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란 신은 왜 악을 존재하게 합니까? 악을 없앨 능력이 없으면 무능한거 아닙니까? 없앨 능력이 있는데도 없애지 않는다면 악의적이지 않습니까? 악은 왜 있는겁니까? 그것도 신이 만든겁니까? 만들었다면 왜 만들었습니까? 옛날부터 정치적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그런 종교를 도대체 왜 믿습니까? 말도 안되는 면죄부, 정치기구인 교황청, 그리고 말도 안되는 화형식들과 과학의 발전에 대한 방해 이것이 기독교의 역사인데도 그 종교가 그렇게 사랑스럽습니까? 기독교 자체는 진리인데, 인간들이 잘 못 사용한거라고 주장하고 싶습니까? 그렇다 해도 진리를 내포한 종교가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자체가 나쁜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결국 기독교가 진리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걸핏하면 사람 죽여대는 신이 그렇게 좋습니까? 구약 때에 이스라엘 인간들 손에 죽어나가고 강간당한 사람들이 도대체 몇명입니까? 또 기독교를 간판에 붙이고 사람을 죽여댄 서유럽의 역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그들이 아랍민족들에게 어떠한짓을 했는지는 아십니까? 사지를 찢었고, 피부를 벗겨 바닷물에 처넣었으며, 사람을 구워먹었고, 멀쩡한 여자의 음문에는 말뚝을 박아 죽였고, 남자의 항문에도 말뚝을 박아 죽였습니다. 반면 이슬람 교도들은 전쟁 중에는 기독교인들을 죽였을지언정, 전쟁이 끝난 후에는 기독교인들에게 상대적으로 관대하였으며 특별세만 낸다면 종교의 자유까지도 보장해주었습니다. 생각 해 보십시오. 기독교는 선의 종교입니까? 기독교에서는 주장합니다. 악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야만 한다. 악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야한다구요? 구약 때 하나님을 안 믿었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신은 악의적이군요. 구약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 믿은것은 그 인간들의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만 택했기 때문 아닙니까? 왜 이스라엘 민족만을 택한겁니까? 남의 민족만을 택한 신을 왜 우리가 믿어야하는겁니까? 구약 이후에 인물들도 기독교를 몰랐다는 이유 하나로 지옥에 있겠지요??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 충무공 이순신,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모두가 지옥에서 시체 냄새를 맡으며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그게 선인과 악인을 구별하는 기준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평생 112명의 인간을 죽이고 죽기 직전에 회계를 한 연쇄 살인범이 세종대왕보다 더 가치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평생 10만명의 인간을 학살했다고 알려진 왈라키아의 군주 블라드 테페스 드라큘라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는 천국에 있습니까? 악인이라도 믿으면 천국가고, 선인이라도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건 인간의 대가리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껍니까? 그렇다면 공정한 기회를 주지 않은 편협한 신을 진정 믿어야만 하는겁니까? 이스라엘인들에게 타민족을 강간하는 방법까지 가르쳐 준 신이 그렇게 좋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불완전함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그 절대적 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것입니까? 자신이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의지할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겁니까? 저한테 성경을 읽으면 그 안에 답이 들어있다고 많이들 말하더군요. 그럼 이제부터 성경에 대해 묻겠습니다. 왜 성경은 근친상간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까? 아담과 하와 사이에 난 아들 딸들은 도대체 누구와 새끼를 깐겁니까? 분명 딴 사람 없었으니깐, , 지들끼리 깠깼지요? 진리만을 기록한 성경이니 결론이 그렇게 밖에 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다 대고 성경은 비유로 되어있다. 예를 들자면 예수의 가르침이 비유로 되어있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성경에는 분명 예수의 가르침은 비유로 되어있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비유로 되어 있다는 얘기는 단 한 마디도 써있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진실만이 기록되어 있다고는 써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가 창조되어 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이 발전하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여자의 갈비뼈가 남자보다 하나가 많다고 생각하였고, 이렇게 된 원인을 제공한 여자는 사악하고 비천한 것들이다. 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그런 생각이 남존여비 사상으로 이어졌고 또 마녀사냥의 존립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 수가 같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교황청에서 특별히 불로 태워 죽여 줬습니다. 진정 선의 종교고 진리의 종교라면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일까요? 또 있습니다. 후에 노아의 홍수 후에도 지구를 8명이 채워나가기 시작했다는데, 역시 이들도 근친상간을 했겠지요? 그러나 그 율법에서는 근친상간을 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순종이란 단어를 붙혀서 세련되게 만들었지만 결국은 동생이 누나를 따먹고, 오빠가 동생을 따먹는 상황 아닙니까? 이것도 신성한 겁니까? 또,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세상을 다 덮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궁창 위의 물이 떨어지고, 안에 있던 지하 암반수가 다 솟아 나와서 지구를 다 덮었다고 말씀하실 겁니까? 그러면 묻겠습니다. 그 궁창 위의 물은 지금 어디있습니까? 혹자들은 남극과 북극에 있는 얼음들이 그 궁창 위의 물들이라고 하던데, 지금 있는 얼음들을 다 녹여도 지구에 있는 모든 대지를 덮지는 못합니다. 또 지하암반수와 화산이 모자란 부분을 메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만약 그러했다면 지구는 자체중력에 의해 붕괴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또,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홍수로 인해 전세계에 걸쳐 존재한다는 퇴적층은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래도 홍수가 일어났고, 8명으로 세상을 채워나가기 시작했다고 해봅시다. 아담부터 노아까지 약 1550년이 걸리고,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가는데까지 약 400년이 걸립니다. 400년동안 노아의 자식으로부터 이집트의 왕조가 생겨났다는게 말이 됩니까?또 이집트의 기록에는 왜 홍수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까? 홍수가 일어났다는 것은 오직 중동일대를 말하는게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은 길가메쉬의 서사시, 즉 수메르 점토판에 의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즉, 성경이 틀린 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시 말해 성경이 진리이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외에도 많은 오류가 있지만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정치적 써포트를 위해 국교로 지정된 기독교가 진정 진리라고 생각합니까? 십자군 전쟁 때 수많은 인간들을 죽여 없애고, 또 심지어 4차 십자군에는 같은 기독교도들까지 공격한 전력이 있는 기독가 정녕 선을 위하는 종교입니까? 실제 천국과 지옥이 있다 하더라도, 천국에 야훼라는 왕이 군림하고 있다면 진정 천국이라 부를 수 없는 것이고, 또 지옥이라도 '영원히' 속해 있는 곳이라면 결국 안 속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아닙니까? 우리가 뭔가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희소성'때문인데, 사후세계에서 '영원히'라는 말이 성립된다면, 즉 희소성이 없게 된다면 결국 사후 세계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삼위일체를 믿으십니까? 그건 니케이아 공회에서 투표에 의해 결정된 일입니다. 유대에서 태어난 한 인물이 하나님과 동급, 성령과 동급으로 되는 것은 하늘의 음성에 의한 것도 아니었고, 자신이 직접 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투표에 의해서 결정 된 일이었습니다. 물론 기독교에는 훌륭한 교리도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도 모르게 하라.' 등의 교리는 훌륭한 교리입니다. 하지만 이런 교리는 비단 기독교 뿐만 아니라, 종교라면 다 가지고 있는 교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만이 옳고, 기독교만이 절대선이어야만 하는 그 오만함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왜 멀쩡히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지옥에 갈 것이라는 등의 저주를 퍼붓는 것입니까?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강요하는 것은 사이비만이 하는 짓이라고 할 것입니까? 제 경험상으로는 정통이나 사이비나 별반 차이 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사람의 귀중하디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하는 그 패턴. 그 패턴은 사이비나 정통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즉, 우리 비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사이비'나 '정통'이나 전도를 운운하며 다가오는 것 자체부터가 불쾌한 행위입니다. 여태까지 써놓은 이유들 때문에 안티 크리스챤이 생깁니다. 그들은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아마 기독교가 저 모든 행위를 뒤에 가려두지 않고 시인하며 반성했으면 그나마 덜 싫어했을지도 모릅니다. 기독교 뿐만 아니라 원래 '종교'라는 것 자체가 부패를 수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하여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모두 부패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네들은 그들이 깨끗하다고 끊임없이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길거리에 뛰쳐나와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전도'라는 것을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개신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미움을 받는 이유입니다. 기독교들은 딱 반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그들의 부패는 가리고 위선과 허례 허식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장되어 있습니다. 아마 안티크리스챤들은 설사 신이 존재한다 해도 위와 같은 것들을 그냥 방치해버린 그가 혐오스러워 일부러 지옥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저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를 왜 믿습니까?
당신은 기독교를 왜 믿습니까?
하나님이란 신은 왜 악을 존재하게 합니까?
악을 없앨 능력이 없으면 무능한거 아닙니까?
없앨 능력이 있는데도 없애지 않는다면 악의적이지 않습니까?
악은 왜 있는겁니까? 그것도 신이 만든겁니까?
만들었다면 왜 만들었습니까?
옛날부터 정치적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그런 종교를 도대체 왜 믿습니까?
말도 안되는 면죄부, 정치기구인 교황청,
그리고 말도 안되는 화형식들과
과학의 발전에 대한 방해
이것이 기독교의 역사인데도 그 종교가 그렇게 사랑스럽습니까?
기독교 자체는 진리인데,
인간들이 잘 못 사용한거라고 주장하고 싶습니까?
그렇다 해도 진리를 내포한 종교가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자체가 나쁜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결국
기독교가 진리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걸핏하면 사람 죽여대는 신이 그렇게 좋습니까?
구약 때에 이스라엘 인간들 손에 죽어나가고 강간당한 사람들이
도대체 몇명입니까?
또 기독교를 간판에 붙이고
사람을 죽여댄 서유럽의 역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그들이 아랍민족들에게 어떠한짓을 했는지는 아십니까?
사지를 찢었고, 피부를 벗겨 바닷물에 처넣었으며,
사람을 구워먹었고,
멀쩡한 여자의 음문에는 말뚝을 박아 죽였고,
남자의 항문에도 말뚝을 박아 죽였습니다.
반면 이슬람 교도들은 전쟁 중에는 기독교인들을 죽였을지언정,
전쟁이 끝난 후에는 기독교인들에게
상대적으로 관대하였으며 특별세만 낸다면
종교의 자유까지도 보장해주었습니다.
생각 해 보십시오.
기독교는 선의 종교입니까?
기독교에서는 주장합니다.
악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야만 한다.
악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야한다구요?
구약 때 하나님을 안 믿었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신은 악의적이군요.
구약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 믿은것은 그 인간들의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만 택했기 때문 아닙니까?
왜 이스라엘 민족만을 택한겁니까?
남의 민족만을 택한 신을 왜 우리가 믿어야하는겁니까?
구약 이후에 인물들도 기독교를 몰랐다는 이유 하나로
지옥에 있겠지요??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 충무공 이순신,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모두가
지옥에서 시체 냄새를 맡으며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그게 선인과 악인을 구별하는 기준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평생 112명의 인간을 죽이고
죽기 직전에 회계를 한 연쇄 살인범이
세종대왕보다 더 가치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평생 10만명의 인간을 학살했다고 알려진
왈라키아의 군주 블라드 테페스 드라큘라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는 천국에 있습니까?
악인이라도 믿으면 천국가고, 선인이라도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건 인간의 대가리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껍니까?
그렇다면 공정한 기회를 주지 않은
편협한 신을 진정 믿어야만 하는겁니까?
이스라엘인들에게
타민족을 강간하는 방법까지 가르쳐 준 신이 그렇게 좋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불완전함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그 절대적 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자신에게
큰 위안이 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것입니까?
자신이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의지할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겁니까?
저한테 성경을 읽으면 그 안에 답이 들어있다고 많이들 말하더군요.
그럼 이제부터 성경에 대해 묻겠습니다.
왜 성경은 근친상간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까?
아담과 하와 사이에 난 아들 딸들은
도대체 누구와 새끼를 깐겁니까?
분명 딴 사람 없었으니깐, , 지들끼리 깠깼지요?
진리만을 기록한 성경이니
결론이 그렇게 밖에 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다 대고 성경은 비유로 되어있다.
예를 들자면 예수의 가르침이 비유로 되어있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성경에는 분명 예수의 가르침은
비유로 되어있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비유로 되어 있다는 얘기는
단 한 마디도 써있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진실만이 기록되어 있다고는 써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가 창조되어 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이 발전하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여자의 갈비뼈가 남자보다 하나가 많다고 생각하였고,
이렇게 된 원인을 제공한 여자는 사악하고 비천한 것들이다.
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그런 생각이
남존여비 사상으로 이어졌고
또 마녀사냥의 존립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 수가 같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교황청에서 특별히 불로 태워 죽여 줬습니다.
진정 선의 종교고 진리의 종교라면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일까요?
또 있습니다.
후에 노아의 홍수 후에도 지구를 8명이
채워나가기 시작했다는데, 역시 이들도
근친상간을 했겠지요?
그러나 그 율법에서는 근친상간을 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순종이란 단어를 붙혀서 세련되게 만들었지만
결국은 동생이 누나를 따먹고,
오빠가 동생을 따먹는 상황 아닙니까?
이것도 신성한 겁니까?
또,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세상을 다 덮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궁창 위의 물이 떨어지고,
안에 있던 지하 암반수가 다 솟아 나와서 지구를 다 덮었다고
말씀하실 겁니까?
그러면 묻겠습니다.
그 궁창 위의 물은 지금 어디있습니까?
혹자들은 남극과 북극에 있는 얼음들이
그 궁창 위의 물들이라고 하던데,
지금 있는 얼음들을 다 녹여도 지구에 있는
모든 대지를 덮지는 못합니다.
또 지하암반수와 화산이
모자란 부분을 메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만약 그러했다면 지구는 자체중력에 의해
붕괴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또,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홍수로 인해 전세계에 걸쳐 존재한다는
퇴적층은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래도 홍수가 일어났고,
8명으로 세상을 채워나가기 시작했다고 해봅시다.
아담부터 노아까지 약 1550년이 걸리고,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가는데까지 약 400년이 걸립니다.
400년동안 노아의 자식으로부터
이집트의 왕조가 생겨났다는게 말이 됩니까?
또 이집트의 기록에는
왜 홍수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까?
홍수가 일어났다는 것은 오직 중동일대를 말하는게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은 길가메쉬의 서사시,
즉 수메르 점토판에 의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즉, 성경이 틀린 사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시 말해 성경이 진리이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외에도 많은 오류가 있지만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정치적 써포트를 위해
국교로 지정된 기독교가 진정 진리라고 생각합니까?
십자군 전쟁 때 수많은 인간들을 죽여 없애고,
또 심지어 4차 십자군에는 같은 기독교도들까지
공격한 전력이 있는 기독가 정녕 선을 위하는 종교입니까?
실제 천국과 지옥이 있다 하더라도,
천국에 야훼라는 왕이 군림하고 있다면
진정 천국이라 부를 수 없는 것이고,
또 지옥이라도 '영원히' 속해 있는 곳이라면
결국 안 속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아닙니까?
우리가 뭔가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희소성'때문인데,
사후세계에서 '영원히'라는 말이 성립된다면,
즉 희소성이 없게 된다면 결국 사후 세계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삼위일체를 믿으십니까?
그건 니케이아 공회에서 투표에 의해 결정된 일입니다.
유대에서 태어난 한 인물이 하나님과 동급,
성령과 동급으로 되는 것은 하늘의 음성에 의한
것도 아니었고,
자신이 직접 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투표에 의해서 결정 된 일이었습니다.
물론 기독교에는 훌륭한 교리도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도 모르게 하라.'
등의 교리는 훌륭한 교리입니다.
하지만 이런 교리는 비단 기독교 뿐만 아니라,
종교라면 다 가지고 있는 교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만이 옳고,
기독교만이 절대선이어야만 하는 그 오만함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왜 멀쩡히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지옥에 갈 것이라는 등의 저주를 퍼붓는 것입니까?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강요하는 것은
사이비만이 하는 짓이라고 할 것입니까?
제 경험상으로는 정통이나 사이비나 별반 차이 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사람의 귀중하디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하는 그 패턴.
그 패턴은 사이비나 정통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즉, 우리 비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사이비'나 '정통'이나
전도를 운운하며 다가오는 것 자체부터가 불쾌한 행위입니다.
여태까지 써놓은 이유들 때문에 안티 크리스챤이 생깁니다.
그들은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아마 기독교가 저 모든 행위를 뒤에 가려두지 않고
시인하며 반성했으면 그나마 덜 싫어했을지도 모릅니다.
기독교 뿐만 아니라 원래 '종교'라는 것 자체가
부패를 수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하여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모두
부패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네들은
그들이 깨끗하다고 끊임없이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길거리에 뛰쳐나와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전도'라는 것을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개신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미움을 받는 이유입니다.
기독교들은 딱 반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그들의 부패는 가리고
위선과 허례 허식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장되어 있습니다.
아마 안티크리스챤들은 설사 신이 존재한다 해도 위와 같은 것들을
그냥 방치해버린 그가 혐오스러워
일부러 지옥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저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를 왜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