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게시글 입니다. 요즘 모이시는 모든 40방 님들의 대명으로 제가 다시 삼행시를 올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다시 올려 봅니다.이름이 없으신 분들 이해 해주세요^*^ (1) 구/월에 월/출산에 올라 한/시름 토해 놓고 솔/가지 씹으며 평/상심을 찿겠노라 화/장 단장하고 길을 나섭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던가 사/방천지 사물이 깊고 맑아 수/려한 자연에 현/혹되어 본래 길 나선 뜻 까막득 잊었으니 어/이 진/정한 삶을 찿겠다고 집을 나섰느냐 못/난 인생아 난/국을 헤쳐가려면 엄/동설한 대비하는 마/음의 준비로 도/도히 흐르는 강물 따라 봉/우리 넘고 넘어 산/자락 끝 오두막까지 아/득히 멀다 해도 웃/는 여유로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 이/웃한다면 더/없는 인생이 아닌가 은/은한 향기의 꽃은 비/가 오고 눈이 오면서 하/늘이 푸르다 검어지는 늘/세상은 그렇게 못/내 아쉬움으로 살아가지만 길/따라 물 따라 가다보면 안/개 끼어 흐려져도 내/가 살아 갈 세상이기에 소/리없이 그저 묵묵히 나/의 길을 가니 무/상함도 온/전히 내가 걸머질 유/한의 업으로 삼고 가노라면 비/온 뒤 가/련히 피어 오르는 연/민의 꽃/으로 피어나기도 하지만 야/하게 생/생한 생동감으로 화/사하게 피어나기도 하며 양/반집 규슈처럼 귀/하게 비/녀 꽂은 꽃으로 피어나기도 하지만 시/절이 오는 법 조/급함에 황/당함을 수없이 겪으면서 제/아무리 제 잘낫다 한들 동/그란 것은 보름달이지 그/믐달이 될 수 없고 라/일락이 나팔꽃이 될 수 없듯 미/완의 세상인 것을,,,,,,,. 17793. ## 딱 맞는 궁합끼리 40방 님들은 모였습니다 (2) ## 작성자 : 다링하버 작성일 : 2002/09/12 00:00 조회 : 433 추천 : 9 (2) 예/사롭지 않네 농/번기에 피곤해 겨/우 잠들까 하는데 울/엄마 버럭소리에 소/가 음메하고,,,,,, 눈/에 넣고 다니는 내새끼라 하면서도 부/짓갱이 매들면 신/들린 사람처럼 매질하고 하/늘 쳐다 보고 눈 꿈벅 꿈벅 늘/우시던 울엄마 동/생 등에 업고 행/상 나서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씀/씀이가 큰 놈이라고 바/르게 살라 귀/아프도록 들으며 왕/창 돈 버는 일 없다고 눈/꼽처럼 티끌 모아라 이/재를 농사로 가르치셨는데,,,, 우/매한 이 인간 농사 싫어 야/반도주 몇번에 꼬/락서니가 제/비가 물에 빠진 꼴이라는 울엄마 왈 니/ 꼬~올 좋타.~ 나/도 꿈★은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그/자슥 말귀 몬알아 듣네~ 네/몬알아 듣어도 알건 압니다~ 토/끼 같다 귀엽게 키웠더니~ 끼/라고 돼먹지 못한 끼 가지고 풀/먹고 자란 놈 풀먹고 살아야지 설사하는 법이여~ 솜/바지에 따습게~ 다/리 아프면 리/어커 세워놓고 쉬었다~ 산/에 가서 땔나무 해다가 구들장 데워놓고~ 머/냐?거시기 너 좋아하는 루/이냐 누인지 암스트롱.노래가 안나오냐!~ 무/식하다시면서도 울엄마 사/람 맘 꿰뚫는건 역시,,,,, 친/ 한/ 친/ 구/가 있어요.미국에 사는 스/ 티/ 브/ 킴/이라고 한다나요.미국에서 글/쎄 지가 라/면을 먹으며 라/디오로 루이암스트로~옹 노래를 듣고 있는데 미/국에서 방금 왔다며 꾸/러미를 주더라구요 라/면이 불어터지는줄 모르고 지/는 감탄만 하고 있었죠 솔/직이 울엄마는 지가 바/람들가봐 걱정스런 눈을 하기에 람/보 알통을 보이면서 커/다란 눈에 피/발을 올렸더니 울엄마 푸/~ 푸/~비웃음인지 대견해서 그런지 웃기만 하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하면 도/대체 촌에서 경운기도 없이 리/어커 끌며 농사 짓는거 와/~~도는 일인데 함/께 살자고만 하는 울엄마 자나 께/나 고향타령이네요. 총/ 각/인 지 나이에 도시가서 열심만 하면 김/사장 소리 못듣겠습니까 치/수사업장에 껄렁대는 면직원 보다는 날텐데 광/내고 때 뺀들 촌에서 수/박 먹고 배 두드리는거 아니면 뭐 있어요 영/~ 롱/사는 체질에 안맞고 한/없이 세상을 살아봐.하다가도 이/러면 안되지 하는건 슬/쓸한 울엄마 때문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님/도 오겠죠? 꽃/같은 각시는 돼/지가 배로 불어나 지/장가 갈 밑천 장만하면 오겠죠 리/어커 끌고 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다 보면 광/에 수/북히 곡식 쌓아놓고 자/식 연/년생으로 줄줄이 낳아 인/생을 즐겨 보렵니다 굴/ 렁/ 쇠/굴리고 푸/ 른/ 하/ 늘/~ 으~은하수 ♬ 바/ 위/고~개 어~언덕을 ♪노래하며 국/화가 화/사하게 피면 종/ 이/ 상/ 자/에 넣어 여러분들께 배달 해드리겠습니다 언제 만나 취/하도록 술마시고 발/바닥 아프도록 함께 걸으며 이/풍진 세상을 마~안나쓰니 너의 희망이 무어시냐 ♪ 사/ 랑/하고 사세요 여러부운~ 아참! 정신나네 청/개구리는 개/울로 가라면 구/정물로 가니까 리/장이나 반장님 댁으로 가라면 거/짓말 같지만 창/문 넘어 여러분 댁/으로 갑니다 (잡아서 잡수지 마시고 국회박물관에 보내세요) 아! 또 고/ 혜/ 주/님 김/ 인/ 애/님 김/ 명/ 희/님 닉을 작명하세요.저처럼 어렵게 말구요, 이쁘고 우아하게,,,그러는 저는 누구냐구요? 곱/ 슬/ 머/ 리/에 옹니에다 숏다리에 쫄/ 라/보잘것없는 걸/음으로 시드니 달링하버 옆 하버브릿지를 당당하게 건넜던 사람입니다 ,,,,,,,,,,,,,,,,,,,,,,끝 웃으셨습니까? ☞ 클릭, 네번째 오늘의 톡! 섹스로 시작된..사랑..
▷ 40방 이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
예전에 올렸던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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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삼행시를 올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다시 올려 봅니다.이름이 없으신 분들 이해 해주세요^*^
(1)
구/월에
월/출산에 올라
한/시름 토해 놓고
솔/가지 씹으며
평/상심을 찿겠노라
화/장 단장하고 길을 나섭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던가
사/방천지 사물이 깊고 맑아
수/려한 자연에
현/혹되어 본래 길 나선 뜻 까막득 잊었으니
어/이
진/정한 삶을 찿겠다고 집을 나섰느냐
못/난 인생아
난/국을 헤쳐가려면
엄/동설한 대비하는
마/음의 준비로
도/도히 흐르는 강물 따라
봉/우리 넘고 넘어
산/자락 끝 오두막까지
아/득히 멀다 해도
웃/는 여유로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
이/웃한다면
더/없는 인생이 아닌가
은/은한 향기의 꽃은
비/가 오고 눈이 오면서
하/늘이 푸르다 검어지는
늘/세상은 그렇게
못/내 아쉬움으로 살아가지만
길/따라 물 따라 가다보면
안/개 끼어 흐려져도
내/가 살아 갈 세상이기에
소/리없이 그저 묵묵히
나/의 길을 가니
무/상함도
온/전히 내가 걸머질
유/한의 업으로 삼고 가노라면
비/온 뒤
가/련히 피어 오르는
연/민의
꽃/으로 피어나기도 하지만
야/하게
생/생한 생동감으로
화/사하게 피어나기도 하며
양/반집 규슈처럼
귀/하게
비/녀 꽂은 꽃으로 피어나기도 하지만
시/절이 오는 법
조/급함에
황/당함을 수없이 겪으면서
제/아무리 제 잘낫다 한들
동/그란 것은 보름달이지
그/믐달이 될 수 없고
라/일락이 나팔꽃이 될 수 없듯
미/완의 세상인 것을,,,,,,,.
(2)
예/사롭지 않네
농/번기에 피곤해
겨/우 잠들까 하는데
울/엄마 버럭소리에
소/가 음메하고,,,,,,
눈/에 넣고 다니는 내새끼라 하면서도
부/짓갱이 매들면
신/들린 사람처럼 매질하고
하/늘 쳐다 보고 눈 꿈벅 꿈벅
늘/우시던 울엄마
동/생 등에 업고
행/상 나서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씀/씀이가 큰 놈이라고
바/르게 살라
귀/아프도록 들으며
왕/창 돈 버는 일 없다고
눈/꼽처럼 티끌 모아라
이/재를 농사로 가르치셨는데,,,,
우/매한 이 인간 농사 싫어
야/반도주 몇번에
꼬/락서니가
제/비가 물에 빠진 꼴이라는 울엄마 왈
니/ 꼬~올 좋타.~
나/도 꿈★은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그/자슥 말귀 몬알아 듣네~
네/몬알아 듣어도 알건 압니다~
토/끼 같다 귀엽게 키웠더니~
끼/라고 돼먹지 못한 끼 가지고
풀/먹고 자란 놈 풀먹고 살아야지 설사하는 법이여~
솜/바지에 따습게~
다/리 아프면
리/어커 세워놓고 쉬었다~
산/에 가서 땔나무 해다가 구들장 데워놓고~
머/냐?거시기 너 좋아하는
루/이냐 누인지 암스트롱.노래가 안나오냐!~
무/식하다시면서도 울엄마
사/람 맘 꿰뚫는건 역시,,,,,
친/
한/
친/
구/가 있어요.미국에 사는
스/
티/
브/
킴/이라고 한다나요.미국에서
글/쎄 지가
라/면을 먹으며
라/디오로 루이암스트로~옹 노래를 듣고 있는데
미/국에서 방금 왔다며
꾸/러미를 주더라구요
라/면이 불어터지는줄 모르고
지/는 감탄만 하고 있었죠
솔/직이 울엄마는 지가
바/람들가봐 걱정스런 눈을 하기에
람/보 알통을 보이면서
커/다란 눈에
피/발을 올렸더니 울엄마
푸/~
푸/~비웃음인지 대견해서 그런지 웃기만 하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하면
도/대체 촌에서 경운기도 없이
리/어커 끌며 농사 짓는거
와/~~도는 일인데
함/께 살자고만 하는 울엄마 자나
께/나 고향타령이네요.
총/
각/인 지 나이에 도시가서 열심만 하면
김/사장 소리 못듣겠습니까
치/수사업장에 껄렁대는 면직원 보다는 날텐데
광/내고 때 뺀들 촌에서
수/박 먹고 배 두드리는거 아니면 뭐 있어요
영/~
롱/사는 체질에 안맞고
한/없이 세상을 살아봐.하다가도
이/러면 안되지 하는건
슬/쓸한 울엄마 때문입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님/도 오겠죠?
꽃/같은 각시는
돼/지가 배로 불어나
지/장가 갈 밑천 장만하면 오겠죠
리/어커 끌고 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다 보면
광/에
수/북히 곡식 쌓아놓고
자/식
연/년생으로 줄줄이 낳아
인/생을 즐겨 보렵니다
굴/
렁/
쇠/굴리고
푸/
른/
하/
늘/~ 으~은하수 ♬
바/
위/고~개 어~언덕을 ♪노래하며
국/화가
화/사하게 피면
종/
이/
상/
자/에 넣어 여러분들께 배달 해드리겠습니다
언제 만나
취/하도록 술마시고
발/바닥 아프도록 함께 걸으며
이/풍진 세상을 마~안나쓰니 너의 희망이 무어시냐 ♪
사/
랑/하고 사세요 여러부운~ 아참! 정신나네
청/개구리는
개/울로 가라면
구/정물로 가니까
리/장이나 반장님 댁으로 가라면
거/짓말 같지만
창/문 넘어 여러분
댁/으로 갑니다
(잡아서 잡수지 마시고 국회박물관에 보내세요)
아! 또
고/
혜/
주/님
김/
인/
애/님
김/
명/
희/님 닉을 작명하세요.저처럼 어렵게 말구요,
이쁘고 우아하게,,,그러는 저는 누구냐구요?
곱/
슬/
머/
리/에 옹니에다 숏다리에
쫄/
라/보잘것없는
걸/음으로 시드니 달링하버 옆 하버브릿지를
당당하게 건넜던 사람입니다
,,,,,,,,,,,,,,,,,,,,,,끝
웃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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