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MBC 아까 가보니깐 투표 페이지를 삭제를 했더군요 투표결과는 97%정도가 작품성에 투표를 했더랍니다 자기네가 써먹기에 좋은 투표결과가 나오질 않으니깐 아예 삭제를 해버렸나보죠 ㅎ 오늘 밤 100분토론 아주 볼만할것 같습니다 엠비씨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 올라온 디워 투표인데요 MBC의 디워 죽이기 속내가 너어어어어무 훤히 들여다 보이고 어이없더군요. 결국 MBC가 이 투표를 걸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거 아닌가요? '디워가 뜨는 이유가 작품성 때문이냐?? 한국사람들 애국심 자극해서 뜨는거지!'라고 말이죠 MBC를 비롯한 언론 보도와 프로 평론가들과는 반대로 <디워>에 대한 관객들의 영화평은 대다수 호평이 주를 이루는게 사실입니다. 과연 관객들이 단순한 애국심만으로 찬사를 보내겠습니까?? 눈이 즐거운 영화, 심장이 뛰도록 통쾌한 영화,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분명히 관객이 호응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영화이기에 이들은 박수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언론은 <디워>에 대해서만큼은 관객을 가르치려 들기만 합니다."당신은 잘못 보았어요, <디워>는 유치해요.""관객님들, 수준을 높이세요, <디워>는 300억짜리 우뢰매랍니다.""300억으로 겨우 이 정도에요? 돈 낭비예요.""영구가 미국 가서 영화 한 편 찍었는데 우리나라 분들, 애국심에 이러시네요.""CG는 그런대로 1점 정도 주겠지만 뭐….""영화 이론에 근거하여 본 <디워>는 치기 어린 한 코미디언의 어쩌고저쩌고…."한 마디로 '니들이 영화를 알아?' 이런 식입니다.. 마치 <디워>를 재미있게 보았다 하면 영화를 모르는 '수준낮은' 관객으로 몰고 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 같더라구요. 2007년 지금의 관객이 옛날 못 먹고 못살던 시절 1년에 극장 한번 가는 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던 그 때의 관객들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도대체 디워가 뭐 어쨌길래, 디워가 흥행에 성공하는게 뭐가 그렇게 맘에 들질 않길래 비꼬고, 흠집내고, 욕하려고 혈안이 되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MBC 100분 토론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지긋지긋한 MBC의 디워 걸고 넘어지기
엠비씨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 올라온 디워 투표인데요
MBC의 디워 죽이기 속내가 너어어어어무 훤히 들여다 보이고 어이없더군요.
결국 MBC가 이 투표를 걸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거 아닌가요?
'디워가 뜨는 이유가 작품성 때문이냐?? 한국사람들 애국심 자극해서 뜨는거지!'라고 말이죠
MBC를 비롯한 언론 보도와 프로 평론가들과는 반대로 <디워>에 대한 관객들의 영화평은 대다수 호평이 주를 이루는게 사실입니다.
과연 관객들이 단순한 애국심만으로 찬사를 보내겠습니까??
눈이 즐거운 영화, 심장이 뛰도록 통쾌한 영화,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분명히 관객이 호응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영화이기에
이들은 박수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언론은 <디워>에 대해서만큼은 관객을 가르치려 들기만 합니다.
"당신은 잘못 보았어요, <디워>는 유치해요."
"관객님들, 수준을 높이세요, <디워>는 300억짜리 우뢰매랍니다."
"300억으로 겨우 이 정도에요? 돈 낭비예요."
"영구가 미국 가서 영화 한 편 찍었는데 우리나라 분들, 애국심에 이러시네요."
"CG는 그런대로 1점 정도 주겠지만 뭐…."
"영화 이론에 근거하여 본 <디워>는 치기 어린 한 코미디언의 어쩌고저쩌고…."
한 마디로 '니들이 영화를 알아?' 이런 식입니다..
마치 <디워>를 재미있게 보았다 하면 영화를 모르는 '수준낮은' 관객으로 몰고 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 같더라구요.
2007년 지금의 관객이 옛날 못 먹고 못살던 시절 1년에 극장 한번 가는 걸 자랑이라고 생각하던
그 때의 관객들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도대체 디워가 뭐 어쨌길래, 디워가 흥행에 성공하는게 뭐가 그렇게 맘에 들질 않길래
비꼬고, 흠집내고, 욕하려고 혈안이 되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MBC 100분 토론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