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답답한마음에 글올려봅니다..... 많은답변 기다릴게요... 저랑 그녀는 사귄지 173째되는 사이입니다.. 휴....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그녀는 그런거같지않아서 속상해요. 뭐라하죠...그녀는 저한테 좀 무심하다고해야되나.. 그냥 그녀와 저 사이에 있었던일을 몇가지 말해볼게요... 얼마나됫을까요... 몇주전인데요...그녀가 항상 늦잠을 자길래 제가 그녀한테 모닝콜을 해주려고 몇시에 모닝콜 해주면 제대로일어날까~ 그랫더니 "갠차나 나 모닝콜 해주는사람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인 저 납두고 왜 다른남자한테 모닝콜을하냐고 조금 뭐라고그랫거든여...누군데 모닝콜을받냐구... 그날 밤에 그얘기 조금하다 그녀가 잠들었고 그다음날 아침에 그얘기를 마저 결말지으려고 했더니 "미안하다고했잖아 그얘긴 그만했으면하는데" 이렇게 짜증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에휴....여자분들은 아주생각없이 딴사람들한테 모닝콜 받고그러나요?.. 제가 또 딴여자한테 모닝콜해주면 안속상해? 그랫더니 그건 싫다고 하더라구여....쩝 암튼...그때 신경질 부리길래 더끌고가면 싸움만 커질거같고 그냥 제가 저말했을때 그래 알겠어 이러고 끝냈거든여.... 그리고... 그녀는 저를 너무 기분대로 대합니다.. 아무이유없이 기분이 나쁘다네요. 월경도아닌데 그냥 기분이 않좋다고 저한테 쌀쌀맞게굴고 문자도 씹거나...기껏 오는것도 단답형에... 에휴 그래도 첨에는 기분않좋다니깐 풀어주려고 별짓 다하는데 안풀어주더라구여. 그냥.....첨에는 가끔 여자는 그럴수도있나보다...했어요 그런데 그게 심합니다....사귄지90일쯤부터 2~3주에 한번씩은 꼭그러고.. 그게 며칠씩가니....참 이거 나중에는 기분풀어주려고 해주는것도 겁납니다....그래서 기분나쁘다면 그냥 기다립니다.. 며칠씩 기분이 나쁘고 엄청 쌀쌀맞게대하고 그럴때 저는 어떻게해야되는거죠?.... 에휴...... 그녀는 저한테 좀 무심한거같아요... 제생일때...생일 며칠전에 전화해서 뭐가 갖고싶냐고 물어보드라구여....전 그래서 그냥 정성들어간거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죠....제생일이5월 11일인데 6월1일까지 기다리다...포기했습니다.. 여전히 오질않죠... 생일날 축하다다는말도 해주지않더군요...^^; 제가결국 너무 맘이상해서 생일 다음날 생일축하하다는말 안해준거아냐고했더니 그제서야 진짜 미안하다면서 생일축하한다고하더군요... 다른사람 몇천명이 얘기해주는것보다 그녀 한사람의 축하를 바랫엇는데......사귀는사이인데 그것도 너무 저의 욕심인가요?.. 또..100일선물.. 저는 그냥 장미 백송이 선물했어요... 그런데..여자친구는 어떤..작은거 하나도 해주질않았네요... 뭘 물질적인걸 바라고 그런건아니지만... 아주 작은거라도 마음담긴 그런걸 받아보고싶엇거든요.... 그렇게 100일도 지나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떤작은 선물하나 못받아봤네요... 친구들이 여자친구한테 받은거라고 자랑하면... 슬프다구해야되나.....^^; 요즘들어 평소에도 문자가 단답형식으로 짧아지고... 쌀쌀맞게굴어서 제가한번 터놓고 말한적이있습니다.. 요즘 나한테 무심한거아냐고... 그랫더니 미안하답니다.. 잘못햇다고...그러더니 며칠안가서 또그러는그녀.... 그래서 저도....의식해서 일부러 단답형으로 몇번 보내봤는데.. .....휴 그렇게 보내면서도 제맘이 아파서 그만뒀습니다.. 의식해서 길게보내야하는그녀와.. 의식해서 짧게보내는저..... 이런걸보면.....정말 나만 너무좋아하는구나...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무슬프네요... 방금은 제가 또단답형으로 오길래... "그냥 단답형으로 답장할거면 씹었다가 나중에 제대로보내..차라리 그게나아" 이랫더니.... 했던말처럼 씹혔네요...^^;;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이런글까지 써보게됫습니다... 에휴.. 이젠 저도 힘들고 지칩니다... 하지만 이렇게구는그녀지만 저는 그녀를 너무사랑합니다...... 그녀와 저사이에는 무슨문제가있는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이런그녀......마음이식은걸까요?..제가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정말 너무답답한마음에 글올려봅니다.....
많은답변 기다릴게요...
저랑 그녀는 사귄지 173째되는 사이입니다..
휴....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녀를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그녀는 그런거같지않아서 속상해요.
뭐라하죠...그녀는 저한테 좀 무심하다고해야되나..
그냥 그녀와 저 사이에 있었던일을 몇가지 말해볼게요...
얼마나됫을까요...
몇주전인데요...그녀가 항상 늦잠을 자길래 제가 그녀한테 모닝콜을 해주려고
몇시에 모닝콜 해주면 제대로일어날까~
그랫더니
"갠차나 나 모닝콜 해주는사람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인 저 납두고 왜 다른남자한테 모닝콜을하냐고
조금 뭐라고그랫거든여...누군데 모닝콜을받냐구...
그날 밤에 그얘기 조금하다 그녀가 잠들었고 그다음날
아침에 그얘기를 마저 결말지으려고 했더니
"미안하다고했잖아 그얘긴 그만했으면하는데"
이렇게 짜증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에휴....여자분들은 아주생각없이 딴사람들한테 모닝콜 받고그러나요?..
제가 또 딴여자한테 모닝콜해주면 안속상해?
그랫더니 그건 싫다고 하더라구여....쩝
암튼...그때 신경질 부리길래 더끌고가면 싸움만 커질거같고 그냥 제가
저말했을때 그래 알겠어 이러고 끝냈거든여....
그리고...
그녀는 저를 너무 기분대로 대합니다..
아무이유없이 기분이 나쁘다네요. 월경도아닌데
그냥 기분이 않좋다고
저한테 쌀쌀맞게굴고 문자도 씹거나...기껏 오는것도 단답형에...
에휴 그래도 첨에는 기분않좋다니깐 풀어주려고 별짓 다하는데
안풀어주더라구여.
그냥.....첨에는 가끔 여자는 그럴수도있나보다...했어요
그런데 그게 심합니다....사귄지90일쯤부터 2~3주에 한번씩은 꼭그러고..
그게 며칠씩가니....참 이거 나중에는 기분풀어주려고 해주는것도
겁납니다....그래서 기분나쁘다면 그냥 기다립니다..
며칠씩 기분이 나쁘고 엄청 쌀쌀맞게대하고
그럴때 저는 어떻게해야되는거죠?....
에휴......
그녀는 저한테 좀 무심한거같아요...
제생일때...생일 며칠전에 전화해서 뭐가 갖고싶냐고
물어보드라구여....전 그래서 그냥 정성들어간거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죠....제생일이5월 11일인데 6월1일까지 기다리다...포기했습니다..
여전히 오질않죠...
생일날 축하다다는말도 해주지않더군요...^^;
제가결국 너무 맘이상해서 생일 다음날
생일축하하다는말 안해준거아냐고했더니
그제서야 진짜 미안하다면서 생일축하한다고하더군요...
다른사람 몇천명이 얘기해주는것보다 그녀 한사람의 축하를
바랫엇는데......사귀는사이인데 그것도 너무 저의 욕심인가요?..
또..100일선물.. 저는 그냥 장미 백송이 선물했어요...
그런데..여자친구는 어떤..작은거 하나도 해주질않았네요...
뭘 물질적인걸 바라고 그런건아니지만...
아주 작은거라도 마음담긴 그런걸 받아보고싶엇거든요....
그렇게 100일도 지나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떤작은 선물하나 못받아봤네요...
친구들이 여자친구한테 받은거라고 자랑하면...
슬프다구해야되나.....^^;
요즘들어 평소에도 문자가 단답형식으로 짧아지고...
쌀쌀맞게굴어서
제가한번 터놓고 말한적이있습니다..
요즘 나한테 무심한거아냐고...
그랫더니 미안하답니다.. 잘못햇다고...그러더니
며칠안가서 또그러는그녀....
그래서 저도....의식해서 일부러 단답형으로 몇번 보내봤는데..
.....휴 그렇게 보내면서도 제맘이 아파서 그만뒀습니다..
의식해서 길게보내야하는그녀와..
의식해서 짧게보내는저.....
이런걸보면.....정말 나만 너무좋아하는구나...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무슬프네요...
방금은 제가 또단답형으로 오길래...
"그냥 단답형으로 답장할거면 씹었다가 나중에 제대로보내..차라리 그게나아"
이랫더니....
했던말처럼 씹혔네요...^^;;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이런글까지 써보게됫습니다...
에휴..
이젠 저도 힘들고 지칩니다...
하지만 이렇게구는그녀지만
저는 그녀를 너무사랑합니다......
그녀와 저사이에는 무슨문제가있는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