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휴가>에 전두환을 초대합니다!!!

노태우2007.08.07
조회907

여러분 전.사.모 를 아십니까?

 

바로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들을 공개 초청한 것은 최근 ‘전사모’ 회원들이 조직적으로 인터넷 카페를 통해

 ‘5·18은 폭도들에 의한 해방구’ 라고 오도하면서 네티즌들에게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지 말라고

부추기는 등  5·18의 진실과 명예를 훼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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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민주화운동 당시 가족을 잃은 여성들의 모임인 ‘오월어머니회’ 는

 

전두환 전 대통령과 전사모(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에 대해 오는 9일 오전11시

 서울 단성사에서 5·18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를 함께 관람하고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가족도 잃고 우리 어머니들 정말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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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광주 동구 장동 5월 어머니회 집에서 5월 어머니회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두환 전 대통령과 전사모(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측에 영화 '화려한휴가'의 공동 관람을

제안한 가운데 한 회원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전사모는 최근 인터넷 카페에서 1980년 5월 광주항쟁을 소재로 한 영화 화려한휴가의 관람 반대를

 주장하며  "5.18은 탈레반 같은 무장난동"이라고 폄훼해 논란을 빚고 있다. 

 

                                                            【광주=뉴시스】

 

 

 

 

★  여러분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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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는 현재의 우리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의문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518광주민주화항쟁의 역사는 제대로 밝혀지지도 않았고, 그 책임자들 또한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학살의 주범 전두환은 법정에서 심판받았지만, 정치권의 농락에 지금은 버젓이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합천에서는 전두환의 호를 따서 붙인 일해공원이 들어섰습니다.
지난 7월 5일 합천군은 정식으로 일해공원 안내판까지 세워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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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는 전두환의 행적보다는 합천출신 전직 대통령이었다는 사실만이 중요하다며,

 지역에서 이를 기리고자 한다며,


전두환(일해)공원에 반대하는 합천군민의 목소리와 전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합천군수는 전두환 기념관까지 건립하겠다는 선거공약을 내 놓은 적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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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를 합천에서 상영하여

전두환공원이 만들어져서는 안되는 이유를 명백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합천군수와 전두환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만들고자 하는 역사가 얼마나 피비린내나는 것인지 보여주고,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당장 철회하도록 만듭시다.

 

 

 

 

 

 

 

 ★ 전두환을 <화려한 휴가>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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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과 전사모는 오셔서 꼭 영화를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스케줄 비워두세요..!!

 

당신들이 진정 떳떳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