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신문에서 해군 특수부대 소개 기사를 보았다. 세계 최초 에베레스트 16좌를 완등했던 산악인 엄홍길씨가 해군특수전여단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관심있게 읽어보았는데 역시 그들이야말로 사나이중의 사나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불가능은 없다!'라는 그들의 신조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도전하게 만들고 또 반드시 성취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도 알았다. 물론 그들 스스로가 선택한 최고의 길이기에 어떠한 어려움도 스스로 극복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해군 특수부대원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해군 특수부대 대원인 UDT/SEAL을 양성하는 특수전 교육 과정은 지옥같이 혹독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장교 · 부사관 · 병이 모두 함께 훈련받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무엇보다도 경쟁률이 심하다는 것이다. 특히 현역 복무 중에 지원하는 장교나 부사관의 경우와 달리 사회에서 UDT가 되고 싶어 찾아온 특전병 지원자는 95% 이상이 대학 출신일 정도로 학력 수준이 높다고 한다. 또 어렵사리 선발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12주간의 인간한계를 뛰어 넘는 혹독한 훈련과정을 극복하고 수료하는 인원은 초급반의 경우 40%를 밑돌고 어떤 때는 4%정도만이 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들이 해군 특수부대원이 되고자 하는 것은 극한의 훈련과정 속에서 자신을 시험해 보고자 하는데 있다고 한다. 해병대나 육군 특전사 대원을 지원하는 이들이 가지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있기에 우리 군이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정상의 특전용사여! 건투를 기원한다.
이들 앞에 불가능이란..?
얼마전 한 신문에서 해군 특수부대 소개 기사를 보았다.
세계 최초 에베레스트 16좌를 완등했던 산악인 엄홍길씨가 해군특수전여단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관심있게 읽어보았는데 역시 그들이야말로 사나이중의 사나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불가능은 없다!'라는 그들의 신조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도전하게 만들고
또 반드시 성취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도 알았다.
물론 그들 스스로가 선택한 최고의 길이기에 어떠한 어려움도 스스로 극복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해군 특수부대원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해군 특수부대 대원인 UDT/SEAL을 양성하는 특수전 교육 과정은 지옥같이 혹독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장교 · 부사관 · 병이 모두 함께 훈련받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무엇보다도 경쟁률이 심하다는
것이다.
특히 현역 복무 중에 지원하는 장교나 부사관의 경우와 달리 사회에서 UDT가 되고 싶어 찾아온
특전병 지원자는 95% 이상이 대학 출신일 정도로 학력 수준이 높다고 한다.
또 어렵사리 선발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12주간의 인간한계를 뛰어 넘는 혹독한 훈련과정을
극복하고 수료하는 인원은 초급반의 경우 40%를 밑돌고 어떤 때는 4%정도만이 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들이 해군 특수부대원이 되고자 하는 것은 극한의 훈련과정 속에서 자신을 시험해
보고자 하는데 있다고 한다.
해병대나 육군 특전사 대원을 지원하는 이들이 가지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있기에 우리 군이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정상의 특전용사여! 건투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