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같이 살고 있는 하비입니다.
사람나이로 치면 환갑이 넘은...;;;;
그래도 아직까진 넘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요즘 인터넷이나 뉴스에 유기견이나 몸이 커졌다고 버려지는 개들이 많은데...
심지어는 순종이 아니라고 버려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저희 막내 혈통을 알 수없는 흔한 발바리지만 14년째 가족으로 살고 있습니다.
강아지나 혹은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제발 처음의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해주세요.
얼마전에 동네에서 버려진 개가 쓰레기통 뒤지는 모습보구 맘이 아파서 이글을 올립니다.
5일전쯤에 찍은사진입니다. ㅋㅋㅋ(14살넘었지만 아직 쌩쌩하죠)
잘때 모습입니다.;;;; 엎드려서 안자고 누워서 잠니다...;;;;
14년째 같이 살다보니 이젠 베게까지 베고 잡니다...(저 잘때 제팔 들추고는 자기가 베고 자더군요;;)
14년째 같이 산 우리집 막내
5일전쯤에 찍은사진입니다. ㅋㅋㅋ(14살넘었지만 아직 쌩쌩하죠)
잘때 모습입니다.;;;; 엎드려서 안자고 누워서 잠니다...;;;;
14년째 같이 살다보니 이젠 베게까지 베고 잡니다...(저 잘때 제팔 들추고는 자기가 베고 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