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의 여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고 있는 상태입니다. 별로 싸우지도 않고 아직도 처음연애하는 기분이랄까. ㅎㅎ
근데 2년쯤 사귀는때쯤..
제가 아는 후배가 있는데 매일 문자도 주고 받고 연락도 하고 보니깐 그 후배에게 마음이 쏠리는거예요.
생일도 챙겨주고 그랬죠.. 그러다가 우연히 여자친구랑 잠시 헤어졌는데, 그 여친의 친구들이 문자가 오는데. ㅇㅇㅇ 너무 힘들어 한다, 매일 운다, 이렇게 오는거예요, 2년이라는 시간도 있고 정도 있고 서로 좋아했었고. 결국 저는 그 아이보고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했죠..
물론.(이라는 말이 이상하지만) 헤어지고 난뒤 그아이가 날 잊었다고 생각하면 후배랑 잘되보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후배한테도 문자가 오더라군요,, 나 안좋아 했냐고..
제가 미안하다고 보내고 이런저런 문자하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때 막 god의 2러브가 컴퓨터에서 나오더라구요,, 정말 전 못돼먹은거 같습니다. ㅜ ㅜ
예전부터 고민하던..
예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던걸 이야기 해볼려고 합니다.
전 지금의 여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고 있는 상태입니다. 별로 싸우지도 않고 아직도 처음연애하는 기분이랄까. ㅎㅎ
근데 2년쯤 사귀는때쯤..
제가 아는 후배가 있는데 매일 문자도 주고 받고 연락도 하고 보니깐 그 후배에게 마음이 쏠리는거예요.
생일도 챙겨주고 그랬죠.. 그러다가 우연히 여자친구랑 잠시 헤어졌는데, 그 여친의 친구들이 문자가 오는데. ㅇㅇㅇ 너무 힘들어 한다, 매일 운다, 이렇게 오는거예요, 2년이라는 시간도 있고 정도 있고 서로 좋아했었고. 결국 저는 그 아이보고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했죠..
물론.(이라는 말이 이상하지만) 헤어지고 난뒤 그아이가 날 잊었다고 생각하면 후배랑 잘되보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후배한테도 문자가 오더라군요,, 나 안좋아 했냐고..
제가 미안하다고 보내고 이런저런 문자하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때 막 god의 2러브가 컴퓨터에서 나오더라구요,, 정말 전 못돼먹은거 같습니다. ㅜ ㅜ
그냥 옛날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