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어요..아픈사연일수도있고..그녀와지내며짬짬히 적은글이에요..

기다리는아픔..2007.08.09
조회535

06년 9월 18일..월요일..

난..그녀를 3주전에 같은직장 신입으로 들어와 같이지내는 동안 알게되었다..
어쩌면 난 바라봐선 안댈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첫눈에 내맘을 설례이게 하던그녀..
짐까지 누글 좋아하고 사랑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내가 그 결심 흔들리던 순간이였다.. 처음본그녀 모습너무나
눈이부시다..난 그녀가 어떤사람 인지 하루하루 지켜보며 사소한것내 내맘이 설례는것을 느끼며 한쪽에선 불안한 그림자가 내맘속에서 요동을치기시작했다.. 다시 시작하는 불안감..내맘은 너무나 지쳐있었다..그런데
다시 누군가를 맘에 담는다는것이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난 알고있다..
그녀는 나보다 2살이나 연상이다..일주일 이주일은 정말 그녀를 즐겁게 해주려고 평소 안하던말도 하면서 웃는 그녀 모습에 난 조그만한 희망들이 싹트고 있었다..그녀는 가끔보면 슬픈얼굴을 하고 있었다..나중에 이유를 알았을땐 내마음은 그저 찢겨진 종이처럼 너덜너덜하게 되었다..
또다시 이런 아픔을 격다니...예상은 하고있었지만..
만난지 3주정도 됬을무렵 난 정식고백이 아닌 예비 고백을 했으나 그녀는 아직 전 남친을 못잊은거같아 결과는 좋지 않았다...
당연한 결과였지...
난 이제 고통의 나날을 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아마도..
어제 그녀가 오후 늦게 일어나서
우울하다고 한다..난 짐작은했다.. 마음에 준비도..
술을 사달라구해서 없는돈도 다 모아 그녀에게 달려갔다..그녀집앞에 가니 너무 일직온거같아 피시방에서 1시간을 때웠다..7시가되어 난 준비를하고 그녀 집앞으로 가 전화를했다..'나 집근처야..준비하구나와..'
그녀는 5분뒤 화장안한 아름다운얼굴로 내앞에 나타났다..난 가슴이 설레였다..즐겁게해줄 말들도
해야할말들도 요즘부쩍 그녀를보면 머리가 백지장이 되어버려 생각이 하나두 안난다..
그녀와난 그녀가 자주가는 조용한 술집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자리에 앉아있는 그녀모습은 정말 외롭고 쓸쓸한..누가 보고싶을때 와같은 표정을 짓고있었다..
난 내가 좋아한다구해서 실타고 말하기가 미안해서 그런표정인줄알았다..하..지..만..
설마설마 우려했던 전 남친한태 전화가 왔었단다.. 왜 나에게 이런일만 일어나는지..난 정말 슬픈사람인가보다..왜 이런일만 일어나는지..정말 술먹고 죽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술이 나왔다..그녀가 안힘들게 레몬소주를 시켰다..안주도 소세지야체볶음..ㅎ 맛있게먹는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구 소근소근 말하는그녀를 정말 지켜주고 싶은맘이 너무들었다..다시는 후회할일을 되풀이 안하기위해 난 매순간순간 최선을다했따..
한잔두잔들어가니 그녀가 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잃어버린 핸드폰이야기부터 그가사준신발과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난 창밖으로 보이는 도로에 뛰어들고 싶은충동을 느꼈다..가슴이..가슴이 매여와서..그녀와 내가 말을 이어나가면서 알계된건..지금난 고통스런길에 들어섯다는 것이다..내맘을 칼로 다 도려내 남지않을 그런길로..
난 그길을 택한것이다..
아마 이번에도 상처를 크게 받으면 혼자살아아겠지..
몇가지 질문을 해본결과 그년
그에 대해 미련을 못버리는것으로 보이고있다..내자신은 아니길바라고 있지만 너무복잡했다..
그녀가 한마디 한다..날좋아한다고 하지말지..그럼 더친하게 지낼수 있었을탠데.. 난 한숨이 나왔다.. 그녀가 술을마시며..눈가에는 물기가 촉촉하다.. 맘이 너무 아프다.. 술먹으면 사랑하던사람이 더 생각 나기 마련인데..
그녀도 상처가 깊으리라..
그녀상처를 내가 치료해줄지없을지 모르지만..난 최선을 다할것이다..
그년 술버릇이 있다며..전화를 하는거란다..그러면서 나에게 전화를 주었는데 10분마다전화를 줘보라구 그런다..
전화를 만지작거리며 보는 눈빛이 정말 잊지 못하는거같다.. 너무 마음이 아펐다..
술이 좀 취한듯 그년 나보고 옆으로 오라고 한다.. 옆으로 가니 그녀가 미안하다며.. 내손을 조심스레 잡는다..그리고 입마춤도...
난 난... 뛰쳐나가 울고싶었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닌 그걸로인해 그사람을 잊고싶어서 이렇게라도 하면 잊을까 싶어서..
그래도 난 이렇게 나한태라도 의지하는 그녀가 고마웠다..

좀더시간이 지난뒤 우린 자리를정리하고 걸었다..공원에 서 쉬고있는데 그녀의 전화를 내가 같고 있었는데 그녀의 전 남자친구한태 전화가 온다..난..그만 화가나서 받았다..
'당신때문에 그녀가 아퍼하지않느냐 왜자꼬 전화하냐고..'
욕하고 싶었지만 욕은 안했다..나보고 어디냐고 물어본다..
난 그녀 집근처라고 했다..기다리란다..온다고..
내가 바보도 않이고 기다리란다고 기다리냐..난 그녀를 대리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그렇게 그녀와난 말없이 것다 말다 것다 말다 난 그녀를 술을어느정도 깨우고 언능 집에 들여보내고싶었다..낼 출근해야하기에.. 그녀는 내게 미안하다고 한다..옜날..누구처럼.. 두럽고 무섭다..
그녀와 그렇게 않아서 시간을보내다가 시간이 넘늦어 새벽 3시가  넘은시간이였다..정말 집에 들여보내야 한 마음에 난 언능 대리고 갈려고했다..
근대 그녀는 집근처에서 나보고 가라구한다..넘 섭섭하게..
아마 그 사람이 와있을지모른다는 기대와 생각때문에 나한태 그러겠지.. 난 몇번거절을하다가 결국 알았다고 하고 그녀를 보냈다..잘들어가나 확인하고 걸어가려 했으나 고맙게도 그녀는 주머니에 만원자리 1장을 넣어주어서 차타고 갈수있었다..자리에 누어서 전화를 하니 통화중이였다 난 예감이 들었다 그와 통화하고 있으리라고..정말 힘들때마다 내가 이길을 걷고 있는것이 후회 될려고 할때가 요즘들어 문득문득 생각이 난다..하지만 후회해도 상관없다..난 이길이 이제 마지막 길이다..하늘도 무심하지시...2시간 남짓 잠을자고 6시 40분에 일어나 핸드폰 먼저 찾았다..그녀를 깨워야 하기때문에..난 이런거밖에 하질 못하나보다..
그녀와 모든걸 같이하고 싶어 서 게임도 같이하고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했지만 난 그녀의 껍대기만 바라보고 있는것같다.. 요즘들어 너무 맘이 아프다.. 그녀는 첨에 자길좋아하지 말라구 했다..난 그녀가 상처를 받아 상처받지않으려고 다시사랑안하려고 그런것같았다..나도 그랬으니..그래서 너무 안스러웠다..그사람과는 아마 6년정도 사귀었을듯십다..학교다닐때부터 사귀었다니..부러웠다..이렇게 착하고 이쁜여자와 6년이상을 사랑했으니..복도 많은 남자인가보다..그런그놈이..다시 헤어지고 만나자고 그러니..
화가난다..자기 욕심? 을 채우기위해서? 나도 남자이기에 있다가 없으면 외로움이 드는 마음을 안다..내칭구도 짐 남자를 못있고 남자한태 맨날 당하기만 하는 모습을 봐왔기때문에 그녀만은 그런 바보같은짓을 안했으면좋으련만..
오늘은 내가 어제 전화 받았다구 만나기로 햇다고 한다..
참 어이없다 끝난 사인데 왜 신경을쓰고 날리인지..그리고 그녀도 미련이 남았는지 아직 그사람의 손에서 못벋어난거같다..이를 어쩌면 좋은가..
난..난..그녈 옆에서 그사람 생각 안나게 노력만해야만 할까..오늘 만나서..별다른말 안햇으면 좋겠다..그냥 깨끗하게 정리하고 왔으면 좋겠다..
그녀가 헤달라는건 머든지 다해주고 싶은데..

일하는데 옆을보면 문득문득 채팅하는 모습이 보인다..
아마 그사람이리라..짐작이된다..

난 그녈위해 오늘 부터 담배를 끈어보려한다..짐 7시간째됬는데 정말 미치겠다..힘도없고..짜증도 날려구하구 머리도 안돌아간다..금단현상인가.. 하..
마음이 불안하다..그놈이 그녀와 다시만나자고 해서 그녀가 허락하면 어쩌지..
마음이 너무 괴롭다..
그래도 그녀 앞에선 밝은얼굴만 보여주려고 하는데 잘안된다.. 그녀맘이 어떤지 너무모르겠다..평소대하는거면 너무친절하구 잘대해주는 면도있어서 나에게 맘이 없는지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가끔 가다 하는말 들어보면 쪼금은 있는거같기도한대..너무 복잡하다..내 머리속에 지우게가 있다면 그냥 지워버리고 싶다.. 가슴이 매어오니..밤애 노래불러주고 하는건 머였지..
왜 불러달라고 했을가..부터 이런저런행동이 너무 혼란스럽다..나한태 무관심할때 왜이렇게 서운하던지..오늘따라 술먹고 취하고싶다...죽도록울면서..마음은
울고싶은데 그녀가 말을걸면 웃습니다..
사장과 이야기도중..그 사람한태 저나왔나 봅니다..이야기하는건 잘안들리지만..가슴이무너지는군요...
신경을 쓰면안되는데..자꾸신경이쓰입니다..마음이떨리고..답답하고..괴롭습니다....울고싶어요..

06년 9월 19일 화요일
새아침이 밝았다..어제 먹은술로 인해서..상태가영 ..어지럽다..어제 그녀는 그사람과 별이야기없이끝냈다구 했었다..내심 얼마나 걱정했는지..다시 사귄다고 하면 정말 난 어떻게 됬었을까..다시 희망이 생긴건가..너무 좋타...근대 술을 넘 많이먹어서 아직까지 술이 안깨구..나도 늙었나보다..
06년 10월 16 월요일
시간참많이 흘렀네요..그동안 짧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오늘 밤..11시쯤 저나가 오네요..울면서..좋아하지말라고..이말은 자주 듣는말이라 신경을 안썼습니다..하지만 이제정말 인가봅니다.. 기다려도 저한태 안온다네요...전 절망과 함께 심한 충격을받았습니다..할말을 잃었고..다시 돌리수없을까..정말 답이 없더군요..
전 당장간다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매몰차게 오지마!!  라고 하더군요.. 오면 다시안본다면서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미치겠더군요..하지만 이미 몸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갈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집을나서서 택시타는곳까지 달려습니다..달리고 또달리고..택시를 타면서 떨리는 마음에 진정할수가 없더군요..우린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제가 너무 좋아했엇나봅니다.. 세상이 끝날것처럼..정말 실었습니다..이런일 또 되풀이되는것이..전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녀집 앞에 도착후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예상은했습니다 집에 거의왔다고 문자를 보냈으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한번만 보자구..전 알고싶었습니다..
왜 그런 결정을했는지 그이유가 무었인지 알고싶었습니다..일방적으로 그렇게 말한그녀..변덕이 심하다고는 하지만 갑자기 이런 통보를 받으니 전 너무나 슬프고 가슴이 아팠습니다..한번만 나와달라고 해도 안나옵니다..너무나 마음이찢어져 전 술을마시러 갔습니다..
한병..두병..세병..3병이 한게더군요..정신있을때 용기내어서 그녀에게 한번만 다시보자고....하려고..
집앞가서 저나했습니다..술이 넘무 취해서 머라했는지는 다 기억을 못하지만 그녀의 뜻은 굽히지 않더군요..왜..그런지 이유도 말해주지
않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하나..길을 걸으며 눈물이 나더군요..울보..전 울보입니다..유난히 남들보다 감성이 많은건지..슲슬프거나 마음이 아프면 눈물이 흐릅니다.. 흐르는 눈물을 뒤로한체..집에갈 힘이 없었기에 전 근처 큰집으로 갔습니다..다행이도 큰집이 근처에살아서 거기서 잠을잘수 있었습니다..당숙모는 무슨영문인지몰라 어리둥절하셧지만 말할 겨를도없이 쓰러져 잠에빠졌습니다..
다음날.. 눈을뜨자 세상살기 실어지는 기분이 마구 몰려왔습니다..
"젠장..."
전 몸을 추스리고 우선 택시를 타러 큰집을 나섯습니다..
"ㅇㅇ 야 아침먹구 가~"
"아니에요..갠찬아요..^^"
당숙모는 계속 아침먹구가라구 하셧지만 전 아침 먹을 생각도 겨를도 없었기에..집을나서 택시를 잡아타구 집으로 향했습니다
대충 씻고 회사출근을 위해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회사에 있겠지.. 정말 너무해..모르겠어..갑자기 그런말하는지..'
전 수없이 되내이고 되내어도 답이나오질안아 답답한 마음뿐이였습니다..어느세 버스는 회사근처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린후..한달여간 끈은 담배를 다시 물고 담배를 피며..마음을 달랬습니다..택시가 오더군요..담배를끄고 택시를 탓습니다..
@ @ @ 로 가주세요..택시는 물만난 제비마냥 한가로운 시골길을 열심이 달리며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사기꾼 택시기사같으니..
미터기도 안누르고 기본료도안되는거리를 3천언식이나 받다니..
점심시간에 도착한지라 어정쩡한시간이여서 전 빵을 하나 삿습니다..빵하나와 우유하나..그리고 시골풍경.. 왠지 초라하게 느껴지는..
회사에가서 그녀를 볼생각하니..가슴이 또 매어옵니다..전..신경을 안쓰려고mp3 를 귀에 꼿구 귀가 떠나가라할정도로 소리를 크게하고 음악을 들으며 일을햇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벌써 저녁이왔네요..일이 끝나고 회사 차를 타고가는내내
그녀와 난 말없이 창밖을보며 집으로 향했습니다..말을 걸어볼까 말까도 해보았지만..아직 기분이 안풀렸기에 그냥..
가만히 있었지만..마음은 벌써 말하라고 하더군요..

06년 10월 30

마음이 힘들어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고있노라면 매이는 가슴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너무나 좋은데..이렇게 같이 말없이 일만해도 좋은데..근데 그녀의 마음에 들어갈수가 없어 가슴이 답답해 과장이라는 사람한태 끈은담배도 가끔 1개식빌려서 피면서 마음을 달래곤 했습니다..
근데오늘 그녀가 알아버렸습니다..앞이 깜깜해지더군요..끈는다고 말했는데.. 몇일만에 1번 폈는데..그녀가 알아버렸네요..피건말건 관심없다고..그냥널위해끈으라고 한거라고.. 그러더군요..
전그냥 그런말안해도..관심없는거 다아는데..서운하게 그렇게 말안해도 아는데..밉습니다..그녀가..밉습니다..마음을 접으려해도 접어지지가 않습니다..힘들어요..울고싶고 소리지르고싶고..

06년 11월 20

거진 한달동안 글을쓰지 않았구나..틈틈이 날짜를 채워야겠다..그것이 그녀와 있는동안 추억으로 남을태니..

그녀는 아픕니다..몇일전 친구 결혼식과 어그제 집들이로 몸이 많이 지쳐 몸살이 났나봅니다..
아침에 보는 그녀얼굴..아주 창백하기 그지없더군요..안스러웠 습니다..말도걸어보려 했지만..
아플때나 기분않좋을때 말하는걸 안좋아하는 그녀고 더구나 말하기 힘들어하는거같아..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전 사과라도 먹구 기운내라고 사과를 깎아아주었더니 안먹습니다.. 사장사모잇는데..
어떻게먹냐구.. 남을생각하는 마음에..맘먹구 사장사모 도 깍아드렸습니다..사장사모 없을때 먹었음 다먹구도 남았을시간인데.. 좀 서운하더군요.. 저도 그녀와 전화하며 밤을 지샛기에..몸상태가 말이 아닙니다..그래도 전 그녀를 보며 힘을 내는데..그녀는 아닌가봅니다..그녀에게 전 어떠한존재인지..
네..알고 있습니다..그녀는 존경심이생기는 사람 잘챙겨주는사람 자신감넘치는 사람 그런사람을 좋아한답니다.. 그러기에..포기하고 싶은 맘도 있습니다..하루에도 몇번식..하지만 웃는 그녀를 보고자하면..정말 포기할수없다고 다짐을하고..하루에도 몇번식..전 어떻게해야할까요..
못난 제탓이겠죠..제인생을 바꺼야하겠죠..그녀를 포기할까요..말까요..이젠 더이상 믿고 버틸 힘이 없어져요..
토요일엔 그녀가 그사람과 약속이 있더군요..제가 몇번 물어보고서야 그사람이라고 대답해주는그녀..
불안한마음과 서운한마음..질투심이랄까요..그녀를 내려주고 그사람이 먼짓을할까 내내 불안했습니다.. 그녀가 그녀가 떠날까바서요..하지만 떠나도 전 여한이 없어요..그녀가 원하는거기때문에 원하는것을 하도록 해주고싶거든요..2시간만 만난다는 그녀는 3시간 동안 그사람과 만나고 집들이하러 갔다네요..그사람정말 미치도록 죽도록 밉습니다..제가 2살만 더 먹었더라면..2년만 더일찍 태어나따면..
그녀와 나란히 길을 걸을수 있었을탠데..어리다고 하는 그녀정말..서운합니다..일요일에는 월미도에 가기로 약속이 되있엇습니다..새벽에 일찍일어나라는 그녀의 전화를 받고 아침8시에 5시간정도자고 눈을떠서 준비를 하고 연락을기다리는데 9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더군요..10시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고객님의 전화가 꺼져있으니 음성사서.....'
할말이 없더군요..빳데리가 나간건지..가기실어 꺼논건지 걱정이 되더군요..
또생각하면 마음만 아프기에..차 안을 청소했습니다..닦구..쓸구.. 좀 깨끗해 지더군요 비록 바깥쪽은 세차못했지만..세차하고 어머니 심부름 잔깐하고 시간이..11시가 넘어가더군요..
이젠 단념하게 되더군요..얄미운사람..그녀에게 전 하찬은 존재 암것도 아닌사람..인거같네요..
이젠 그녀에게 약속같은건 안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정말 우울하기 짝이없습니다..
갈준비는 다했는데 허망한..기분..이젠 이렇게 안하리라..
토요일날 못간 모임 가려고 맘먹고 아는동생한태 연락한뒤 만나서 부천으로 향하던 도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집앞이라고..화가났습니다..하지만 화를 낼수없는 이마음..
화가 나도 그녀에 목소리만..그녀의 얼굴만 보면 화가 사라지는..전 그냥..그녀에게 푹쉬라고만 말하고 전화를 끈은뒤 신경안쓰려 동생과 잡담을하며 고속도로 로 진입을하면서 생각없이 가기시작했습니다 그나마 멀하고있으니 그녀의 생각을 조금 지울수있어서 덜 가슴이 아팠습니다..볼일 다보고 내려오는 길에 연락한번없던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자고 지금일어 났답니다..시간은 밤 10경..
하루종일 잤답니다..대단한그녀죠..걱정을했습니다..종일자면 이제 잠안올탠데..
11시반넘어서인가 문자 한통이 옵니다..아프다고..
아침엔..검은뿔태 안경을 끼고오더군요..처음보는안경.. 안경사러갈시간이 없었을테인데..
물어보았습니다..언제마추었냐구.. 토요일날 마추었답니다..그날은 그사람을 만난날인데..설마하고 물어보니 역시나...그사람이랑 같이 마추었답니다..
정말그녀가 보기실어지는순간이였습니다..친구로 지내기로 한 사이라고는 하지만..내마음이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의 손결이 닿은 물건을 그녀가 소지하고있으니 정말화가나더군요..다시는 보고싶지않은..
말하고싶지않은..
정말 지옥이 따로없군요..술먹고 기억을 잃어버리면 좋겠습니다..그녀에게 이제 잘해줄필요가 없는건가요..왜 그안경을 끼고 왔는지..밉습니다..

06년12월 18일

그녀는 이제 제마음에서 떠났네요..요몇일사이에..
좋은추억으로남아 간직해야 하겠죠..그녀가 미워서 너무미워서 나쁜말을 하고싶지만 좋은기억으로 남으려 말은안할려고합니다..그녀에게 들인 내마음과 시간과 돈과 모두 물거품이 되고나니 정말 허무합니다..
이렇게 쓰이다가 버려지고..같은 사내의 직원을 좋아한 내가 잘못인거같습니다 이렇게 말도 안하고 모른체하고..
차라리 눈앞에서 안보이면 맘이라도 편하겠것만..좋아했던..아니 사랑했던 사람을 이런식으로 모른체하며 지낸다는게
정말 답답하고 맘아프고 미치겠다는걸..이번에야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녀를위해 추운 새벽도 몇시간이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헛된시간이되고..서로 않좋은감정만 남은지금 회사도 그만다니고싶습니다..그녀는 친구들말대로 다른 남자가..혹은 전 사귀던남자가 다시 생긴걸까요.. 그이유로 나에게 핑게거리찾다가 속옷비친다는 말을 꼬투리잡아 이렇게 된걸까요.. 전 그녀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제가 정신을 덜차려서 일까요..주말에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겨울바다..정말 좋터군요..
모든것을 집어삼킬듯한 매서운 파도..끝이 안보이는 저멀리 보이는 지평선.. 가슴이 확트였습니다..
전 여자만날 팔자가 아닌가봅니다..이젠 이글도 적는게 이게 마지막일꺼같네요
매일매일 쓴다는것이 나쁜일 있을때만 쓰고..좋은기억은 쓰지도 못햇내요..젠장..
그녀..지금 옆에서 디자인중인가 봅니다..관심꺼야하는데..문득문득 궁금합니다..제발 그녀에대한 감정이 하나도없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이젠 화도나고 짜증도납니다..
이젠 말쓰는거조차도 기찬아집니다..
이글을 올릴때 쯤이면..그녀에대한 맘이 정리가 됬을때겠죠..아마도..
바보같은놈..미친놈..당하기만하고사는놈.. 여자정말 못믿겠네요
그 3달동안 사귀는것도 아니면서 사귀는것가치 행동한나 그행동을 유도하고 받아준 그녀
다른남자한태도 그러는지 화가납니다..무척 피곤하네요..

06년 12월 27

어제밤에 학원도 재끼구 술마시러 갔습니다..술을 먹어야 견딜수있을것만같아서..
내가 아는 누구누구랑만나 술을 먹었습니다..한사람당 2병정도 먹은것같더군요..같이온 사람중에 한명이 티비를봐야한다며 그만 일어나자 했습니다..술자리를 정리하고 대리를 불러 집에가서 컴터를 키고 그녀가 다른사람을 통해 시킨건지 부탁한건지 모를 일을 주섬주섬 하기시작할때쯤 그녀에게 저나가 오더군요..눈물이 날것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전화를 받았습니다..여보세요..  그녀의 아름다운목소리.. 이렇게 생각하니 아직도 못잊고 이러고있나봅니다..
이런저런이야기를하며 서로 미안하다며....

07년 2월 8일

위 날짜를보니 정말 시간 금방이다..12월 27일 이후로 쓰지를 안았다니..위내용을 보니 그날 이후로 맘이 좀풀렸지요.. 짐까지 그냥저냥 지내다가 그녀옆에 있으면 내 괴로움만 커지고..애뜻한 감정이 날 힘들게 하기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결심을 하게되었죠.. 물론 여기있어바짜 제 능력도 발전 하기 힘들뿐더러 전 이런 일말고 전문적으로 일을하고싶어서 생각을하다보니 몇주전에 그만둔다하고 마지막으로 그녀에게도 통보를 했죠... 안쉽다는 말투였지만 일적으로 아쉬운건지 인간적으로 아쉬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전 2월10일날 이회사 마지막 출근이 되겠군요..
8개월정도 그녀와 많은일들이 있엇는데..도대체 아직두 그녀의 맘을 모르겠습니다..다만 그사람이라는 사람한태 열받는것밖에..참 세상 별거아닌거같으면서도 복잡하고..힘듭니다..내가 높은사람이 되면 그녀가 받아줄까요? 아님 다른사람을 택해야할가요..

07년 8월 9일

어제 8월 8일 제생일이였습니다..
남들다하는 생일파티 아주 거창하게 하는 생일
전 하지안았습니다.. 어머니가 끌여주시는 미역국과 잡채 만먹고
조용히 묻었습니다..친구들 한태 오는 연락도 묻었습니다..그냥 보통 일상처럼..
거진7개월만에 위글을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내요..ㅎ 글쓴게 그때그때 감정이라 넘 허접하구.
정리도안되고..몇줄쓰다 말다 해서 내용정리도 안되고..
가끔 생각남니다.. 이젠 제자신스스로 일자리를 다시 찾아야하는대 휴유증이 아직도 가내요..무엇도 하기실은..요즘 리2나 하면서 놀구있습니다..젝일..정신차려라제발..
길지도 짧지도 안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 새상살이 그런거죠머.. 머있습니까..개뿔..
여러분은 행복산 삶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