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 한겹 두겹 파고드는 아픔과 불행 그 아픔의 질곡에서 언제 벗어나려나. 그 세월이 누구의 세월이였으며 얼마나 길고긴 여정 이였던가. 아픔은 가셨지만 아픔의 상처는 곳곳에 베여 있고 어쩌면 영영 아물지 않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 가야합니다 살아간다는 게 이런 것일까요 참고 참고 참으면서 살아가야 되는데 어리석고 못난 사람 되고 보면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처야 할지 주변여건 내 마음 같지 않아 어찌 할 수 없습니다 다 내가 만들어 놓은 나의 무덤이고 나의 덧인데 걸려들고 보면 한숨과 눈물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당하고 나면 이런 아픔 가지고 살아가는데 내 그들의 아픔을 얼마나 헤아렸던가. 뒤늦게 절절한 사연들 뉘우쳐본들 아무소용이 없구려. 고통이 밀려 올 때는 정신이 없습니다. 무슨 아픔이든지 아픔은 자기 아픔이 최고 아픔이지요. 아픈 곳이 믿기도 하고 모든 것이 싫어집니다. 평상시에는 대스럽지 않게 여겼지만 새삼 중요함을 깨닫지요 그래서 고통과 아픔을 통하여 세상을 깨달아 갑니다. 평상시에 이런 생각하면서 두두루 살피면서 살아왔다면 그래도 슬픔은 덜할 터인데 그렇지 못하고 막상 당하고보면 황당하여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런시련 극복 뒤에는 땀과 노력 눈물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살아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출처 : Tong - 飛綠優님의 삶의 훈계통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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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겹 두겹 파고드는 아픔과 불행
그 아픔의 질곡에서 언제 벗어나려나.
그 세월이 누구의 세월이였으며 얼마나 길고긴 여정 이였던가.
아픔은 가셨지만 아픔의 상처는 곳곳에 베여 있고
어쩌면 영영 아물지 않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 가야합니다
살아간다는 게 이런 것일까요
참고 참고 참으면서 살아가야 되는데
어리석고 못난 사람 되고 보면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처야 할지
주변여건 내 마음 같지 않아 어찌 할 수 없습니다
다 내가 만들어 놓은 나의 무덤이고 나의 덧인데
걸려들고 보면 한숨과 눈물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당하고 나면 이런 아픔 가지고 살아가는데
내 그들의 아픔을 얼마나 헤아렸던가.
뒤늦게 절절한 사연들 뉘우쳐본들 아무소용이 없구려.
고통이 밀려 올 때는 정신이 없습니다.
무슨 아픔이든지 아픔은 자기 아픔이 최고 아픔이지요.
아픈 곳이 믿기도 하고 모든 것이 싫어집니다.
평상시에는 대스럽지 않게 여겼지만 새삼 중요함을 깨닫지요
그래서 고통과 아픔을 통하여 세상을 깨달아 갑니다.
평상시에 이런 생각하면서 두두루 살피면서 살아왔다면
그래도 슬픔은 덜할 터인데
그렇지 못하고 막상 당하고보면 황당하여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런시련 극복 뒤에는 땀과 노력 눈물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살아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출처 : Tong - 飛綠優님의 삶의 훈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