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여자들의 우정이야기가 이 드라마에선 본격적으로 나온다. 착한 여자 노조미와 강한 여자 치하루에 의해서 드라마의 전체적 분위기도 유쾌하고 여자들의 우정을 공감있게 그리고 있다 게다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여성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너무나 큰 이 드라마다 후카츠 에리가 연기한 치하루는 강하고 똑 부러지고 나름대로 정의감이 있는 멋진 캐리워우먼 컷트 머리도 어울리는 후캇짱은 이 번의 치하루도 멋지게 해냈다. 토키와 다카코가 연기한 노조미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다. 착하고 사람을 믿는 손해는 보지만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지키는 심지가 강한 여자 게다가 아무도 생각할수 없는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노조미 잘못하면 청승맞고 바보처럼 그리고 현실감 떨어지는 캐릭터로 표현되기 쉬운 노조미에게 현실성을 불어넣은 것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도키와 다카코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그녀가 좋아져버렸다. 똑똑하고 강하지만 그만큼 부러지기 쉬운 치하루를 언제나 따뜻한 마음씨로 위로해주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물하는 노조미 그리고 언제나 착하지만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노조미를 구해주는 치하루 어느 천생연분보다 더한 궁합을 자랑하고 있는 이 커플(?)은 비록 남자들처럼 주먹오가고 목숨거는 우정은 없지만 조금만 일에 공감하고 수다로 더욱 견고해지는 여자들의 우정의 특징을 보여준다. 정의감 강한 두사람이 나름대로 이상을 이뤄가는 모습도 보는 내내 뿌듯했다. 갈수록 치하루화 되어가는 노조미 갈수록 노조미화 되어가는 치하루 상상장면에서 치하루가 된 노조미와 노조미가 된 치하루가 나오는 장면과 치하루가 노조미로 변신해서 남자친구될뻔한 사람에게 쏘아주는 장면 이 드라마의 명장면이다. 비록 평생 결혼 못할 꺼야라는 저주처럼 평생 혼자 살아도 이런 친구가 있다면 노조미와 치하루는 절대로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을것이다. 치하루와 노조미를 연기한 두 여배우에 대해서는 말 할것도 없고 여성시청자들을 위한 얼굴마담 야마시타 토모히사도 제 역할을 온 몸을 바쳐(?) 소화하고, 게다가 덤으로 츠마부시 사토시까지 나온다. 노조미와 치하루의 중심을 잡아주는 철인28호의 오노상은 중년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드라마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롱베케이션에서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메라 기자로 나온 배우의 어설픈 바람둥이 역할이었다. 카바치타래 애피소드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애피소드이기도 하다. 작은 노조미 아파트에서 맛있는 탕을 먹으면서 수다를 떠는 두여자의 모습에 공감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여자들의 우정이 궁금한 남자들에게 강력추천할 수 있는 드라마다.
여자들을 위한 드라마! 카바치타레! 홍홍
드라마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여자들의 우정이야기가 이 드라마에선 본격적으로 나온다.
착한 여자 노조미와 강한 여자 치하루에 의해서
드라마의 전체적 분위기도 유쾌하고 여자들의 우정을 공감있게 그리고 있다
게다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여성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너무나 큰 이 드라마다
후카츠 에리가 연기한 치하루는 강하고 똑 부러지고 나름대로 정의감이 있는 멋진
캐리워우먼 컷트 머리도 어울리는 후캇짱은 이 번의 치하루도 멋지게 해냈다.
토키와 다카코가 연기한 노조미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다.
착하고 사람을 믿는 손해는 보지만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지키는 심지가 강한 여자
게다가 아무도 생각할수 없는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노조미
잘못하면 청승맞고 바보처럼 그리고 현실감 떨어지는 캐릭터로 표현되기 쉬운 노조미에게
현실성을 불어넣은 것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도키와 다카코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그녀가 좋아져버렸다.
똑똑하고 강하지만 그만큼 부러지기 쉬운 치하루를 언제나 따뜻한 마음씨로
위로해주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물하는 노조미
그리고 언제나 착하지만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노조미를 구해주는 치하루
어느 천생연분보다 더한 궁합을 자랑하고 있는 이 커플(?)은
비록 남자들처럼 주먹오가고 목숨거는 우정은 없지만
조금만 일에 공감하고 수다로 더욱 견고해지는 여자들의 우정의 특징을 보여준다.
정의감 강한 두사람이 나름대로 이상을 이뤄가는 모습도 보는 내내 뿌듯했다.
갈수록 치하루화 되어가는 노조미 갈수록 노조미화 되어가는 치하루
상상장면에서 치하루가 된 노조미와 노조미가 된 치하루가 나오는 장면과
치하루가 노조미로 변신해서 남자친구될뻔한 사람에게 쏘아주는 장면 이 드라마의 명장면이다.
비록 평생 결혼 못할 꺼야라는 저주처럼 평생 혼자 살아도
이런 친구가 있다면 노조미와 치하루는 절대로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을것이다.
치하루와 노조미를 연기한 두 여배우에 대해서는 말 할것도 없고
여성시청자들을 위한 얼굴마담 야마시타 토모히사도 제 역할을 온 몸을 바쳐(?) 소화하고,
게다가 덤으로 츠마부시 사토시까지 나온다.
노조미와 치하루의 중심을 잡아주는 철인28호의 오노상은 중년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드라마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롱베케이션에서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메라 기자로 나온 배우의 어설픈 바람둥이 역할이었다.
카바치타래 애피소드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애피소드이기도 하다.
작은 노조미 아파트에서 맛있는 탕을 먹으면서 수다를 떠는 두여자의 모습에 공감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여자들의 우정이 궁금한 남자들에게 강력추천할 수 있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