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당...정말 ㅠㅠ

억울해..ㅠㅠ2007.08.06
조회653

올해 24살되는 남자입니다

사는 지역은 울산이구요

저 정말 한치 거짓말구 안하구

글올리는겁니다........

 

새벽에 전 신문배달을합니다-_-;

용돈부족으로 인해 일을한지 2주일째

되는날이엿어요

신문배달을 하기위해 새벽 5시에 오토바이를몰고

집주변에서 일을하고 잇는무렵

어느 19살되보이는 ?

교복차림의 한 여학생이 와서

하는말이

누가 쫒아온다고 ;;;;;;;

저좀 살려달라고

그러길래 ........

왠 쌩뚱맞은 소리냐 하고 잇엇는데;;

뒤를 보니

40살되보이는 한 아져씨께서;;;

한손엔 방망이를 들고

저 뒤에서 소리치면서

달려오시더라구요

야 너거기 안서 -ㅁ-

그러고 그 여학생을

쳐다보니까 눈물을 글썽거리드라구요 -_-;;;;;;;;

남자는 여자에 눈물에 약하다고 ;;;;

신문돌리던일을 그만하고 급하게 태워서

멀리 와버렷어요 ㅡㅡ;

그러고 신문사에 전화해서 오늘 일당 빼달라구 하구 ;;;

욕엄청들어먹엇음 ㅡ.,ㅡ

하지만 속으론 흑기사가 된듯 나름뿌듯뿌듯 하고잇엇죠

그러고 뒤를 보니 ㅡ.,ㅡ

잉? 타고잇던 여자가 없어요 ㅡㅡ;;;;;;;;

어디갓지 하구 찾아봣는데;;

아까 그 장소에아져씨랑;;;;;

같이 잇드라구요;;;;

난 난감해서;;;;;;;;;;;

그냥 갈려고 오토바이를 몰고 ;;

집쪽으로 가서

편의점에 들어갓는데

지갑이 없어요 ㅡ.,ㅡ

핸드폰두 없구

ㅡㅡ;;;;;;;;;;;;;;;;;;;;;;;;;;;

완전

그냥 재수없엇구나 하구

넘어갈려구 하는데

왠 경찰두분이 ;;;;;;

날 보드니

같이좀 가재요 ??????

예?

전 죄지은거 없는대요;;;;

ㅠㅠ

그냥 따라갓어요

근데 그여자애가 울면서

저사람맞아요 ㅡ.,ㅡ ;;;;;;;;

아나 아침부터 재수없게 뭐야 속으로 이러고잇는데;;

그 아까 몽둥이 들구 계시던 아져씨께서 ㅡ.ㅡ

내 멱살을 잡으며;;

내 딸한테 무슨짓을 한거냐고

ㅡ.,ㅡ 넌 합의도 뭐고 없다면서

아니 난 그냥 살려달라길래 오토바이를 태워준거밖에

없다니까

너가튼놈은 감방에 가서 평생 살아야 됀다고

ㅠㅠ

내가 지딸을

성폭행 햇다면서 ;;;;;;;;;;

ㅠㅠ 저정말 억울합니당;;;

경찰두 재말을 안믿어주내요;;;;;;;;ㅠㅠ

머 세상에 이런일이 다잇어요 정말;;;;;;ㅡ.,ㅡ

일주일 시간을 준다구

합의금 2천만원을 내노으라내요;;;;;

참나 ;;;;;;;;;

세상참 할말이없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