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일은 오늘이 8월 7일이고 어제인 6일에 겪은 일입니다. 저번주 수요일 쯤에 시계의 유리가 깨져서 금은방에 갔습니다. 제가 저희 학교 근처 지리를 잘 몰라서 어디가 잘하고 그런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좀 돌아댕기다가 한 군데가 눈에 띄길래 잘됐다 싶어서 가서 맡겼더랬죠 그래서 아저씨께 "아저씨 이거 xxx껀데요 유리가 깨졌어요 똑같이 좀 유리 껴주세요^^"하고 맡겼죠 그랬더니 아저씨께서 알았다면서 받으시대요 그러면서 xxx꺼는 유리가 두꺼워서 좀 비싸다면서 8000원을 받으시더라구요...전 잘 몰라서 얼른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러고 사건은 어제 발생했죠...시계를 찾으러 금은방으로 갔습니다. 가서 시계를 받아들고 봤더니...ㅡㅡ^완죤 유리는 한 반쯤 시계안으로 들어가서 주변에는 무슨실리콘인가?설마 실리콘은 아니겠고 아무튼 방수처리를 하기위해서 발랐다는 이상한 물질이 묻어있고 또 유리끝쪽에는 살짝씩 깨져있는겁니다. 무슨 연필깎이 칼로 갈아냈는지...ㅡㅡ;; 정말 얼척이 없어서 아저씨께 이게 뭐냐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적반하장으로 아저씨께서는 뭐가 어때서 그러냐고...정말 얼척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맡길때는 똑같이 해주신다고 그래서 제가 맡긴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 학생 어떻게 유리를 똑같이 끼우냐고...그럼 xxx본사에다가 맡겨야 된다고...ㅡㅡ;;"라고.. 그래서 "그럼 왜 그때는 똑같이 해주신다고 하신다고 한거에요?"라고 물었더니... 그때 그렇게 대답한거는 최대한 똑같이 해주려고 해서 그런거였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전 그 아저씨 말만 믿고 정말 똑같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건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차고 다니기 쪽 팔릴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걍 유리 빼버리시고 환불해달랬더니 저보고 뭐 이런애가 다있냡니다... 어떻게 환불을 해달랠수가 있냐고...자기는 서울서 해온건데 정성이 있지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고... 그래서 저는 지금 이게 정성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정성이 들어가 있으면 유리가 깨져있어도 되는거냐고 막 따졌죠... 전혀 씨알도 안먹히더군요...그러면서 결국엔 알았다고 다시 해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이번엔 똑같이 되냐고...그랬더니 안된답니다. 비슷하게만 된답니다. 그 비슷도 어느정도인지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첨부터 알았음 안맡겼습니다. 제가 계속 똑같이 안되는데 왜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셨냐니까 이제서는 또 자기는 그런 말한 적이 없답니다.ㅡㅡ;; 정말 얼척이가 없어가지고...끝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예 확답을 받을 심정으로 아저씨께 그럼 제가 맘에 들때까지 해줄거냐고... 다음에 찾으러 왔는데도 이러면 다시 또 유리 새로 껴주실거냐고...물어봤죠... 그랬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또 계속 안하시면서 그냥 다음에 와서 보랍니다. 대답을 안합니다. 그런데 제가 결국 끈질긴 설득(?) 끝에 대답을 받아냈습니다. 아저씨 왈 "아휴~~알았으니까 가요...뭔 말이 그렇게 많아 시계유리 갖고...알았어요 가세요.." 그런데 아마 담에 가서 또 맘에 안들면 싸우게 되겠죠...ㅡㅡ;; 담에는 이상해도 그냥 받아올 생각입니다. 그냥 본사에 넣으려구요... 정말 기분좋게 시계 찾으러 갔다가 싸우기만 하고 온 날이었습니다. 그 아저씨께는 제가 정말 버릇없게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도 그랬습니다. 그건 잘못했죠...그런데 거기에서 그냥 있음 그 이상한 유리를 끼운 시계를 고스란히 갖고오게 생겼었습니다. 어쩔 수 없었다고는 말을 못하지만 정말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아저씨셨습니다.ㅡㅡ^ 정말 담에도 이상하면 어쩌죠?ㅜㅜ 에잇~~
금은방 아저씨...(이런 사람 많나요?)
우선 이 일은 오늘이 8월 7일이고 어제인 6일에 겪은 일입니다.
저번주 수요일 쯤에 시계의 유리가 깨져서 금은방에 갔습니다.
제가 저희 학교 근처 지리를 잘 몰라서 어디가 잘하고 그런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좀 돌아댕기다가 한 군데가 눈에 띄길래 잘됐다 싶어서 가서 맡겼더랬죠
그래서 아저씨께 "아저씨 이거 xxx껀데요 유리가 깨졌어요 똑같이 좀 유리 껴주세요^^"하고 맡겼죠
그랬더니 아저씨께서 알았다면서 받으시대요 그러면서 xxx꺼는 유리가 두꺼워서 좀 비싸다면서
8000원을 받으시더라구요...전 잘 몰라서 얼른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러고 사건은 어제 발생했죠...시계를 찾으러 금은방으로 갔습니다.
가서 시계를 받아들고 봤더니...ㅡㅡ^완죤 유리는 한 반쯤 시계안으로 들어가서 주변에는 무슨실리콘인가?설마 실리콘은 아니겠고 아무튼 방수처리를 하기위해서 발랐다는 이상한 물질이 묻어있고
또 유리끝쪽에는 살짝씩 깨져있는겁니다. 무슨 연필깎이 칼로 갈아냈는지...ㅡㅡ;;
정말 얼척이 없어서 아저씨께 이게 뭐냐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적반하장으로 아저씨께서는 뭐가 어때서 그러냐고...정말 얼척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맡길때는 똑같이 해주신다고 그래서 제가 맡긴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 학생 어떻게 유리를 똑같이 끼우냐고...그럼 xxx본사에다가 맡겨야 된다고...ㅡㅡ;;"라고..
그래서 "그럼 왜 그때는 똑같이 해주신다고 하신다고 한거에요?"라고 물었더니...
그때 그렇게 대답한거는 최대한 똑같이 해주려고 해서 그런거였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전 그 아저씨 말만 믿고 정말 똑같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건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차고 다니기 쪽 팔릴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걍 유리 빼버리시고 환불해달랬더니 저보고 뭐 이런애가 다있냡니다...
어떻게 환불을 해달랠수가 있냐고...자기는 서울서 해온건데 정성이 있지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고...
그래서 저는 지금 이게 정성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정성이 들어가 있으면 유리가 깨져있어도 되는거냐고 막 따졌죠...
전혀 씨알도 안먹히더군요...그러면서 결국엔 알았다고 다시 해주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이번엔 똑같이 되냐고...그랬더니 안된답니다. 비슷하게만 된답니다. 그 비슷도 어느정도인지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첨부터 알았음 안맡겼습니다. 제가 계속 똑같이 안되는데 왜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셨냐니까 이제서는 또 자기는 그런 말한 적이 없답니다.ㅡㅡ;; 정말 얼척이가 없어가지고...끝이 없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예 확답을 받을 심정으로 아저씨께 그럼 제가 맘에 들때까지 해줄거냐고...
다음에 찾으러 왔는데도 이러면 다시 또 유리 새로 껴주실거냐고...물어봤죠...
그랬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또 계속 안하시면서 그냥 다음에 와서 보랍니다. 대답을 안합니다.
그런데 제가 결국 끈질긴 설득(?) 끝에 대답을 받아냈습니다.
아저씨 왈 "아휴~~알았으니까 가요...뭔 말이 그렇게 많아 시계유리 갖고...알았어요 가세요.."
그런데 아마 담에 가서 또 맘에 안들면 싸우게 되겠죠...ㅡㅡ;;
담에는 이상해도 그냥 받아올 생각입니다. 그냥 본사에 넣으려구요...
정말 기분좋게 시계 찾으러 갔다가 싸우기만 하고 온 날이었습니다.
그 아저씨께는 제가 정말 버릇없게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제가 생각해도 그랬습니다.
그건 잘못했죠...그런데 거기에서 그냥 있음 그 이상한 유리를 끼운 시계를 고스란히 갖고오게 생겼었습니다.
어쩔 수 없었다고는 말을 못하지만 정말 저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아저씨셨습니다.ㅡㅡ^
정말 담에도 이상하면 어쩌죠?ㅜㅜ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