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에 57키로 통통(?)녀, 스스로 이정도면 됐지~위안해요 혼내주세요

통통녀2007.08.07
조회1,532

아까 자기 여자친구 보구 코끼리 다리라구 뭐라구 하신 님의 글을 읽고.

리플을 달다 보니..

 

저도 그냥 가볍게 글  하나 남기고 싶어서 글 남기구 갑니다.

 

요즘 왜 다들 다욧 다욧 난리잖아요.

저두, 거기에 합세해 요즘 수영다니는데.. ㅠ

 

저만 그런건가요?

아왜 전 이렇게 통통하다는걸 수치상으로도 알고,

옷을 입어도 아는데 ㅠㅠ

 

제가 상체는 44에서 55까지 입는데

하체가 마니 튼실하거던요.

그래서 그런지.. 왜 스스로 이정도면 됐지.

이렇게 스스로 위안을 삼는 걸까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아니 다른분들 리플이나 글 보면 뭐 167에 51인데 통통해 보인다고 그러고..

제 룸메는 162에 49키론데 뚱.뚱.하다고 살빼야겠다고 울상짓고(ㅠㅠ꼭 나보구 들으란 소리같고,

아~이런식으로 열등감 느끼는 저 자신두 싫네요 ㅠ)

암튼

아 정말 여기 글 보니깐 자극이 팍팍되네요 ㅠㅠ

 

휴~

혼내주세요 ㅠㅠ

자극 받고 충격 받아서 날씬이가 되도록하겠슴다 ㅠㅠ

 

이상 스스로 통통하다 위안하는 통통(ㅠㅠ)녀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