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오후에 일이 끝나고 강의실로 내려갔을때... 막 여자친구가 강의실로 들어오는겁니다. 같이 쓰던 사물함에서 자기 짐을 챙겨가려구 말이죠! 이야 좀 하기를 요청했지만 묵묵무답으로 피하기만 하더군요... 결국 잡았습니다.
빌고 하소연 지금 내가 얼마나 노력할찌... 그녀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지만 하냐구... 예전에 기회를 줄때는 왜 안변했냐구...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계속 돌아와 달라 마지막 1번만 기회를 달라...
여자친구는 친구와 약속이 있는지... 핸드폰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가려는걸 계속 막았습니다. 그리고 안고서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가지말라고 지금 나가면 영영 안볼꺼 같다구... 안돌아 올것만 같다구... 여자친구는 1마디만 하더군요... 아침에 나눈 문자처럼 나중에 이야기 하는게 낳을것 같다구... 그래도 잡았습니다. 계속 빌던 시간이 1시간이 되었더군요... 여자친구는 눈물 범벅이 되었죠...
계속 붙잡던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겠다고 저를 안고서 말을 했습니다. 전 지옥에서 살아돌아왔습니다. 혹시 몰라 물었습니다. 선후배 관계로 옆에 있겠다는거면 싫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하지만... 눈을 마주치지 않고 계속 가려고 하는데 한번더 물었습니다. 오빠 내일부터 계속 연락해도 되냐구...고개만 끄덕이고 가려는 여자친구를 따라 나섰습니다. 학교 정문까지... 계속 되물었지만 역시 눈을 안보더군요... 불안해서 물었지만... 거짓말 하지 않던 여자친구라서... 믿었습니다... 그리곤 돌아섰죠...
들어가라고 손짓까지 했기때문에 좋았습니다.
고맙다고 문자를 보내고 앞으로 변하는 모습보여주겠다며 문자를 보냈을때...
답장1 미안해...
보낸1 뭐가 미안해 내가 미안해서 죽겠구만 변할께 아니 말 보단 보여줄께 울지마 미안해
답장2 오빠한테 확실히 돌아간다고 확답은 못하겠어.. 미안해..
심장이 다시 덜컥 내려 안더군요... 거짓말이었죠... 잡는 나를 피하기 위해...
보낸1 연락도 하지말라는거야? 보러가도 되냐구? 그것도 안되? 멀리서 보기만해도 안되?
답장2 그런거 아니야^__^언제든연락해
그 뒤로 열심히 문자를 했습니다... 거스르지 않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문자를 보냈고... 지금은 답장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에게 기회가 생긴걸까요? 이젠 문자로만 제가 변했다는걸 보여야겠죠... 가끔 찾아가도 봐줄까여? 어제에 이어 이렇게 또 글을 적어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염~! 첫번째 글은 "헤어진 다음날"에 있습니다. 제목은 똑같이 "심장이 아파! 3일째 ...(생략)"입니다.
심장이 아파! 3일째 우연히 만나게되어...(여자분이라면 어떻게...)
앞에 글을 읽어 보신분이시면 상황이 더 이해가 빠르실텐데...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오후에 일이 끝나고 강의실로 내려갔을때... 막 여자친구가 강의실로 들어오는겁니다. 같이 쓰던 사물함에서 자기 짐을 챙겨가려구 말이죠! 이야 좀 하기를 요청했지만 묵묵무답으로 피하기만 하더군요... 결국 잡았습니다.
빌고 하소연 지금 내가 얼마나 노력할찌... 그녀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지만 하냐구... 예전에 기회를 줄때는 왜 안변했냐구...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계속 돌아와 달라 마지막 1번만 기회를 달라...
여자친구는 친구와 약속이 있는지... 핸드폰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가려는걸 계속 막았습니다. 그리고 안고서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가지말라고 지금 나가면 영영 안볼꺼 같다구... 안돌아 올것만 같다구... 여자친구는 1마디만 하더군요... 아침에 나눈 문자처럼 나중에 이야기 하는게 낳을것 같다구... 그래도 잡았습니다. 계속 빌던 시간이 1시간이 되었더군요... 여자친구는 눈물 범벅이 되었죠...
계속 붙잡던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겠다고 저를 안고서 말을 했습니다. 전 지옥에서 살아돌아왔습니다. 혹시 몰라 물었습니다. 선후배 관계로 옆에 있겠다는거면 싫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하지만... 눈을 마주치지 않고 계속 가려고 하는데 한번더 물었습니다. 오빠 내일부터 계속 연락해도 되냐구...고개만 끄덕이고 가려는 여자친구를 따라 나섰습니다. 학교 정문까지... 계속 되물었지만 역시 눈을 안보더군요... 불안해서 물었지만... 거짓말 하지 않던 여자친구라서... 믿었습니다... 그리곤 돌아섰죠...
들어가라고 손짓까지 했기때문에 좋았습니다.
고맙다고 문자를 보내고 앞으로 변하는 모습보여주겠다며 문자를 보냈을때...
답장1 미안해...
보낸1 뭐가 미안해 내가 미안해서 죽겠구만 변할께 아니 말 보단 보여줄께 울지마 미안해
답장2 오빠한테 확실히 돌아간다고 확답은 못하겠어.. 미안해..
심장이 다시 덜컥 내려 안더군요... 거짓말이었죠... 잡는 나를 피하기 위해...
보낸1 연락도 하지말라는거야? 보러가도 되냐구? 그것도 안되? 멀리서 보기만해도 안되?
답장2 그런거 아니야^__^언제든연락해
그 뒤로 열심히 문자를 했습니다... 거스르지 않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문자를 보냈고... 지금은 답장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에게 기회가 생긴걸까요? 이젠 문자로만 제가 변했다는걸 보여야겠죠... 가끔 찾아가도 봐줄까여? 어제에 이어 이렇게 또 글을 적어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염~! 첫번째 글은 "헤어진 다음날"에 있습니다. 제목은 똑같이 "심장이 아파! 3일째 ...(생략)"입니다.
끝으로 긴글 끝까지 일어주신 톡플러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