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받은 글이에요 이런남자 어떨까요?.. 2007.8.2 ~ 2007.8.10 (날씨 흐리고 맑고 비오고 변덕심함) 이야기를 적어볼까한다..kb/2000kb 라서 줄여서 적어야할꺼같다..아쉽다..? 여느날과 똑같이 오디션 이라는 게임을 하고있엇다.. 누군가가 보고싶고 너무나도 그사람곁이나였으면좋갯다? 라는 생각을 했엇기에.. 그날은 특히..더보고싶엇다.. 시간은 새벽 2:00 쯤으로 생각된다.. 그녀가 문뜩 말을던졌다.. 나잇몸이아파서.. 죽을거같다고.. 난걱정이심히됐다 너무나도 보고싶엇기에.. 내가 그만큼 좋아했나보다.. 나는 그날새벽부터 그녀를 보기위해 기다렸다.. 시간이 잘흐르지않아 잠도못이루고 뜬눈으로 설쳤다.. 아침이되자 난 준비를했다 당연 그녀를 보기위해서다.. 택시를 타고 정류장으로향했다.. 거리는 상당히 멀었지만 가는길이 즐겁고 마냥 행복햇다 이유는 곧 볼수있기때문이다 그녀를.. 멀고먼 길을 달려 드디어 도착했다 그녀가사는 곳이다.. 기쁨에 들떠 마냥 전화를 걸었다 어디야? 친구집이라고했다.. 난 XX데.. 그러나 역시나 믿지못했을것이다?^^ 그래서 난 공중 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믿게만들어주었다.. 그리곤 서로만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게돼었다..제목은.. 화려한휴가였다.. 본사람은알갰지만 눈물없인볼수없엇다.. 나도솔직히 중간중간에 눈물을흘겼지만..걸리지않기위해.. 애써태연한척햇다? (/.\) 역시 재밌는영화를 보는것보다 누구와 보는가가 중요한거같다 ^^ 하루가지나고..또하루가지났다.. 시간이가는줄 모를리만큼..좋앗다.. 내가 누군가를 이토록 갈구하고 좋아한건.. 아마도 처음인듯하다.. 처음엔 날 석연치않게 못믿는듯햇다.. 그래서 아팠는지도모른다.. 나는 믿음을주기위해 노력했다.. 그노력은..뭐 별거없다.. 그냥 애정표현을 자주해주고.. 보고 웃음을 준게 다인듯하다.. 그만큼.. 믿게해주고싶엇고 .. 믿어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었다.. 하늘이 도와주셨는지.. 조금은..아주조금은.. 좀더 가까워진듯하다.. 100% 는 아니더라두 조금은 믿어주는눈치다.. 조금이지만 내마음이 전해지고있다는게.. 마냥좋고 행복햇다.. 한번씩 이상한말들을햇다.. 당연 들었을때 화가나고 기분나쁜그런말들... 그러나 마음에서하는말이아는 허구성 이라는걸 안다.. 근데 그걸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프더라.. 하지만 이젠 줄어들이라 믿는다.. 앞으론 그런말들이 안나오리라 생각하며.. 힘들때도 기쁠때도..언제나 함께하며 .. 서로를 생각하고 함께 하고싶다.. 사랑은 얻기위해 노력하는게아니라.. 그사랑을 얻고난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하는것 이라고 말햇었지 난 그말을 지키려한다.. 앞으로 항상 내가 져줄것이고.. 앞으로 항상 내가 더 잘해줄것이고.. 앞으로 항상 너만을 난 생각할것이며.. 앞으로 항상 니곁에 있어줄것이다.. 너는 나이외에 다른 남자들을 넘보지 말라 나를제외한 다른 남자를 만들지말라 우린 서로를 공경하자 서로에게 욕설을 하지말고 타인과 간음하지말자 남의것을 탐내지말고 다른사람에게 오해의소지가있는 눈길은 주지말자♡ 평생 너하나만 보고 살게 나언제까지나 .. 사랑 한다.. KSi.. 너만을.. ♡ 너만을 사랑하는 한남자가 ♥ 우리 행복할수있갯죠..?? 좋은말씀 부탁드릴게요..
★ 사랑、
제가받은 글이에요 이런남자 어떨까요?..
2007.8.2 ~ 2007.8.10 (날씨 흐리고 맑고 비오고 변덕심함)
이야기를 적어볼까한다..kb/2000kb 라서
줄여서 적어야할꺼같다..아쉽다..?
여느날과 똑같이 오디션 이라는 게임을 하고있엇다..
누군가가 보고싶고 너무나도 그사람곁이나였으면좋갯다?
라는 생각을 했엇기에.. 그날은 특히..더보고싶엇다..
시간은 새벽 2:00 쯤으로 생각된다..
그녀가 문뜩 말을던졌다..
나잇몸이아파서.. 죽을거같다고..
난걱정이심히됐다 너무나도 보고싶엇기에..
내가 그만큼 좋아했나보다..
나는 그날새벽부터 그녀를 보기위해 기다렸다..
시간이 잘흐르지않아 잠도못이루고 뜬눈으로 설쳤다..
아침이되자 난 준비를했다 당연 그녀를 보기위해서다..
택시를 타고 정류장으로향했다.. 거리는 상당히 멀었지만
가는길이 즐겁고 마냥 행복햇다 이유는 곧 볼수있기때문이다 그녀를..
멀고먼 길을 달려 드디어 도착했다 그녀가사는 곳이다..
기쁨에 들떠 마냥 전화를 걸었다 어디야? 친구집이라고했다..
난 XX데.. 그러나 역시나 믿지못했을것이다?^^
그래서 난 공중 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믿게만들어주었다..
그리곤 서로만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게돼었다..제목은..
화려한휴가였다.. 본사람은알갰지만 눈물없인볼수없엇다..
나도솔직히 중간중간에 눈물을흘겼지만..걸리지않기위해..
애써태연한척햇다? (/.\)
역시 재밌는영화를 보는것보다 누구와 보는가가 중요한거같다 ^^
하루가지나고..또하루가지났다..
시간이가는줄 모를리만큼..좋앗다..
내가 누군가를 이토록 갈구하고 좋아한건..
아마도 처음인듯하다..
처음엔 날 석연치않게 못믿는듯햇다..
그래서 아팠는지도모른다..
나는 믿음을주기위해 노력했다..
그노력은..뭐 별거없다..
그냥 애정표현을 자주해주고..
보고 웃음을 준게 다인듯하다..
그만큼.. 믿게해주고싶엇고 ..
믿어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었다..
하늘이 도와주셨는지.. 조금은..아주조금은..
좀더 가까워진듯하다..
100% 는 아니더라두 조금은 믿어주는눈치다..
조금이지만 내마음이 전해지고있다는게..
마냥좋고 행복햇다..
한번씩 이상한말들을햇다..
당연 들었을때 화가나고 기분나쁜그런말들...
그러나 마음에서하는말이아는 허구성 이라는걸 안다..
근데 그걸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프더라..
하지만 이젠 줄어들이라 믿는다..
앞으론 그런말들이 안나오리라 생각하며..
힘들때도 기쁠때도..언제나 함께하며 ..
서로를 생각하고 함께 하고싶다..
사랑은 얻기위해 노력하는게아니라..
그사랑을 얻고난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하는것
이라고 말햇었지 난 그말을 지키려한다..
앞으로 항상 내가 져줄것이고..
앞으로 항상 내가 더 잘해줄것이고..
앞으로 항상 너만을 난 생각할것이며..
앞으로 항상 니곁에 있어줄것이다..
너는 나이외에 다른 남자들을 넘보지 말라
나를제외한 다른 남자를 만들지말라
우린 서로를 공경하자
서로에게 욕설을 하지말고
타인과 간음하지말자
남의것을 탐내지말고
다른사람에게 오해의소지가있는 눈길은 주지말자♡
평생 너하나만 보고 살게 나언제까지나 ..
사랑 한다.. KSi.. 너만을.. ♡
너만을 사랑하는 한남자가 ♥
우리 행복할수있갯죠..?? 좋은말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