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대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버스안에서 겪었던 일을 써보고자 합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고 집에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한창 가는데 어디선가 시큼하기도 하고 퀴퀴하기도 하고 어쨋든 뭐 말로 형용할수없는 냄새가 나는거엿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냄새가 가시지도 않고 남아있길래 저는 버스안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역시나 ,,,뒤에 앉아계신 아주머니께서 김치통을 들고계셨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단순히 들고만 계시면 괜찮은데 김치통을 열어서 그걸 손가락으로 쭉쭉 찢어잡수시고 계신거였습니다 뭐 김치 맛볼라고 한번 찢어먹고 닫으면 제가 그러려니 이해를 하겟습니다만 이건 뭐 남들이 버스에서과자봉지 뜯어서 과자먹듯이 쉬지않고 계속 찢어드시는겁니다,, 밥도없엇는데 짜지도않으신가.. 물론 저도 김치정말 좋아합니다만 보통 차안이나 버스안..이런데서 김치냄새가 나면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않을까해서 대부분 냄새가 잘 안새게 김치를 꽁꽁싸놓거나 ..그러지않나요? 언제쯤 그만 드시려나 하고 곁눈질로 계속봤죠 그랫더니 한술더뜨는건 김치묻은손을 쪽쪽 빨아드시면서 계속 쩝쩝쩝쩝짭ㅂ짭쩝짭ㅂ#$%#*$%^(엄청크게)하는 소리까지 내시는겁니다... 아 진짜 바로앞에 앉아서 냄새도싫고 효과음도 참 싫고 이쯤됫으니 김치묻은손 앞에앉은 저한테 닦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되더라고요.. 버스안에서 김치찢어드시던 아줌마...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버스안에서 김치 찢어드시던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대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버스안에서 겪었던 일을 써보고자 합니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고 집에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한창 가는데 어디선가 시큼하기도 하고 퀴퀴하기도 하고 어쨋든 뭐 말로 형용할수없는 냄새가 나는거엿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냄새가 가시지도 않고 남아있길래 저는 버스안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역시나 ,,,뒤에 앉아계신 아주머니께서 김치통을 들고계셨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단순히 들고만 계시면 괜찮은데 김치통을 열어서 그걸 손가락으로 쭉쭉 찢어잡수시고 계신거였습니다
뭐 김치 맛볼라고 한번 찢어먹고 닫으면 제가 그러려니 이해를 하겟습니다만 이건 뭐 남들이 버스에서과자봉지 뜯어서 과자먹듯이 쉬지않고 계속 찢어드시는겁니다,, 밥도없엇는데 짜지도않으신가..
물론 저도 김치정말 좋아합니다만 보통 차안이나 버스안..이런데서 김치냄새가 나면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않을까해서 대부분 냄새가 잘 안새게 김치를 꽁꽁싸놓거나 ..그러지않나요?
언제쯤 그만 드시려나 하고 곁눈질로 계속봤죠
그랫더니 한술더뜨는건 김치묻은손을 쪽쪽 빨아드시면서 계속 쩝쩝쩝쩝짭ㅂ짭쩝짭ㅂ#$%#*$%^(엄청크게)하는 소리까지 내시는겁니다...
아 진짜 바로앞에 앉아서 냄새도싫고 효과음도 참 싫고 이쯤됫으니 김치묻은손 앞에앉은 저한테 닦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까지 되더라고요..
버스안에서 김치찢어드시던 아줌마...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