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을 디자인하라.. 저자의 화려한 경력과 인맥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정말 궁금했다.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닌지라 방법론적인 것을 가르쳐주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한것도 같다. 인맥이라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자신의 위기관리이기도 하고 지식과 정보의 소통망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세계관을 더욱 넓혀주는 풍부한 경험이 되기도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인맥을 디자인하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 일이 기존의 인맺기의 방법을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인맥이라는 것이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서는 관계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인맥이란 좋게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좋지않은 쪽으로 생각되어질 때가 더 많은 듯하다...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사람,나를 더 좋은 쪽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등등.. 인맥이라는 거이 최종적인 결과로는 나에게 활용과 이득이 되는 사람이겠지만 인맥을 맺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런 것을 염두에 두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선 자신의 인맥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명확한 브랜딩화가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길 원하는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지, 나만의 특별함은 무엇인지를 생각해서 나를 브랜드화 해야한다고 한다.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않은 일인듯 하다.. 자신만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그것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듯 보인다. 또한 브릿지 피플을 통한 인맥 형성이 있다고 한다. 브릿지 피플은 인맥 형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폭넓고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소유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검증단계를 거쳐 자신이 알고 있는 인맥에 새로운 사람을 소개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브릿지 피플을 자신의 네트워크에 초대하기 위해서 저자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즐겨라, 관리하지 말고 정보와 지식을 주어라, 아부하지 말고 친구가 되어라, 요구하지 말고 너의 결과를 보여주어라, 받으려 말고 주어라, 화내지 말고 인내하라, 무시하지 말고 도와주라 읽으면서 브릿지 피플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사람을 만나기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람들과 만났을 때 과연 저자가 소개한 방법대로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었다... 나만의 생각이겠지만.. 저자는 가장 강력하면서 기본적인 인맥이 가족이라고 했다. 또한 하늘이 정해준 인맥.... 살면서 새록새록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가까운 인맥이면서 가장 관리하지 않는 인맥 중에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추천] 인맥을 디자인하라
인맥을 디자인하라..
저자의 화려한 경력과 인맥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정말 궁금했다.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닌지라 방법론적인 것을 가르쳐주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한것도 같다.
인맥이라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자신의 위기관리이기도 하고 지식과 정보의 소통망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세계관을 더욱 넓혀주는 풍부한 경험이 되기도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인맥을 디자인하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 일이 기존의 인맺기의 방법을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인맥이라는 것이 단순히 아는 사이를 넘어서는 관계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인맥이란 좋게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좋지않은 쪽으로 생각되어질 때가 더 많은 듯하다...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사람,나를 더 좋은 쪽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 등등..
인맥이라는 거이 최종적인 결과로는 나에게 활용과 이득이 되는 사람이겠지만 인맥을 맺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런 것을 염두에 두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선 자신의 인맥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명확한 브랜딩화가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길 원하는지, 타인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지, 나만의 특별함은 무엇인지를 생각해서 나를 브랜드화 해야한다고 한다.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않은 일인듯 하다..
자신만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그것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듯 보인다.
또한 브릿지 피플을 통한 인맥 형성이 있다고 한다.
브릿지 피플은 인맥 형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폭넓고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소유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검증단계를 거쳐 자신이 알고 있는 인맥에 새로운 사람을 소개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브릿지 피플을 자신의 네트워크에 초대하기 위해서 저자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즐겨라,
관리하지 말고 정보와 지식을 주어라,
아부하지 말고 친구가 되어라,
요구하지 말고 너의 결과를 보여주어라,
받으려 말고 주어라,
화내지 말고 인내하라,
무시하지 말고 도와주라
읽으면서 브릿지 피플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사람을 만나기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람들과 만났을 때 과연 저자가 소개한 방법대로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었다...
나만의 생각이겠지만..
저자는 가장 강력하면서 기본적인 인맥이 가족이라고 했다.
또한 하늘이 정해준 인맥.... 살면서 새록새록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가까운 인맥이면서 가장 관리하지 않는 인맥 중에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