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커플로 닭살 오르게 하던 지미와 맹구어느 날 갑자기 헤어졌다는데... <행복한 연인, 둘이 발장난>맹구가 지미에게"자기야, 이게 누구 발~~?""맹구 발~~"이번엔 지미가 맹구에게"자기야, 이건 누구 발~~?""지미 발~~" (하려다 생각해 보니 지미가 연상 아닌가? 그래서 예의를 갖춰).........."지미 씨~~~~~~~~~~ 발~~!"........ (했다가 헤어졌다나 뭐라나... 에구구^^)^*어제 출근길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슴다..우회전 깜박이를 켜고 서있는 제뒤에 서있던 언넘이지를 앞질러 가고자 하려다가 그만 저의 애마 궁둥이를 꽝~~~박았슴다애마의 궁둥이는 곧 지의 궁둥이....어제 궁둥이 아파 죽는줄 알았슴다...그란디 이넘이 모든 잘못을 지에게 덮어 씌울려고....오랜 실갱이 끝에 이겼지만서도.....아무래도 그넘이 지의 미모에 넘어간듯......어젠 일진이 아주 안좋은 날이였나봅니다...돌아오는 길에 샌달 끈이 끊어진겁니다...맨발로 돌아왔슴다....이미지 깨져 죽는줄 알았슴다..어제 하루종일 지미씨~~~를 외친날이였슴다....지가 운전하믄서 느끼는건데예남자분덜 지의 미모를 보고자 지를 앞지르시는 님들이 많은디제발 그러지 마숑 지는 우데로 다니란 말입니꺼~~~ㅋㅋㅋㅋㅋ아! 지금 제가 쭈~욱 보니께로어제 스티브님이 지 병 특효약을 주셨드만 그거이 지 주제가입니더....아! 역시 공주는 외로버.....노래는 지미씨 대신 진이를 외쳐봅니다...
지미씨~~를 애타게 부르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