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머리는 어떨까요?

순수시대2007.08.08
조회284

무엇이든지 , 우후족순으로 늘부러져 있는것은  알고보면

역사가 없는 것이며

 

간흘적으로 차지해서 버티고 있는것은  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너 나 할것없이 표면적인 것만을 보구서  가치를 판단하는

경우가 허다한 거지요

 

국내 인으로써  정치에는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종교와 사회생활의 현상들에는  말하고 싶은것은  저의 작으며

부질없는  생각인줄 알지만, 몆자를 올려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반적,철학적으로) 정의가 되어있읍니다

 

또한  자연의 명령들로 부터도  자유로울수 없는것이 생명체들이지요

 

그러나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해서  새 머리들로 살게 된다면

의미도 없는  생명을  연명하는것에 불과 할것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상기되는 것으로써  오날날도 역시, 걸치고 시작해 봅니다

 

우리들이 잘알고 있고  비중있는  종교들 중에서 기독교도 들을

창피하게 하는 무리들이  개신교도들 입니다

그들은  남을 절대로 믿지 않으면서  자기 만을 믿으로고 하는

이기주의 자들입니다

자기를 믿게 하려면  남의 부조리와 부도덕을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자들을 투명한 유리알 안으로 우뚝 서겠끔 만들어야

하는데도 ,,

부조리 부도덕을  치료보다는  그러한것들을  자신들이 행 할려는

자들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러한 행태는  불교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석가모니의 진실을 개종한 땡 중들이 개 창피를 만들고 있으며

크리스트의 진실을  개신도 패거리들이 생물들의 이합집단으로

만들어진지가  매우,, 오래되었읍니다

 

유가를  알리기는 했어나 가치를 저하시킨 사람은  오히려 맹자라는

생각이 나고,

도가를  알리기는 했으나  그 가치를 감가한 사람은 진실로 장자라는

생각이 납니다

 

크리스트를  전파했지만 많은 여성들과 무분별한  결혼행각을 한

사도 바올은 그입의 크리스트를 빼면 전혀 가치없는 동물일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선전 선동질이 잘되고  잘보여지는 것만으로 그 가치를

부여하고  좋은 것인줄로 생각한 적이 있없읍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부류들은  오히려  자신의 인생의 건립에

암 적인 시스템과  존재들과 걸림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변에 추잡스럽게  흔히들 보게되는  유흥가들도 불 필요한

 악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면역이 되어서  알지를 못하고,

 

또는  면역성에서  자신을  헤치는  추악한 소굴들과 시스템으로

찾아 걸어가는  현상들이 허다히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냄새나는  썩은 문화에 물들다가  그와중에서 또,,엉뚱한

사람을 만나서  인생을  완전히 손대지도 복구할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는 사람들을  알고 있읍니다

 

그들은 양아치의 근본이기 때문에  약간이라도  일러 바칠 구석이라도

 생긴다면  그러한 것들을  꼭!! 저장해 두었다가  당신의 인생이

결정적일 때에  직접내지는  간접적으로 상대를  통해서  알지는

못하더라도  느끼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추악한  스타일들을  구사하는  이기적인것들의

부류들을  면역성에서 또는  새 (鳥) 머리가 되어서  있지 않기를

 저 부터 다짐하면서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마음에서 // 저에게

전나가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