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헤드라인에 올랐네요.. 어제 카드승인 취소받으러 갔었던 또다른 에피소드 내용 더 추가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자상가좀 고발하려 합니다. 글이 꽤 길어질 것 같네요. 용산 전자상가에서 소니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구입하고 일주일만에 as 센터를 두번이나 다녀왔고 결국엔 교환환불 판정서를 받았어요. 그게 있으면 매장에서는 교환이나 환불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판매측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거기 몇시까지 하나요` 그런데 대뜸 `무슨일이신데요? 어디신데요?` 참 기분이 나쁘고 좀 이상했어요. 교환환불하러 가려고 전화를 걸었다. 판정서 받았다.. 라고 말을 하니 매우 당황해하면서 그렇게 쉽게 교환환불이 이루어지는게 아니라고 용산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 이빨을 까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as 기사랑 통화를 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해줬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물건을 일단 받으시면 바로 카드승인취소 해주냐.. 물었더니 말을 계속 짤라먹으면서 그건 아니라고 며칠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물건 반품시킬때 물건을 받는즉시 해주는게 원칙 아닌가요? 그래서 서로 큰소리를 좀 냈습니다. 저보고 손님 아니라도 살사람 많다는둥 나보고 어쩌라고요? 라는둥 ㅡ.ㅡ;; 아주 태도도 오만불손하기 그지없었어요. 처음부터 교환환불 판정서가 있는데 삐딱하게 나오는거 하며.. 물건을 받으면 바로 카드승인취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며칠을 기다려야 한다는거 하며... 수상하게 느꼈어야 하는데 그쪽에서 물건을 반품을 시키려면. 원래 물건이 나온곳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제가 그쪽사람들 얼굴도 보기싫어서 제가 부담하고 퀵으로 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이왕 보낼꺼 그 물건의 원래 출처인 목동 하이마트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뭔가 석연치 않았습니다. 용팔이가 저한테 문자로 그 반품시킬곳 전화번호와 담당자 이름까지 문자로 보내줬더라구요 (이미 싸워서 문자보낸곳으로 보내라. 라는 말한마디 하며 휙 끊어버린 용팔이) 그래서 이상해서 그쪽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 담당자분과 통화를 하는데. 제가 용산에서 구입한 물건이 그쪽이 출처라고 그쪽으로 반품을 시키라는데요 그래서 확인하려고 전화드렸다고 하니. 아까는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해서 자기가 아는사람한테 선물받은 물건인데 그거를 환불을 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수 있냐고 물어봤다고 했답니다 ㅡ.ㅡ;; 완전 그거 듣는순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구요. 찬찬히 그분과 여러차례 통화를 하면서 따져보니 제일 처음에. 지금 제가 쓰는 노트북이 새노트북이 아닌거죠 이미 목동 하이마트에서 팔려나간 물건이었고 제가 그걸 산거였어요. 그분이 말씀하시길. 본인도 지금 그 용산 판매업자랑 통화를 했는데 말이 안통한다며 분명히 중고를 판게 맞는거고. 법정으로 가시든 뭘하든 손님이 이기는 게임이라고. 일단 어쨌든 자기네 가게에서 나간 물건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해줄수 있는건 동일제품으로 교환해주는게 다이며 제일 처음에 구매를 했던 본인이 오지 않으면 카드승인 취소가 될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용팔이들한테 제가 물건 받으면 바로 승인취소절차가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며칠 기다려야 한다고 했던 이유가 자기네들이 먼저 환불을 받고 저한테 승인취소를 해주려고 했던겁니다. 이거 완전 여자라고 물로봤나본데요. 통화를 하다가 계속 언성만 높아져서 옆에 있던 아는오빠를 바꿔줬습니다. 상황 설명 대충 해주고요.. 남자랑 통화하니 태도가 바뀐걸까요 그렇게 저 잡아먹을듯이 완전 XX 하더니 아는오빠가 승인취소 물건받으면 바로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점을 계속 반복해서 얘기를 하니 그제서야 아 그럼 내일 물건 가지고 오면 바로 해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아까 통화했던분한테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ㅡ.ㅡ;; 그러고 다시 저를 바꿔주길래 받았더니. 제가.말씀하세요 했더니. 아니 그쪽에서 바꿔달란거 아니었냐고.. 할말있음 해라.. 이러는겁니다 ㅡ.ㅡ 완전 저 가지고 놉니까 지금.. 어쨌든 바로 승인취소 해준다고는 했지만. 전 이제 환불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그 업자.. 진짜 그냥 그대로 장사하게 두고 싶지가 않군요. 이건 명백히 소비자를 우롱하고 저를 농락하고 가지고 논게 맞지요? 어떻게 이미 한번 봉인 풀린제품을 저에게 새거처럼 그렇게 얼굴을 철판을 깔고 팔수가 있었을까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도 노트북에 대해 전혀 모르고 구매를 하러가서 박스에서 물건이 나오는것만 봤지 아무것도 확인을 못했단 사실을 이제야 알았네요 ㅡ.ㅡ 박스 겉, 봉인상태.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용팔이랑 다시 통화할때 제가 그랬습니다. 다 필요없고. 저한테 중고품 파신거 맞죠? 인정하세요. 라고 했더니..... 손님. 노트북은 중고차와 같은거에요. 어쩌고 저쩌고 ㅡ.ㅡ;; 제가 재수가 없었지만. 다른분들도 용산에서 물건 사시는거 정말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돈 좀 더주시더라도. 안전하게 다른데서 사시라고 하고싶네요. 모든 용산판매자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런 사람들때메 싸잡혀서 욕을 먹는거겠죠. 그 오만불손한 태도.. 전혀 잘못이 없다는듯한. 오히려 저보고 왜 자기네들이 하려는걸 막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퇴근하는데로 아는오빠가 물건들고 용산을 가자는데 전 그인간들 꼴도 보기 싫습니다. 휴.... ps. 어제 글 올리고 퇴근후에 전자상가에 아는 오빠와 동행해서 카드 승인 취소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저랑 전화로 실랑이했던 그작자는 자리에 없었구요.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머 물어보지도 않고 보자마자 오셨어요.. 라고 하면서 그냥 카드승인취소 간단히 해줬구요. 저도 물건 전달해줬고. 가려고하는데 그 작자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도가 갑자기 급돌변.. 그렇게 저를 잡아먹을듯이 윽박지르더니. 갑자기 손님 죄송합니다.. 머 이렇게 말해도 풀리진 않으시겠지만 다 잊으시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부탁하나만 드릴께요... ㅡ.ㅡ;; 제가 몬데요 했더니. 그 하이마트 목동점에 전화해서 사람을 보낼테니 새물건좀 주시라고 한마디 해달라는겁니다. 그뜻은 저한테 이미 승인취소를 해줬으니. 그 하자있는 제품을 새제품으로 교환받아서 다시 팔지 않는다면 손해를 보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미 그 작자와 목동 담당자님과도 갈등이 생겼기 때문에 저 아니면 그 물건을 새제품으로 교환받을 사람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ㅋㅋ 그걸 저한테 부탁했던겁니다 ㅡ.ㅡ;; 참 뻔뻔하지요.. 저 당연히 안해주죠. 아까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번호 다른거로 돌려가면서. 계속 안받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해줘야 할 이유는 없는거지요. 혹시 카드승인취소 부분에 대해 다시 또 지들 임의대로 (카드사에서는 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면 전화통화로 승인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불안합니다. ㅡ.ㅡ) 다시 취소할까봐 그게 겁나긴 하지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이건 당연히 법정싸움이 될것이고 인생 살기 힘들게 만들어주고싶네요.
전자상가에서 저한테 중고물건을 팔았네요.
워.. 헤드라인에 올랐네요..
어제 카드승인 취소받으러 갔었던 또다른 에피소드
내용 더 추가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자상가좀 고발하려 합니다.
글이 꽤 길어질 것 같네요.
용산 전자상가에서 소니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구입하고 일주일만에 as 센터를 두번이나 다녀왔고
결국엔 교환환불 판정서를 받았어요.
그게 있으면 매장에서는 교환이나 환불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판매측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거기 몇시까지 하나요`
그런데 대뜸 `무슨일이신데요? 어디신데요?`
참 기분이 나쁘고 좀 이상했어요.
교환환불하러 가려고 전화를 걸었다.
판정서 받았다.. 라고 말을 하니
매우 당황해하면서
그렇게 쉽게 교환환불이 이루어지는게 아니라고
용산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
이빨을 까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as 기사랑 통화를 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해줬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물건을 일단 받으시면
바로 카드승인취소 해주냐.. 물었더니
말을 계속 짤라먹으면서 그건 아니라고
며칠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물건 반품시킬때
물건을 받는즉시 해주는게 원칙 아닌가요?
그래서 서로 큰소리를 좀 냈습니다.
저보고 손님 아니라도 살사람 많다는둥
나보고 어쩌라고요? 라는둥 ㅡ.ㅡ;;
아주 태도도 오만불손하기 그지없었어요.
처음부터 교환환불 판정서가 있는데
삐딱하게 나오는거 하며..
물건을 받으면 바로 카드승인취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며칠을 기다려야 한다는거 하며...
수상하게 느꼈어야 하는데
그쪽에서 물건을 반품을 시키려면.
원래 물건이 나온곳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제가 그쪽사람들 얼굴도 보기싫어서
제가 부담하고 퀵으로 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이왕 보낼꺼
그 물건의 원래 출처인 목동 하이마트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뭔가 석연치 않았습니다.
용팔이가 저한테 문자로
그 반품시킬곳 전화번호와 담당자 이름까지
문자로 보내줬더라구요
(이미 싸워서 문자보낸곳으로 보내라. 라는 말한마디 하며 휙 끊어버린 용팔이)
그래서 이상해서 그쪽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 담당자분과 통화를 하는데.
제가 용산에서 구입한 물건이
그쪽이 출처라고 그쪽으로 반품을 시키라는데요
그래서 확인하려고 전화드렸다고 하니.
아까는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해서
자기가 아는사람한테 선물받은 물건인데
그거를 환불을 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수 있냐고 물어봤다고 했답니다 ㅡ.ㅡ;;
완전 그거 듣는순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구요.
찬찬히 그분과 여러차례 통화를 하면서 따져보니
제일 처음에.
지금 제가 쓰는 노트북이 새노트북이 아닌거죠
이미 목동 하이마트에서
팔려나간 물건이었고
제가 그걸 산거였어요.
그분이 말씀하시길.
본인도 지금 그 용산 판매업자랑 통화를 했는데
말이 안통한다며
분명히 중고를 판게 맞는거고.
법정으로 가시든 뭘하든 손님이 이기는 게임이라고.
일단 어쨌든 자기네 가게에서 나간 물건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해줄수 있는건
동일제품으로 교환해주는게 다이며
제일 처음에 구매를 했던 본인이 오지 않으면
카드승인 취소가 될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용팔이들한테
제가 물건 받으면 바로 승인취소절차가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며칠 기다려야 한다고 했던 이유가
자기네들이 먼저 환불을 받고
저한테 승인취소를 해주려고 했던겁니다.
이거 완전 여자라고 물로봤나본데요.
통화를 하다가 계속 언성만 높아져서
옆에 있던 아는오빠를 바꿔줬습니다.
상황 설명 대충 해주고요..
남자랑 통화하니 태도가 바뀐걸까요
그렇게 저 잡아먹을듯이 완전 XX 하더니
아는오빠가 승인취소 물건받으면 바로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점을
계속 반복해서 얘기를 하니
그제서야 아 그럼 내일 물건 가지고 오면 바로 해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아까 통화했던분한테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ㅡ.ㅡ;;
그러고 다시 저를 바꿔주길래 받았더니.
제가.말씀하세요 했더니.
아니 그쪽에서 바꿔달란거 아니었냐고..
할말있음 해라.. 이러는겁니다 ㅡ.ㅡ
완전 저 가지고 놉니까 지금..
어쨌든 바로 승인취소 해준다고는 했지만.
전 이제 환불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그 업자.. 진짜 그냥 그대로 장사하게 두고 싶지가 않군요.
이건 명백히 소비자를 우롱하고 저를 농락하고 가지고 논게 맞지요?
어떻게 이미 한번 봉인 풀린제품을 저에게 새거처럼
그렇게 얼굴을 철판을 깔고 팔수가 있었을까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도 노트북에 대해 전혀 모르고 구매를 하러가서
박스에서 물건이 나오는것만 봤지
아무것도 확인을 못했단 사실을 이제야 알았네요 ㅡ.ㅡ
박스 겉, 봉인상태.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용팔이랑 다시 통화할때 제가 그랬습니다.
다 필요없고. 저한테 중고품 파신거 맞죠? 인정하세요.
라고 했더니.....
손님. 노트북은 중고차와 같은거에요.
어쩌고 저쩌고 ㅡ.ㅡ;;
제가 재수가 없었지만.
다른분들도 용산에서 물건 사시는거 정말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돈 좀 더주시더라도.
안전하게 다른데서 사시라고 하고싶네요.
모든 용산판매자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런 사람들때메 싸잡혀서 욕을 먹는거겠죠.
그 오만불손한 태도..
전혀 잘못이 없다는듯한.
오히려 저보고 왜 자기네들이 하려는걸 막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퇴근하는데로 아는오빠가 물건들고 용산을 가자는데
전 그인간들 꼴도 보기 싫습니다.
휴....
ps. 어제 글 올리고 퇴근후에 전자상가에 아는 오빠와 동행해서
카드 승인 취소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저랑 전화로 실랑이했던 그작자는 자리에 없었구요.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머 물어보지도 않고 보자마자 오셨어요.. 라고 하면서
그냥 카드승인취소 간단히 해줬구요.
저도 물건 전달해줬고.
가려고하는데 그 작자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받았습니다..
그런데 태도가 갑자기 급돌변..
그렇게 저를 잡아먹을듯이 윽박지르더니.
갑자기 손님 죄송합니다.. 머 이렇게 말해도 풀리진 않으시겠지만
다 잊으시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부탁하나만 드릴께요... ㅡ.ㅡ;;
제가 몬데요 했더니.
그 하이마트 목동점에 전화해서
사람을 보낼테니 새물건좀 주시라고 한마디 해달라는겁니다.
그뜻은
저한테 이미 승인취소를 해줬으니.
그 하자있는 제품을 새제품으로 교환받아서
다시 팔지 않는다면 손해를 보는 상황이지요.
그런데 이미 그 작자와 목동 담당자님과도
갈등이 생겼기 때문에
저 아니면 그 물건을 새제품으로 교환받을 사람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ㅋㅋ
그걸 저한테 부탁했던겁니다 ㅡ.ㅡ;;
참 뻔뻔하지요..
저 당연히 안해주죠.
아까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번호 다른거로 돌려가면서.
계속 안받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해줘야 할 이유는 없는거지요.
혹시 카드승인취소 부분에 대해
다시 또 지들 임의대로
(카드사에서는 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면
전화통화로 승인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불안합니다. ㅡ.ㅡ)
다시 취소할까봐 그게 겁나긴 하지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이건 당연히 법정싸움이 될것이고
인생 살기 힘들게 만들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