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 올린 고민 고민 하던 곰팅인데요.. 고민고민 하다가 드뎌 결정 본 곳이 캐나다 - 뱅쿠버로 결정 했습니다. 왜냐구요? 시드니와 오클랜드, 뱅쿠버 중 계절이 따뜻한 나라는 거기 뿐이더라구요. 제가 만성 적으로 감기가 잘 걸려 타지에 나가서 까지 약을 달고 살 순 엄자나요 ㅋㅋ 그래서 결국 날씨가 크게 작용해 뱅쿠버로 날라가 볼까 싶은데,, 유학원을 통해서 가는 방법밖엔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드라구요. 숙식과 수업비 (비행기 값제외) 3개월치가 한화로 약 500만원 이더군요. 혹시 캐나다도 다른 루트로 좀더 비용 절감 할 수 있는 방범이 있을 까요? 머, 유학원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요.. 편하기도 하겠죠.. 제가 약 8월부터 10월까지 있을 려고 하는데, 계절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길게 가고 싶ㅍ지만, 돌아와서 회사로 복귀를 해야하니,,마땅치도 않고, 또 그냥 배낭여행 훌쩍 떠날려니 좀 섭섭고,,암튼 이번 휴직기에 함 질러 볼려구요..^^ 한번도 혼자 외국엔 나가 본적이 없어서, 집에선 다들 반대지만 이떄 안가면 못 갈 것 같네요. 맨날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이제사 엉덩이 들려고 하는데, 이번엔 진짜로 가야 겠네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혹시 거기 계신분이나 갔다 오신분 들이여,,도움 부탁 드릴께요. ^^
캐나다 어학연수 갔다 오신 분이나 계신분..
얼마전 글 올린 고민 고민 하던 곰팅인데요..
고민고민 하다가 드뎌 결정 본 곳이 캐나다 - 뱅쿠버로 결정 했습니다.
왜냐구요? 시드니와 오클랜드, 뱅쿠버 중 계절이 따뜻한 나라는 거기 뿐이더라구요.
제가 만성 적으로 감기가 잘 걸려 타지에 나가서 까지 약을 달고 살 순 엄자나요 ㅋㅋ
그래서 결국 날씨가 크게 작용해 뱅쿠버로 날라가 볼까 싶은데,,
유학원을 통해서 가는 방법밖엔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드라구요.
숙식과 수업비 (비행기 값제외) 3개월치가 한화로 약 500만원 이더군요.
혹시 캐나다도 다른 루트로 좀더 비용 절감 할 수 있는 방범이 있을 까요?
머, 유학원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요.. 편하기도 하겠죠..
제가 약 8월부터 10월까지 있을 려고 하는데, 계절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길게 가고 싶ㅍ지만, 돌아와서 회사로 복귀를 해야하니,,마땅치도 않고,
또 그냥 배낭여행 훌쩍 떠날려니 좀 섭섭고,,암튼 이번 휴직기에 함 질러 볼려구요..^^
한번도 혼자 외국엔 나가 본적이 없어서, 집에선 다들 반대지만 이떄 안가면 못 갈 것 같네요. 맨날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이제사 엉덩이 들려고 하는데, 이번엔 진짜로 가야 겠네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혹시 거기 계신분이나 갔다 오신분 들이여,,도움 부탁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