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노하우 알려달라는 소수의 의견에 보답하고자.. 저의 비법아닌 비법(?)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운동+식이요법으로 빼고 있어요^^ 체대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걔 도움으로 열심히 하고 있죠. 운동 시작 때 스트레칭 10분, 런닝 20분, 근력운동30~40분, 다시 런닝 40분, 스트레칭 10분. 이런식으로.. 물론 식사 조절도 합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두부 반모, 저지방우유1컵, 고구마 한개 이런식으로..(아니면 과일도 괜찮음) 밥도 먹을 때 많습니다. 1/2공기 정도에 집에 있는 반찬으로.. 점심은 그냥 밥 먹어요. 밀가루 음식, 특히 빵 같은건 절대 안먹구요..그냥 밥 먹습니다. 반찬하고.. 여름이라 콩국수, 냉면, 비빔밥...이런 식단도 잘 먹어요. 저녁도 밥 먹을 때가 많아요. 6시 이전에 먹을려고 하구요~양은 점심보다 좀 적게^^ 친구랑 약속있거나 어쩔 수 없이 외식 해야할 때는..먹었습니다. 피자, 치킨...다 먹었어요. 단, 과식 폭식은 금지!! 외식한 다음 날은 운동을 좀 더 빡시게 하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종종 식간에 배고플 때 과일이나 플레인 요구르트 같은 걸로 허기 채웠어요. 너무 배고프게 식사 하면 과식하게 되니까 식간에 간식 먹어주는 센스~ 이런식으로 했더니...먹고 싶은 것 안 참아도 되고 운동하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더라구요. 유의할 점은...헬스장서 보니까 유산소 운동만 하시는분 계시는데~그건 절대 노!! 근력 운동 안해주면 근육이 안생기고 뼈에 무리가고 몸엔 힘없고 나중에 골병 든답니다. 그러니 건강하게 살 빼고 라인 살리고 싶으시면 꼭 근력 운동 병행하세요~ 근육량 늘어서 살이 더디게 빠지는 것처럼 느껴져도 라인은 바로 살아난답니다^^ 체중에 너무 민감하다보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니까 몸무게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재구요. 전 한달 좀 넘었는데 한 5~6키로 빠졌네요. 늘 77사이즈, L사이즈 입었는데 지금 s사이즈 블라우스 입고, 바지는 겁나서 M샀는데 너무 커서 허리띠 매고 다닙니다. 근력 운동을 많이 해서 허리 라인이랑 다리가 쭉 빠집디다. 쇄골 라인이 뭔지 몰랐는데...쇄골이 보입니다.ㅠㅠ 얼굴살 빠져서 턱선도 확 살구요~ 몸무게 앞자리 4자 보는게 소원이라.. 조금 더 뺄 생각입니다^^ 나시 원피스 입고 남친이랑 놀러 갈려구요.ㅋㅋ 목표 체중이 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립시다!!! ------------------------------------------------------------------------------ 20대 중반을 넘기고 있는 처자입니다. 2년 반 넘게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지요.^^ 제가 수년간 짝사랑 하고 따라다니다가 결국은 사귀게 되었습니다.ㅋ 저 그리 이뿌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남들이 보면 통통하네~건강하네~이런 말 할 정도로 보이죠. 사실 어깨도 넓고 얼굴도 커서 한 덩치하게 보입니다;; 우리 남친..난 니 살이 좋아. 통통한게 이뻐. 건강해서 좋다. 이랬던 그였습니다. 하루는 내 뱃살을 집어보더니...이햐~ 뱃살봐라~ 좀 심하다?ㅋ 이러는겁니다. 살 빼라고 한번도 타박하지 않던 그였는데... 뭐 남친이랑 사겨오면서 종종 살뺀다고 다이어트 한다고 말은 수도 없이 해왔지만 한번도 맘잡고 뺀 적이 없었지요;; 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확실히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굶는게 아니라 세끼 다 챙겨 먹으면서 운동하는...그런 건강한 다이어트~!! 다이어트 한지 한달이 좀 넘었습니다. 이제 정상인으로 돌아왔답니다. ㅋ(주위 친구들 말로는;;;)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 어떻게 뺐냐. 나도 같이 운동하자. 요즘 수없이 듣는 말들입니다. 살이 빠지니까 남친.....알게 모르게 너무 좋아라 합니다. 얼굴 작아보인다. 어깨 좁아졌다. 허리가 산다. 뱃살 다 어디갔냐. 사귄지 2년 넘으니까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앞서는거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상대방에게 소홀하고 그런 점이 없지 않았나봅니다. 그런 걸로 종종 다투기도 했구요. 살 빼니까 남친이 너무 잘해줍니다. 주위에서 하도 그러니까 조금은 위기감이 드는 모양입니다. 남친 때문이 아니라 저 자신 때문에 살 뺀거였는데... 덩달아 남친도 좋아하니 뭐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네요. 남친 있으신 통통한 여자분들~ 살빼면 더 이쁨 받읍디다. 지금 내 모습을 남친이 더 사랑한다. 이대로가 이뿌다란 남친말... 사실은 건강하게 자기 관리하는 여친을 조금은 기대하면서 그런 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건강한 내 몸과...플러스로 남친의 사랑까지. 권태기가 슬슬 오는 커플이라면 도전~!!
살 안빼도 이쁘다더니 살 빼니 너무 잘해주는 남친!!
다이어트 노하우 알려달라는 소수의 의견에 보답하고자..
저의 비법아닌 비법(?)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운동+식이요법으로 빼고 있어요^^
체대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걔 도움으로 열심히 하고 있죠.
운동 시작 때 스트레칭 10분, 런닝 20분, 근력운동30~40분, 다시 런닝 40분, 스트레칭 10분.
이런식으로..
물론 식사 조절도 합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두부 반모, 저지방우유1컵, 고구마 한개 이런식으로..(아니면 과일도 괜찮음)
밥도 먹을 때 많습니다. 1/2공기 정도에 집에 있는 반찬으로..
점심은 그냥 밥 먹어요. 밀가루 음식, 특히 빵 같은건 절대 안먹구요..그냥 밥 먹습니다. 반찬하고..
여름이라 콩국수, 냉면, 비빔밥...이런 식단도 잘 먹어요.
저녁도 밥 먹을 때가 많아요. 6시 이전에 먹을려고 하구요~양은 점심보다 좀 적게^^
친구랑 약속있거나 어쩔 수 없이 외식 해야할 때는..먹었습니다. 피자, 치킨...다 먹었어요.
단, 과식 폭식은 금지!!
외식한 다음 날은 운동을 좀 더 빡시게 하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종종 식간에 배고플 때 과일이나 플레인 요구르트 같은 걸로 허기 채웠어요. 너무 배고프게 식사 하면 과식하게 되니까 식간에 간식 먹어주는 센스~
이런식으로 했더니...먹고 싶은 것 안 참아도 되고 운동하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더라구요.
유의할 점은...헬스장서 보니까 유산소 운동만 하시는분 계시는데~그건 절대 노!!
근력 운동 안해주면 근육이 안생기고 뼈에 무리가고 몸엔 힘없고 나중에 골병 든답니다.
그러니 건강하게 살 빼고 라인 살리고 싶으시면 꼭 근력 운동 병행하세요~
근육량 늘어서 살이 더디게 빠지는 것처럼 느껴져도 라인은 바로 살아난답니다^^
체중에 너무 민감하다보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니까 몸무게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재구요.
전 한달 좀 넘었는데 한 5~6키로 빠졌네요.
늘 77사이즈, L사이즈 입었는데 지금 s사이즈 블라우스 입고, 바지는 겁나서 M샀는데 너무 커서 허리띠 매고 다닙니다.
근력 운동을 많이 해서 허리 라인이랑 다리가 쭉 빠집디다.
쇄골 라인이 뭔지 몰랐는데...쇄골이 보입니다.ㅠㅠ 얼굴살 빠져서 턱선도 확 살구요~
몸무게 앞자리 4자 보는게 소원이라..
조금 더 뺄 생각입니다^^
나시 원피스 입고 남친이랑 놀러 갈려구요.ㅋㅋ
목표 체중이 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립시다!!!
------------------------------------------------------------------------------
20대 중반을 넘기고 있는 처자입니다.
2년 반 넘게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지요.^^
제가 수년간 짝사랑 하고 따라다니다가 결국은 사귀게 되었습니다.ㅋ
저 그리 이뿌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남들이 보면 통통하네~건강하네~이런 말 할 정도로 보이죠.
사실 어깨도 넓고 얼굴도 커서 한 덩치하게 보입니다;;
우리 남친..난 니 살이 좋아. 통통한게 이뻐. 건강해서 좋다. 이랬던 그였습니다.
하루는 내 뱃살을 집어보더니...이햐~ 뱃살봐라~ 좀 심하다?ㅋ
이러는겁니다. 살 빼라고 한번도 타박하지 않던 그였는데...
뭐 남친이랑 사겨오면서 종종 살뺀다고 다이어트 한다고 말은 수도 없이 해왔지만
한번도 맘잡고 뺀 적이 없었지요;;
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확실히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굶는게 아니라 세끼 다 챙겨 먹으면서 운동하는...그런 건강한 다이어트~!!
다이어트 한지 한달이 좀 넘었습니다.
이제 정상인으로 돌아왔답니다. ㅋ(주위 친구들 말로는;;;)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 어떻게 뺐냐. 나도 같이 운동하자.
요즘 수없이 듣는 말들입니다.
살이 빠지니까 남친.....알게 모르게 너무 좋아라 합니다.
얼굴 작아보인다. 어깨 좁아졌다. 허리가 산다. 뱃살 다 어디갔냐.
사귄지 2년 넘으니까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앞서는거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상대방에게 소홀하고 그런 점이 없지 않았나봅니다. 그런 걸로 종종 다투기도 했구요.
살 빼니까 남친이 너무 잘해줍니다. 주위에서 하도 그러니까 조금은 위기감이 드는 모양입니다.
남친 때문이 아니라 저 자신 때문에 살 뺀거였는데...
덩달아 남친도 좋아하니 뭐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네요.
남친 있으신 통통한 여자분들~
살빼면 더 이쁨 받읍디다.
지금 내 모습을 남친이 더 사랑한다. 이대로가 이뿌다란 남친말...
사실은 건강하게 자기 관리하는 여친을 조금은 기대하면서 그런 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건강한 내 몸과...플러스로 남친의 사랑까지.
권태기가 슬슬 오는 커플이라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