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남편.. 나는 속물이 되어가나..

방관자2003.06.14
조회392

새댁..그거..조심해야해요..지금..남편 다잡아놓지않으면.평생..힘들게 살꺼예요,,

제주변에..남자가 뻑하면 회사그만두고...백수로 지내기 일수..

그러니생활비가 쪼달리고.하니 계속 친정에서 빌려다쓰고..

그렇게 생활을..7년을했습니다..

지금어떻게 됬냐구요? 이혼할지경입니다..

처음..한번.백수되면.남자들 미안해하다가..좀지나면.ㅡ.ㅡ 무감각해져요..

친정집서 가져다쓰면..당연히..쓰는줄알구..내가안벌어도 생활되니까...

그냥..집에서 눌러있게됩니다.

또.여자가 사회생활을 다시하면..남편.여자를 봉으로압니다..

여자가돈벌고.남편..그냥피시방이나 다니거나..겜이나하고..걍..

그냥저냥놀다가..바람이나피고....

돈안주면.안준다고...마누나 결국두둘겨패고..

이런사람 허다합니다..

처음에 돈없어질때.아예아무것도하지마세요..

쌀떨어졌으면..쌀없다고하시고..

반찬없으면 반찬살돈없다고..하시고..

그렇게해야.남자들정신차려요..아~ 내가 돈을벌어야..하는구나..정신번뜩나죠..

친정에서 시댁에서..돈가져다쓰기시작하면. 절대 안됩니다..그리고 먼저 당신이..

돈벌러 나가서도 안되고.남편부터..사회생활 시작하게해놓고.난다음에..

책임감이 먼지 일깨워준다음에..해야합니다 아셨죠?

밀려드는 카드영수증 보여주고..쌀독비고..전기세 수도세..다끈겨봐야.정신차립니다..

절대 님이 나서지마세요...

나중에 때되면...머라도하려할겁니다..

님..그럼 힘내세요...

당신이 정말 나설땐...남편이불구가되서누워있거나..큰병알아서.남자가남편구실못할때..

그때.당신이 움직여야합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