가 짐들어주러 나가바야돼는데... 짐많으면 큰일이거든여.. 진짜 잠잘곳도 부족한디..
지금방금 여친이 20만원 내던져주면서 내돈이랑보태서 모텔 장기방이라도 알아보러
나가라고 그러네요.. 어차피 이방도 한달계약이 8월3일까지 만료라서 구하긴구할라구했는데
지금나가서 방을 구해서 그애랑만나서.. 도망갈까.. ㅡㅡ;;;
암튼 내가가진돈까지합해서 40만언 쪼금 안돼는데.. 요걸로 3명살수있는곳 있을까나...
어케하다보니까 여친을 차버려야대는데.. 결론이 이렇게 나버렸네요...
글쓰다보니까 스트레스도 조금 풀리기도 햇구여..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