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이지 너무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휴~~~~~~~ 저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고졸의 학력으로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가고 싶었지만 집안이 고3때 부모님의 가게가 어려워지면서 포기했습니다. 휴 거두절미하고 저의 집. 특히 아빠때문에 너무나 갑갑하고 짜증나고 슬픕니다. 저희 아버지는 주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것저것 사업을 하다 접고 가게하다 접고 성실하지도 않으면서(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어머니껜 술만 먹으면 폭언 가끔 폭행, 초중고등학생때까지 동생과 새벽늦게 술먹고 들어오는 아버지 발자국 소리에 가슴졸이며 살았습니다. 남동생도 워낙 착한편이라 그런 아버지를 말릴 순 없었구요 휴~~~ 아빠가 동생보다 몸짓이 커서 그런가요? 이유없이 맞고 눈탱이 밤탱이 되서 학교 간적도 있구요 고등학교때 ㅜㅜ 매일 같이 잔소리에 학교 가야 되는데도 밤새 술주정에 집안을 뒤엎고 정말 악몽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너무너무 싫어서 고등학교 졸업 후 집을 뛰쳐나와 2년을 혼자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동생이 너무 보고싶고 아버지도 많이 변한것 같고 외롭고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죠........그런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최근에 그 다음날 또 이유없이 저에게 와서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물건을 집어 던지고 동생에게 또 모라고 하시고 ,,,,,,,,,,,,,,, 그러고 어제도 한숨도 못자고 회사에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제 변했다고 생각하고 집에 돌와 온지 2달. 항상 저희에게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다고 미안해 하시면서 술만 취하면 자기를 무시하냐며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휴,,,,,,,,,,,,,,,,,,,,,,, 전 정말 바라는것 없습니다. 제힘으로 돈벌어서 제힘으로 앞으로 대학도 갈꺼구요 물론 나아주신것도 고마운데요 비교 안할수가 없어요 다른친구들 가정과요,,,,,,,,,,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랑만 사는 친구가 부러울때도 있어요 ,,,,,,,,,, 제가 수입이있으니깐 어머니와 동생을 데리고 독립을 할까 생각도 들고 정말 답답해요 ㅜㅜ
나의상황 정말 갑갑합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너무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휴~~~~~~~
저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고졸의 학력으로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가고 싶었지만 집안이 고3때 부모님의 가게가 어려워지면서 포기했습니다.
휴 거두절미하고 저의 집. 특히 아빠때문에 너무나 갑갑하고 짜증나고 슬픕니다.
저희 아버지는 주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것저것 사업을 하다 접고 가게하다 접고
성실하지도 않으면서(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어머니껜 술만 먹으면 폭언
가끔 폭행, 초중고등학생때까지 동생과 새벽늦게 술먹고 들어오는 아버지 발자국 소리에
가슴졸이며 살았습니다. 남동생도 워낙 착한편이라 그런 아버지를 말릴 순 없었구요 휴~~~
아빠가 동생보다 몸짓이 커서 그런가요? 이유없이 맞고 눈탱이 밤탱이 되서 학교 간적도 있구요 고등학교때 ㅜㅜ
매일 같이 잔소리에 학교 가야 되는데도 밤새 술주정에 집안을 뒤엎고 정말 악몽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너무너무 싫어서 고등학교 졸업 후 집을 뛰쳐나와 2년을 혼자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동생이 너무 보고싶고 아버지도 많이 변한것 같고 외롭고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죠........그런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 최근에
그 다음날 또 이유없이 저에게 와서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물건을 집어 던지고
동생에게 또 모라고 하시고 ,,,,,,,,,,,,,,,
그러고 어제도 한숨도 못자고 회사에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제 변했다고 생각하고 집에 돌와 온지 2달.
항상 저희에게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다고 미안해 하시면서
술만 취하면 자기를 무시하냐며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휴,,,,,,,,,,,,,,,,,,,,,,,
전 정말 바라는것 없습니다. 제힘으로 돈벌어서 제힘으로 앞으로 대학도 갈꺼구요
물론 나아주신것도 고마운데요
비교 안할수가 없어요 다른친구들 가정과요,,,,,,,,,,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랑만 사는 친구가 부러울때도 있어요 ,,,,,,,,,,
제가 수입이있으니깐 어머니와 동생을 데리고 독립을 할까 생각도 들고
정말 답답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