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여태까지 돌맞은 이야기 총정리

재발이2007.08.08
조회378

쭈쭈 - 용가리 - 디워   (심형래 감독의 영화 발전사)

두사부일체 - 투사부일체 - 상사부일체 (그외 충무로 감독들의 영화 발전사) 

아어 개 쓰레기 충무로

MBC 추가요~쓰레기요


1. 개봉 전부터 재미없다 재미없다 재미없다 흘리는 한겨레 소속 씨네21 평론가들.
어용통신사 연합뉴스, 개봉 이틀전 심형래 학력 위조라며 터트림. (안먹힘)
하루전엔 포스터가 모방이라며 고이 모셔두었던 뉴스 터트림. (안먹힘)

2. 필름2.0 이란 개3류 잡지의 평점 테러 (알고보니 배급사측과 코피 터지게 치고받고 싸운 사연있음. 남대문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

3. 네이버의 악질적인 디워 죽이기 (화휴 관련 기사 1주일 내내 전면배치, 디워 안티 기사 간혹 배치)
(화려한 휴가 제작자 유인택씨는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의 친동생이다.)

4. 영화 흥행하자 충무로 3류 19금 감독 이송희일의 들이대기 (뜬금없는 박정희 타령)

5. 이송희일 코피터지자 제작자인 김조광수의 들이대기

6. 대전에 사는 영어 회화 강사가 블로그에 디워를 C- 주고 화려한 휴가 F 준 걸 가지고 "美 비평가, 디워에 C-" 라며 거짓 기사 쓰기. (머니투데이)

7. 그래도 디워가 대박 흥행하고 관객의 호평이 이어지자, 오마이, 연합뉴스, 한겨레 총출동 "애국심 때문인듯 !"...."심형래 격려차 보는 듯 !".....고의적 악성 보도

8. 그래도 흔들림없는 입소문으로 관객 불어나자 뉴시스 보도 "'디워' 미국개봉 문제있나"... 마치 미국상영이 거짓이란 듯이.. 조작 보도.. 결국 네티즌들이 나서서 증거 들이대자 살며시 기사 내림.


9. MBC는 아예 화려한 휴가 배급사인 CJ의 CGV 극장에 가서 디워의 클라이막스
이자 스포일러라고 할 수 있는 용의 승천(전문용어로 창천룡) 장면을 아예
캠코더로 찍어서 방송에 내보내버림.

아침 시사 프로에서 디워를 비판해대는 대머리 까진 평론가 한놈 앞세워서
마구 까고, 위의 6번에 나온 거짓 기사를 화면으로 잔뜩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면서 디워의 핵심 화면 유출시킴으로써 완전한 김빼기 작전 돌입...
시청자와 네티즌이 항의하자, 방영 안했다고 오리발.

10. 이래도 안되면 ?? 아래 누구 말대로 군대 출동시키는 거 빼고 다했는데
이래도 안되면 ? 걍 심형래 구속시켜라... 사유는 혹세 무민.

 

---------------------------------------------------------------

 

소송준비를 위한 서명운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참해 주세요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30241&cateNo=242&boardNo=30241

소송진행합니다. 시간이 별루 없습니다.

어느분이 친절히 가르쳐 주시네요

저작권법이 바뀌어 누구나 소송가능하답니다.


mbc측은 법률자문시 극장측의 허락을 받았고 비사업목적으로 사용했기때문에

법에 저촉이 안됀다고 합니다.

다음은 자사 홈페이지 저작권 보호 법률 해석입다.


iMBC로부터 사전에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사이트의 서비스를 무단으로 전재하는 행위는 그 범위가 전부이건 일부이건에 관계없이, 또한 온라인상이건 오프라인상이건에 관계없이, 또한 그 목적이 영리적이거나 비영리적이거나에 관계없이 모두 저작권법에 저촉됩니다

분명 자기들도 자기들의 컨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악을 쓰면서

이건 말이 안됀다고 생각합니다.

고소 진행합니다. 서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