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은교가 제품으로 온지..2주가 지나가고 있네여.. 출산후기 올려요 예정일이 8월7일 이였는데.. 울은교 성격이 급한지 자리잡는것도 8개월 딱들어선순간 자리딱 잡아주시더니.. 예정일보다 보름빠른 7월23일 P.M 12:47 이세상에 왔답니다. 은교가 나오기 전날 이상하게 밤에 잠이 안오더라구여 배가 살살살 아픈것 같기도하고, 생리통처럼..살살요 막달되면서 밤에 잠 못자는건 뭐..대사롭지 않게 생각했거든요 .. 티비시청하고 뭐 컴터하고 요러다가 누웠는데 아가가 쑤욱 하고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37주 검진날 샘 말씀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아가가 나올때가 되면 .. 느낌상으로 알수있다는... 편안해진다는.. 그렇더라구여.. 속으로 생각했죠 울 아들 나올라는건가..? 해가 밝아올때쯤 5시? 그때쯤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선 7시가 다 되어서 눈을떳는데 팬티가 다 젖어있는거예요 .. 양수가 터진거였어요 .. 37주 검진날 샘이 이것저것 설명해준게 생각이 났어여 양수가 터지면 병원으로 와야한다는...헉 .. 병원에 전화를하니 병원으로 오라더군여.. 우선친정엄마한테 전화를하고 .. 샤워도하고 병원으로 갔어요 아침 8시쯤인거 같애요 양수가 먼져터짐 감염되지말라고.. 뭐 링겔을 꽂아주시거라구여 누워서 있는데 배가 살살 아픈거 같기도하고.. 그러고 있다가 샘이 출근하셔서 10시쯤 ? 내진하고 울아가 잘있나 촘파검사를했어요 헉 ; 샘말로는 진행이 30~40%정도 됬다고 금방아가를 만날수있을거라는거예요 어머머머... 난 아무렇지않은데.. 그리고선 친구들에게 문자를 날렸어요 ㅋ 은교오늘 나온데 ~~ ㅋㅋ 그리고서 유도주사를 링겔에 놓아주시더라구여 그때부터 시작잉예요 간호사언니야가 제모하기전에 응가해야한다고 주사를 놓아주고 제모를해주고 요고요고 아주 못참겠더라구여 배도 살살 아픈데 .. 그리고서 화장실 들락날락 그리고서 진통이 최고였어요 막막 힘이 들어가는데 간호사언니야는 힘주지 말라고 아가 머리가 길쭉해진다고..소리가 절로나고 눈물이 절로 흘르드라구여 아파죽겠다고 언니야를 막 불러되니 내진하니 60%이상 진행이 되었다구.. 그리고 있다가 아주 미치겠더라구여 힘이 계속들어가는거예요 은교가 나올라고 고속질주로 쭉쭉 내려오는 중이였나봐요 성급히 가족분말실로 옮겼고 . 신랑이야가 잠시 회사로 간사이 저는 용쓰고 샘이랑 간호사언니야랑 시어머니랑 힘을 주고 있는상황이였어요 샘이 막 칭찬을 하더라구여 엄마가 힘을 너무 잘준다고 아가머리가 보인다고 정말이지 이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하고 죽을힘을 다해 힘을줬어요 그러다 신랑이가 와서 더 힘차게 힘을줬는데.. 응아~ 아가울음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리고 신랑이가 탯줄을 자르고 아가를 내 가슴안에 놓아주는데.. 그순간이야말로 세상에서 ..말로 표현할수도 없는 ... 가슴벅찬순간이였어요 보름이나 빨리 나오는 관계로 울 아들은교 몸무게가 2.65로 별나라에서 쑤웅하고 날라왔ㄴㅔ요 로켓을 타고왔는지...^^ 지금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동통하게 살이오르는 아가를 보니 안먹어도 배가 부르고 보기만해도 배가부르네여^^ 이상 저의 첫 출산일기 입니다.
순산했어여^^
울 은교가 제품으로 온지..2주가 지나가고 있네여..
출산후기 올려요
예정일이 8월7일 이였는데..
울은교 성격이 급한지 자리잡는것도 8개월 딱들어선순간 자리딱 잡아주시더니..
예정일보다 보름빠른 7월23일 P.M 12:47 이세상에 왔답니다.
은교가 나오기 전날 이상하게 밤에 잠이 안오더라구여
배가 살살살 아픈것 같기도하고,
생리통처럼..살살요
막달되면서 밤에 잠 못자는건 뭐..대사롭지 않게 생각했거든요 ..
티비시청하고 뭐 컴터하고 요러다가 누웠는데
아가가 쑤욱 하고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37주 검진날 샘 말씀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아가가 나올때가 되면 .. 느낌상으로 알수있다는...
편안해진다는..
그렇더라구여..
속으로 생각했죠
울 아들 나올라는건가..?
해가 밝아올때쯤 5시? 그때쯤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선 7시가 다 되어서 눈을떳는데
팬티가 다 젖어있는거예요 ..
양수가 터진거였어요 ..
37주 검진날 샘이 이것저것 설명해준게 생각이 났어여
양수가 터지면 병원으로 와야한다는...헉 ..
병원에 전화를하니 병원으로 오라더군여..
우선친정엄마한테 전화를하고 .. 샤워도하고 병원으로 갔어요
아침 8시쯤인거 같애요
양수가 먼져터짐 감염되지말라고..
뭐 링겔을 꽂아주시거라구여 누워서 있는데 배가 살살 아픈거 같기도하고..
그러고 있다가 샘이 출근하셔서 10시쯤 ? 내진하고 울아가 잘있나
촘파검사를했어요
헉 ; 샘말로는 진행이 30~40%정도 됬다고
금방아가를 만날수있을거라는거예요
어머머머...
난 아무렇지않은데..
그리고선 친구들에게 문자를 날렸어요 ㅋ
은교오늘 나온데 ~~ ㅋㅋ
그리고서 유도주사를 링겔에 놓아주시더라구여
그때부터 시작잉예요
간호사언니야가 제모하기전에 응가해야한다고 주사를 놓아주고
제모를해주고 요고요고 아주 못참겠더라구여
배도 살살 아픈데 ..
그리고서 화장실 들락날락
그리고서 진통이 최고였어요
막막 힘이 들어가는데
간호사언니야는 힘주지 말라고
아가 머리가 길쭉해진다고..소리가 절로나고 눈물이 절로 흘르드라구여
아파죽겠다고 언니야를 막 불러되니
내진하니 60%이상 진행이 되었다구..
그리고 있다가 아주 미치겠더라구여 힘이 계속들어가는거예요
은교가 나올라고 고속질주로 쭉쭉 내려오는 중이였나봐요
성급히 가족분말실로 옮겼고 .
신랑이야가 잠시 회사로 간사이 저는 용쓰고
샘이랑 간호사언니야랑 시어머니랑 힘을 주고 있는상황이였어요
샘이 막 칭찬을 하더라구여
엄마가 힘을 너무 잘준다고
아가머리가 보인다고
정말이지 이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하고 죽을힘을 다해 힘을줬어요
그러다 신랑이가 와서
더 힘차게 힘을줬는데..
응아~
아가울음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리고 신랑이가 탯줄을 자르고 아가를 내 가슴안에 놓아주는데..
그순간이야말로 세상에서 ..말로 표현할수도 없는 ...
가슴벅찬순간이였어요
보름이나 빨리 나오는 관계로
울 아들은교 몸무게가 2.65로 별나라에서 쑤웅하고 날라왔ㄴㅔ요
로켓을 타고왔는지...^^
지금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동통하게 살이오르는 아가를 보니 안먹어도 배가 부르고
보기만해도 배가부르네여^^
이상 저의 첫 출산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