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않가도 여자 쉽게 꼬시는법~

...2007.08.09
조회1,010

일단 얼굴이나 몸매가 보통 이하다....니들은 어떡해해도 않되니...그냥 체팅이나 하렴.....

 

솔직하게 전  나이트 않갑니다..왜냐 돈아깝거든 그돈이면 밖에서 술을 꼭지돌게먹고 모텔비도 빠지는데.

 

자 형이 방법을 알켜줄께 잘 적어뒀다가 이용해먹어~~

 

일단 차가있음 더좋아....대충 나이트에서 괘안은 애들 나오는시간은 2시~4시 사의야 그이하시간은

 

일명 죽수니라고 하지...괜찬은 나이트 앞에서 차 대놓고...일단 눈치보며 기달려..

 

나이트에서 작업이 잘되는 인원은 2~3명이야..이인원들은 부킹에 생각이있어서 오는 애들이거든..

 

그리고 입은 옷을 잘보기바래...무조껀 천이 부족하다고 쉽게 보는 건 병진이야...여자는 항상 어렵게

 

보고 다가갈때는 편안하게~~다가가길바래....

 

옷스타일을 보면 이여자가 부킹을 하러 온건지 단지 친구들과 놀기로 하고온건지를 알수있어..

 

옷차림이 화려하면서..조화가있다면 이여성은 나이트에서 춤도출겸 부킹도 바라고 온 확률이 높아..

 

반면에 청바지에,청지마 면티...그냥 고의 가시던길 가시라고 해드려....

 

나이트에서 처음만나서 모텔까지 생각하고 나이트를 간다면 ....넌 부킹은 커녕 여자 손한번 잡기 힘들어

 

정말 너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난다면 매너좋게 행동하고 연락처 받는 정도로 만족할수있는 내공을

 

키워야되 ....아직까지 여자들은 아무리 맘에드는 이성이라도 원나잇을 생각하고 만나는 여성은 많지않다는걸 알아두고....

 

음 이야기 도중에 삼천포로 빠졌네...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나이트 앞에서 대충 눈치를 보다가

이여자다 싶으면 말을 걸어 대신 말을걸때는 당당하면서도 매너있게...

 

내가 자주쓰는 맨트는 ..뭐 나이트는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나이트에서 그쪽을 보고 관심이있어서

우리쪽으로 부킹 오시길 간절히 바랬는데 않오시더군요 (웃으면서)

그래서 미리 나와서 기달린건데 혹시 시간되시면 저의랑 맥주 한잔 않하실래요?

 

이게 내가 자주 쓰는 레파토리야... 뭐 확률은 따른 말보다 높은편이고..

또한 굳이 술한잔이 않된다면 연락처 까지 무난하게 딸수있는 맨트라는것

 

"아 시간이 않되시면 어쩔수 없으시죠뭐 그래도 그쪽한명보고 지금까지 기달렸는데

연락처라도 좀 주실수있죠 ^^(말하는내내 잘웃으시길)그리고 어디까지 가시는지 데려다드리겠다는

등 등등~~

 

나이트를 좋아해서 말그대로 즐기러 가는 사람들에게는 죄송하지만...부킹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써봐도 괜찬은 방법이랍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