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사에코 속도위반 임신 보도 후 인기 급상승 “다르빗슈를 부탁해” 2007년 8월 9일(목) 10:38 [뉴스엔] [뉴스엔 김국화 기자] 일본 여배우 사에코가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에이스 투수 다르빗슈 유와 ‘속도위반결혼’이 보도된 후 인기 급상승 중이다. 9일자 일본 스포츠니폰에 따르면 사에코(20)와 다르빗슈 유(20)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으며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현재 일본 명문 와세다 대학에 재학중이기도 한 사에코의 공식 블로그에는 8일까지 약 1,500건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팬들은 “사에코 같은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무쪼록 행복하게 사세요” “니혼햄 팬입니다. 다르빗슈 잘 부탁드립니다” 등 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그러나 사에코 본인은 6일 오후 11시 이후 글을 올리지 않았다. 사에코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을 업데이트했기 때문에 팬들은 “빨리 응답을 달라”고 입을 모았다. 또 사에코가 찍었던 CF의 스폰서들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촉망받는 스포츠 스타와 여배우의 만남으로 상품 판매량이 늘어날 것을 기대했다. 한편 사에코는 미야자키 출신의 여배우로 드라마 ‘노다메 칸다빌레’와 영화 ‘나나’에 출연해 국내에 얼굴이 알려졌으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일본 명문 와세다 대학에 재학중인 재원이다. 사에코와 교제 중인 다르빗슈 유는 일본 오사카에서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으며 총 4회 갑자원에 출전했다. 고3 봄 갑자원 야구대회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뒤 드래프트 1순위로 니혼햄에 입단했다. 195㎝ 큰 키와 수려한 외모,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이스다. 두 사람은 일본 프로야구 개막전이 있었던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구로 지내다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에코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다르빗슈는 공통의 화제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사진출처=다르빗슈:일본 니혼팸 공식 홈페이지/ 사에코:일본 후지 TV ‘노다메 칸타빌레’공식 홈페이지) #니혼햄 괴물투수 다르빗슈, 인기배우와 올 가을 결혼 2007년 8월 9일(목) 10:11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일본프로야구 신예투수 다르빗슈 유(21, 니혼햄 파이터스)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9일 다르빗슈가 동갑내기 여배우인 사에코와 올 시즌 후 결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에코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영화 '나나' 등에 출연해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만 21세가 채 되지 않은 다르빗슈와 사에코는 지난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사에코는 이미 임신 2개월 혹은 3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빗슈는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은 물론 팀 동료들에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상태로 9일 라쿠텐전 등판 후 이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언론에 공식적으로 말하겠다는 입장이다. 드래프트 1순위 출신으로 프로 3년차를 맞고 있는 다르빗슈는 수려한 외모와 고시엔 대회에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 때문에 마쓰자카(보스턴)를 뛰어넘을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10연승 포함 12승(5패)에 2.89의 평균자책점으로 팀을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코나미컵에서는 결승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다르빗슈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여성지에 누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사에코의 공식 블로그에는 8일까지만 1천500개가 넘는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사에코 ㅠ.ㅡ 벌써 시집가는거냐~ㅋㅋ 20살? 우리나라 나이로 따지면...21살인가?흠...벌써..
‘노다메’ 사에코 속도위반 임신 보도 후 인기 급상승 “다르빗슈를 부탁해
#‘노다메’ 사에코 속도위반 임신 보도 후 인기 급상승 “다르빗슈를 부탁해”
2007년 8월 9일(목) 10:38 [뉴스엔]
[뉴스엔 김국화 기자]
일본 여배우 사에코가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에이스 투수 다르빗슈 유와
‘속도위반결혼’이 보도된 후 인기 급상승 중이다.
9일자 일본 스포츠니폰에 따르면 사에코(20)와 다르빗슈 유(20)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으며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현재 일본 명문 와세다 대학에 재학중이기도 한 사에코의
공식 블로그에는 8일까지 약 1,500건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팬들은 “사에코 같은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무쪼록 행복하게 사세요” “니혼햄 팬입니다. 다르빗슈 잘 부탁드립니다” 등
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그러나 사에코 본인은 6일 오후 11시 이후 글을 올리지 않았다.
사에코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을 업데이트했기 때문에 팬들은 “빨리 응답을 달라”고 입을 모았다.
또 사에코가 찍었던 CF의 스폰서들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촉망받는 스포츠 스타와 여배우의 만남으로 상품 판매량이 늘어날 것을 기대했다.
한편 사에코는 미야자키 출신의 여배우로 드라마
‘노다메 칸다빌레’와 영화 ‘나나’에 출연해 국내에 얼굴이 알려졌으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일본 명문 와세다 대학에 재학중인 재원이다.
사에코와 교제 중인 다르빗슈 유는 일본 오사카에서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으며
총 4회 갑자원에 출전했다. 고3 봄 갑자원 야구대회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뒤
드래프트 1순위로 니혼햄에 입단했다. 195㎝ 큰 키와 수려한 외모,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이스다.
두 사람은 일본 프로야구 개막전이 있었던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구로 지내다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에코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다르빗슈는 공통의 화제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사진출처=다르빗슈:일본 니혼팸 공식 홈페이지/ 사에코:일본 후지 TV ‘노다메 칸타빌레’공식 홈페이지)
#니혼햄 괴물투수 다르빗슈, 인기배우와 올 가을 결혼
2007년 8월 9일(목) 10:11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일본프로야구 신예투수 다르빗슈 유(21, 니혼햄 파이터스)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9일 다르빗슈가 동갑내기 여배우인 사에코와 올 시즌 후 결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에코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영화 '나나' 등에 출연해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만 21세가 채 되지 않은 다르빗슈와 사에코는
지난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사에코는 이미 임신 2개월 혹은 3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빗슈는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은 물론 팀 동료들에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상태로 9일 라쿠텐전 등판 후
이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언론에 공식적으로 말하겠다는 입장이다.
드래프트 1순위 출신으로 프로 3년차를 맞고 있는 다르빗슈는
수려한 외모와 고시엔 대회에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 때문에 마쓰자카(보스턴)를 뛰어넘을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10연승 포함 12승(5패)에 2.89의 평균자책점으로
팀을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코나미컵에서는 결승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다르빗슈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여성지에 누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사에코의 공식 블로그에는 8일까지만
1천500개가 넘는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사에코 ㅠ.ㅡ 벌써 시집가는거냐~ㅋㅋ 20살?
우리나라 나이로 따지면...21살인가?흠...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