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기 여자친구 보구 코끼리 다리라구 뭐라구 하신 님의 글을 읽고. 리플을 달다 보니.. 저도 그냥 가볍게 글 하나 남기고 싶어서 글 남기구 갑니다. 요즘 왜 다들 다욧 다욧 난리잖아요. 저두, 거기에 합세해 요즘 수영다니는데.. ㅠ 저만 그런건가요? 아왜 전 이렇게 통통하다는걸 수치상으로도 알고, 옷을 입어도 아는데 ㅠㅠ 제가 상체는 44에서 55까지 입는데 하체가 마니 튼실하거던요. 그래서 그런지.. 왜 스스로 이정도면 됐지. 이렇게 스스로 위안을 삼는 걸까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아니 다른분들 리플이나 글 보면 뭐 167에 51인데 통통해 보인다고 그러고.. 제 룸메는 162에 49키론데 뚱.뚱.하다고 살빼야겠다고 울상짓고(ㅠㅠ꼭 나보구 들으란 소리같고, 아~이런식으로 열등감 느끼는 저 자신두 싫네요 ㅠ) 암튼 아 정말 여기 글 보니깐 자극이 팍팍되네요 ㅠㅠ 휴~ 혼내주세요 ㅠㅠ 자극 받고 충격 받아서 날씬이가 되도록하겠슴다 ㅠㅠ 이상 스스로 통통하다 위안하는 통통(ㅠㅠ)녀 였습니당
163에 57키로 통통(?)녀, 스스로 이정도면 됐지~위안해요 혼내주세요
아까 자기 여자친구 보구 코끼리 다리라구 뭐라구 하신 님의 글을 읽고.
리플을 달다 보니..
저도 그냥 가볍게 글 하나 남기고 싶어서 글 남기구 갑니다.
요즘 왜 다들 다욧 다욧 난리잖아요.
저두, 거기에 합세해 요즘 수영다니는데.. ㅠ
저만 그런건가요?
아왜 전 이렇게 통통하다는걸 수치상으로도 알고,
옷을 입어도 아는데 ㅠㅠ
제가 상체는 44에서 55까지 입는데
하체가 마니 튼실하거던요.
그래서 그런지.. 왜 스스로 이정도면 됐지.
이렇게 스스로 위안을 삼는 걸까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아니 다른분들 리플이나 글 보면 뭐 167에 51인데 통통해 보인다고 그러고..
제 룸메는 162에 49키론데 뚱.뚱.하다고 살빼야겠다고 울상짓고(ㅠㅠ꼭 나보구 들으란 소리같고,
아~이런식으로 열등감 느끼는 저 자신두 싫네요 ㅠ)
암튼
아 정말 여기 글 보니깐 자극이 팍팍되네요 ㅠㅠ
휴~
혼내주세요 ㅠㅠ
자극 받고 충격 받아서 날씬이가 되도록하겠슴다 ㅠㅠ
이상 스스로 통통하다 위안하는 통통(ㅠㅠ)녀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