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만날때 이런건 조심!~~~(앙마 설갔다 왔어염)

사랑의 앙마!200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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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대로 자기가 친하다고 생각되는 여자 친구를 데리고 가지 말 것.
괜히 남자 친구 보여주겠다고 데리고 나갔다가 둘이 눈이 맞으면 큰일.
의외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잘 생각해야 한다.
 
 2. 자기를 절대 과장되게 얘기하지 말 것.이건 여자건 남자건 지켜야 할 사항이다. 요즘 공주병 환자가 많지만 애교 이상 과장되게 말하면 가볍다는 평가를 받게 되고 오래가지 않는다.
 
 3. 의심하지 말 것.상대방이 딴 여자와 만나지 않나, 양다리를 걸치지 않고 있나 신경쓰다 보면 피곤하고 두 사람의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다.
의심날 땐 물어본다. 그래야 속 편하게 만날 수 있다.
 
 4. 외모에 신경을 쓸 것.남자는 역시 남자다. ‘외모가 뭐 중요한가’ 라며 여자의 외모에 신경을 안쓰는 척하는 남자가 많다는 얘기다. 그러 나 어떤 남자도 여자가 아무렇게나 꾸미고 나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다.
 
 5. 서둘다간 재뿌린다. 급하게 서둘다간 나중에 후회한다. 충분히 상 대방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갖는게 중요하다.
 
 6. 둘만의 행사를 만들어라.둘이서 안해본 것이나 이색적인 행사를 만든다.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영화 보는, 늘 되풀이되는 만남의 방식을 깰 필요가 있다. 한 달에 한 번은 연극도 보고, 전시회도 가보고 야외 음식점도 찾는다.
 
 7. 둘만의 상징적인 물건을 지녀라.이건 떨어져 있건 함께 있건 간에 서로의 소속감을 갖게 한다. 헤어지더라도 다시 만날 생각이 있으면 이 걸 돌려받지

 말아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는 건수가 이것이기 때문이 다.
 
 8. 말이씨가 되는 말은 절대 하지 말라.요건 정말 주의해야 한다.
‘좋은 여자 있으면 만나세요’라는 말을 농담삼아 하다 보면 정말 그 렇게 된다.
 
 9. 한 달에 한 번은 싸움을 걸어라. 남자가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지 수시로 애매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건수를 잡아 싸움을 걸어 확인한 다.
 
 CASE 1 열 번 스무 번 소개시켜도 안되는 이유 ①“공주병·왕자병 부터 치료해야 한다.”
 
 CASE 2 열 번 스무 번 소개 안되는 이유 ②“외모는 개성으로 커버 되지만 단점은 결혼 후 변화시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