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졌던 기억이었는데..님의 글을보고 예전 남친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님의 여친처럼 가정사에 힘들어 하며 술을 마신건 아니었지만 예전 사귀었던 남친이 술과 유흥문화 밤문화를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근본이 나쁜건 아니었는데.. 기분파의 성격이 매일같이 술을 불렀죠. 그러다 보니 경찰서는 집 드나들듯이 가있었고 매번 저 자신을 시험에 빠뜨리고 항상 외롭게 하던 친구였습니다.ㅠ 그땐 서로 좋아해서 만나긴 했지만 그런 모습들을 매일같이 보여준 덕?에 저는 어느새 그 남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믿음을 가지고 만나기엔 어느새 제맘이 멀어져있더라구요.. 적은 나이도 아니었기에 힘들었지만 헤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맘은 아팠지만 그사람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내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나이로 보면 결혼적령기이신것 같네요. 사람을 가볍게 만나는 나이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도 그렇지만^^ 지금 여친이 나쁘다고 말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하지만 연애중에도 사회생활에 술로 가득한 생활이라면 거의 폐인 수준 같거든요.. 만약 결혼을 생각한 상대라면 전 반대하고 싶네요.. 결혼생활은 쉽지 않을듯.. 하나만 생각해보세요.. 평생 같이 해도 될만한 사람인지..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인연이라 생각하는지... 저같은 경우는 후자에 속했습니다.. 결국엔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거든요... 평생을 같이할 사람을 만난다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신중해 보세요.. 저도 그 인연을 만나기위해 항상 기도를 한답니다^^
예전생각이..
잊혀졌던 기억이었는데..님의 글을보고 예전 남친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님의 여친처럼 가정사에 힘들어 하며 술을 마신건 아니었지만
예전 사귀었던 남친이 술과 유흥문화 밤문화를 너무 좋아했었습니다.
근본이 나쁜건 아니었는데.. 기분파의 성격이 매일같이 술을 불렀죠.
그러다 보니 경찰서는 집 드나들듯이 가있었고 매번 저 자신을 시험에
빠뜨리고 항상 외롭게 하던 친구였습니다.ㅠ 그땐 서로 좋아해서 만나긴 했지만
그런 모습들을 매일같이 보여준 덕?에 저는 어느새 그 남자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믿음을 가지고 만나기엔 어느새 제맘이 멀어져있더라구요.. 적은 나이도 아니었기에
힘들었지만 헤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맘은 아팠지만 그사람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내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나이로 보면 결혼적령기이신것 같네요. 사람을 가볍게 만나는 나이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도 그렇지만^^ 지금 여친이 나쁘다고 말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하지만 연애중에도
사회생활에 술로 가득한 생활이라면 거의 폐인 수준 같거든요..
만약 결혼을 생각한 상대라면 전 반대하고 싶네요.. 결혼생활은 쉽지 않을듯..
하나만 생각해보세요..
평생 같이 해도 될만한 사람인지..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인연이라 생각하는지...
저같은 경우는 후자에 속했습니다.. 결국엔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거든요...
평생을 같이할 사람을 만난다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신중해 보세요.. 저도 그 인연을 만나기위해 항상 기도를 한답니다^^