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두 오빠에게 메일을 보내는것두 안되서 여기에 내메일안에 보냅니다.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려는게 쉬운게 아니라는걸 알고있었지만 막상 떠난다하니 글쎄여....죽음과두 교차하는 감정을 알게됬습니다. 그도 죽음을 생각할만큼 아니 느낄만큼 내가 그립고 보고싶구 울구 아파하고 소리지르고 사진보구 정신나간사람처럼 이름부르고 할까요>? 과연 그럴까요?> 한시간 두시간 지날때마다 갑갑함이 몰려오구 그가 살던 집근처를 기웃거리구 그맘을 그는 알고있을까요? 차라리 날 죽여달라고 기도합니다.내가 죽으면 그는 잠시만이라두 나에게 다시 돌아와주겠죠? 그럼 그는 내곁에 있겠죠... 내가 숨을 거두는 그 순간까지 내곁에서 내손을 잡아주겠죠? 그치만 그는 힘들겠죠?가슴아프겠져? 근데 너무 이기주의 같지만 전 무지 행복하겠져? 오늘두 울었습니다.오늘두 보고싶어...오빠...보구싶다.그냥 와주라... 울고 또사진보구 또 울었습니다. 눈물로두 그리움을 보고싶음을 다 채울순 없었습니다. 남들은 잊으라 합니다.근데 전 그게 절대 안됩니다.어쩌면 제가 그렇게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그는 아직도 메일비번을 그대루 나두었습니다. 제가 보내준 메일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나두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아예 그냥 저랑 나누었던 메일을 쓰지않고 내버려둬서 그대루 남아있는걸까요? 전 받은 메일을 다 지워버렸습니다.하나두 없습니다.메일 아디도 바꿔버렸습니다. 왜냐구여?그가 보낸 메일을 보면 더 힘이 드니까요...그가 보낸 메일엔 늘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 말이 있습니다. "잘지내라.나 잊고 좋은사람 만나라...행복해라" 이말이 듣기 싫었습니다.보기싫고 힘들었습니다. 전 죽을때까지 그를 그리워하며 아무도 사귀지 않을렵니다. 주위에선 그러겠죠....사랑때문에 멍청하게 살고있다고... 멍청한게 아니구 그사람이 저의 전부니까여..근데 잃어버렸으니까요/// 그럼 살 의미도 없으니까요...그사람을 보내두 다른사람은 저에게 아무런 느낌도 감정도 의미도 없으니까요.... 그럼 평생 죽을때까지도 혼자 있겠죠..그사람이 다른여자를 만나 나에게 했던 말 나에게 했던 행동들을 그녀에게 한대두 전 그만 생각하고 기다리렵니다.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욕을해도 전 기다릴껍니다. 한없이 그만 생각하며 그리워하며 그렇게 숨죽이고 그가 부담스러워하지않게 기다리렵니다.그렇게 죽어두 전 다음생애에서 기약할렵니다. 기도해야겠군요....모든신에게 제가 여기서 그사람과 다시 만나지 못한다면 다음생애에서 꼭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꼭 기도하렵니다. 꼭...
죽음과두 바꿀수있는 그런 사람이///
일기두 오빠에게 메일을 보내는것두 안되서 여기에 내메일안에
보냅니다.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려는게 쉬운게 아니라는걸 알고있었지만
막상 떠난다하니 글쎄여....죽음과두 교차하는 감정을 알게됬습니다.
그도 죽음을 생각할만큼 아니 느낄만큼 내가 그립고 보고싶구 울구 아파하고
소리지르고 사진보구 정신나간사람처럼 이름부르고 할까요>?
과연 그럴까요?> 한시간 두시간 지날때마다 갑갑함이 몰려오구 그가 살던 집근처를 기웃거리구
그맘을 그는 알고있을까요?
차라리 날 죽여달라고 기도합니다.내가 죽으면 그는 잠시만이라두 나에게 다시 돌아와주겠죠?
그럼 그는 내곁에 있겠죠... 내가 숨을 거두는 그 순간까지 내곁에서 내손을 잡아주겠죠?
그치만 그는 힘들겠죠?가슴아프겠져?
근데 너무 이기주의 같지만 전 무지 행복하겠져?
오늘두 울었습니다.오늘두 보고싶어...오빠...보구싶다.그냥 와주라...
울고 또사진보구 또 울었습니다.
눈물로두 그리움을 보고싶음을 다 채울순 없었습니다.
남들은 잊으라 합니다.근데 전 그게 절대 안됩니다.어쩌면 제가 그렇게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그는 아직도 메일비번을 그대루 나두었습니다.
제가 보내준 메일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나두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아예 그냥 저랑 나누었던 메일을 쓰지않고 내버려둬서
그대루 남아있는걸까요?
전 받은 메일을 다 지워버렸습니다.하나두 없습니다.메일 아디도 바꿔버렸습니다.
왜냐구여?그가 보낸 메일을 보면 더 힘이 드니까요...그가 보낸 메일엔 늘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 말이 있습니다. "잘지내라.나 잊고 좋은사람 만나라...행복해라"
이말이 듣기 싫었습니다.보기싫고 힘들었습니다.
전 죽을때까지 그를 그리워하며 아무도 사귀지 않을렵니다.
주위에선 그러겠죠....사랑때문에 멍청하게 살고있다고...
멍청한게 아니구 그사람이 저의 전부니까여..근데 잃어버렸으니까요///
그럼 살 의미도 없으니까요...그사람을 보내두 다른사람은 저에게 아무런 느낌도 감정도
의미도 없으니까요....
그럼 평생 죽을때까지도 혼자 있겠죠..그사람이 다른여자를 만나 나에게 했던 말
나에게 했던 행동들을 그녀에게 한대두 전 그만 생각하고 기다리렵니다.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욕을해도 전 기다릴껍니다.
한없이 그만 생각하며 그리워하며 그렇게 숨죽이고 그가 부담스러워하지않게
기다리렵니다.그렇게 죽어두 전 다음생애에서 기약할렵니다.
기도해야겠군요....모든신에게 제가 여기서 그사람과 다시 만나지 못한다면
다음생애에서 꼭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꼭 기도하렵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