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해도 어쩔수 없어요. 너무 답답합니다. 학교에서 MT를 갔습니다. 저에게는 약 1년정도 거의 사귄 남자친구가 있구요. 저보다는 2살많습니다. 엠티가면 술도 먹고, 놀기도 놀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엠티가서 사귀는 커플이 꽤 몇 있다고 듣긴했는데, 정말 이렇게 될줄은...몰랐습니다. 가서 술도 먹고, 게임도 하다가 어쩌다 저랑 벌칙을 하게 된 저와 동갑이 아이가 마음에 드는겁니다. 이렇게, 저렇게 얘기도 하고, 벌칙도 하다가 그 아이가 흑기사를 했거든요. 그때부터 점점 호감이 생기기시작하더니, 제 남자친구는 술버릇이 옷 막 벗고, 미친짓하는 싸이코인데, 그 아이는 저를 데려다주고 , 내일 속쓰리니깐 약을 주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아이가 몇일전에 사귀자고 했는데, 일단 남자친구 있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왜 그아이가 더 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애가 남자친구보다 더 잘해줄 자신있다는 말에 자꾸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MT가서 논 남자가 마음에 들어요.
욕해도 어쩔수 없어요.
너무 답답합니다.
학교에서 MT를 갔습니다. 저에게는 약 1년정도 거의 사귄 남자친구가 있구요.
저보다는 2살많습니다.
엠티가면 술도 먹고, 놀기도 놀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엠티가서 사귀는 커플이 꽤 몇 있다고 듣긴했는데, 정말 이렇게 될줄은...몰랐습니다.
가서 술도 먹고, 게임도 하다가 어쩌다 저랑 벌칙을 하게 된 저와 동갑이 아이가 마음에 드는겁니다.
이렇게, 저렇게 얘기도 하고, 벌칙도 하다가 그 아이가 흑기사를 했거든요.
그때부터 점점 호감이 생기기시작하더니,
제 남자친구는 술버릇이 옷 막 벗고, 미친짓하는 싸이코인데,
그 아이는 저를 데려다주고 , 내일 속쓰리니깐 약을 주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아이가 몇일전에 사귀자고 했는데, 일단 남자친구 있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왜 그아이가 더 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애가 남자친구보다 더 잘해줄 자신있다는 말에 자꾸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